9788904157910 생명의말씀사
프랭크 루박의 편지 -레노바 컬렉션 4
(저자) 프랭크 루박 / 유정희
생명의말씀사 · 2007-10-01 142*198 · 1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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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깨어 있는 동안 내낸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다가 주의 품에서 잠들고,
주님의 임재 속에서 깰 수는 없을까요?"
2,0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저자프랭크 루박의 깊은 성찰과 고백 !
생애 가장 힘들고 고독한 시간을 통과하며 영혼의 깊은 우물에서 길어올린 에머랄드 같은 고백 !
지난해를 돌아보면서"작년은 내 생애 최고의 해였다" 라고 말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날을 내다보면서 "올해는 더 좋을 것이다."라고 말할수 있다면 그것은 더욱더 좋은 일이겠지요.
만일 자신이 이루어 놓은 일에 대해 이런말을 한다면 그는 더할나위 없이 자만심이 강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대해 그렇게 말한다면, 진심으로 그렇게 말한다면, 그는 정말로 감사할줄 아는 사람일 것입니다.
나는 오로지 문을 열기만 했을 뿐입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내가 증거하고 싶은것은 이것입니다.
혹시 눈에 띌만한 업적이 있다 해도 그것은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놀라운 일이 지속되었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서 그렇게 많은 것을 받았으니 기쁨이 넘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마음의 창문을 열다 중에서-
주님의 임재 속에서 깰 수는 없을까요?"
2,0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저자프랭크 루박의 깊은 성찰과 고백 !
생애 가장 힘들고 고독한 시간을 통과하며 영혼의 깊은 우물에서 길어올린 에머랄드 같은 고백 !
지난해를 돌아보면서"작년은 내 생애 최고의 해였다" 라고 말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날을 내다보면서 "올해는 더 좋을 것이다."라고 말할수 있다면 그것은 더욱더 좋은 일이겠지요.
만일 자신이 이루어 놓은 일에 대해 이런말을 한다면 그는 더할나위 없이 자만심이 강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대해 그렇게 말한다면, 진심으로 그렇게 말한다면, 그는 정말로 감사할줄 아는 사람일 것입니다.
나는 오로지 문을 열기만 했을 뿐입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내가 증거하고 싶은것은 이것입니다.
혹시 눈에 띌만한 업적이 있다 해도 그것은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놀라운 일이 지속되었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서 그렇게 많은 것을 받았으니 기쁨이 넘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마음의 창문을 열다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프랭크 루박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한 저자는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1915년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된 후 교회와 신학교 설립, 신학교 교수 등으로 왕성한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이모든 사역 중에도 그의 마음은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교 신자들인 모로족에게 향해 있었다.
결국, 1930년 그리스도인이 절대 접근할 수 없었던 그들의 곁으로 하나님의 확신과 무한한 인내,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기지로 나아갔다. 머지 않아 모로족들은 실제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마음으로다가간 프랭크 루박을 좋은 친구로 여기게 되었다.
이 책은 모로족의 생활 방식에 아직 적응 하지 못했을 때 쓰인 영적 일기이다. 그는 고독 중에 매일 시그널 언덕에 올랐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며 그분과 대화를 하였다.
내적 경험을 아름답게 저술한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풍성히 경험하는 방법을 사모하게 될 것이다.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한 저자는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1915년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된 후 교회와 신학교 설립, 신학교 교수 등으로 왕성한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이모든 사역 중에도 그의 마음은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교 신자들인 모로족에게 향해 있었다.
결국, 1930년 그리스도인이 절대 접근할 수 없었던 그들의 곁으로 하나님의 확신과 무한한 인내,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기지로 나아갔다. 머지 않아 모로족들은 실제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마음으로다가간 프랭크 루박을 좋은 친구로 여기게 되었다.
이 책은 모로족의 생활 방식에 아직 적응 하지 못했을 때 쓰인 영적 일기이다. 그는 고독 중에 매일 시그널 언덕에 올랐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며 그분과 대화를 하였다.
내적 경험을 아름답게 저술한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풍성히 경험하는 방법을 사모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내면적으로의 여행을 기독한 프랭크 루박의 글들은 바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깊고 풍성한 영적 삶으로 통하는 길을 열어 주어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다.
-리처드 포스터
본서를 통해서 세계 문맹 퇴치 운동을 한, 운동가의 영적인 탐험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영적인 탐험의 실제를 알고, 시도해 보고 싶은 뜨거운 호기심이 일어 납니다. 그리고 바쁘고 분주한 일에 매달려 있는 우리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루박 박사가 가장 원했던 것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더 풍성히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그들을 전도하여 세계 받게 하는 것을 가장 우선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궁핍한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능력이 흘러넘치게 하는 효과적인 통로일뿐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는 종이었습니다.
-앨런 클라크
-리처드 포스터
본서를 통해서 세계 문맹 퇴치 운동을 한, 운동가의 영적인 탐험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영적인 탐험의 실제를 알고, 시도해 보고 싶은 뜨거운 호기심이 일어 납니다. 그리고 바쁘고 분주한 일에 매달려 있는 우리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루박 박사가 가장 원했던 것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더 풍성히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그들을 전도하여 세계 받게 하는 것을 가장 우선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궁핍한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능력이 흘러넘치게 하는 효과적인 통로일뿐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는 종이었습니다.
-앨런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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