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809587 OMF rodem books
기적의 일천마일 - 중국 의화단의 난 때 있었던 슬프고도 비극적인 박해 이야기
(저자) 아치볼드 E.글로버 / 최태희
OMF rodem books · 2007-12-05   152*225 · 230p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9,000원 10% 8,100
적립금
243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중국 의화단의 난 때 있었던 슬프고도 비극적인 박해 이야기

1900년은 중국에서 의화단의 난으로 기억되는 해이다.
181명의 선교사와 49000명의 중국 성도들이 순교를 당했다고
선교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선교 단체 중에는 CIM이 가장 많은 선교사를 잃었다.
58명의 선교사와 22명의 아이들이 순교했다.
성도의 믿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핍박과 눈물 속에서 빛이 났다.
이것은 비극 속에서 승리한 빛나는 기록이다.

의화단의 난은 세상에 있었던 더 커다란 비극과 폭동으로 인해 곧 잊혀졌지만
그로부터 나온 기독교인이 고전적으로 겪는 경험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이 책에 그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인간이 절망적인 상황에 있을 때 나오는 있는
그대로의 평범한 이야기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기적적인 구원의 이야기'이다.

글로버는 인간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거기에는 가식이 없다.
자기들을 갈기갈기 찢는다는 선고를 받았을때 느꼈던
두려움과 공포를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한다.
자기 아내가 분노하는 남자들에게 잡힌 것을 보고 그는고통 속에서 부르짖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A.E. 글로버

옥스퍼드 출신 영국 성공회 목사.
9년간의 본국 목회 후 CIM 선교사로 1896년 중국에 파송

목차

추천서
강승남 박사
손창남 선교사

서문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4세
J.C 팔럭

프롤로그

제 1장 난리의 소문
제 2장 난리의 발발
제 3장 어두운 골짜기를 향하여
제 4장 주님의 천사
제 5장 "달아나라 !달아나라 !"
제 6장 사형선고
제 7장 폭동
제 8장 벌거벗음
제 9장 부드러운 자비하심
제 10장 빛 속의 도주
제 11장 산에서 하나님과 함꼐
제 12장 체포와 배반
제 13장 제어하는 손길
제 14장 만물의 찌끼
제 15장 어두움의 날
제 16장 도시안의 위험
제 17장 풍성한 비
제 18장 한가닥 희망
제 19장 나쁜 소식
베 20장 위험에서 나와
제 21장 그리스도의 병원
제 22장 여행의 끝

부록
편지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