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9209 두란노
정려원의 스케치북 - 날지않는 독수리들에게...
(저자) 정려원 / 그림 정려원
두란노 · 2009-04-13 226*150 · 184p
두란노 · 2009-04-13 226*150 ·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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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날지 않는 독수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영화배우 정려원이 그동안 미니홈피 갤러리에 올린 글과 그림을 모아 엮은 책!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어디서나 통통 튀는 패션 아이콘인 정려원의 책의 스타일부터가 참 독특하다.
개성 만점 그림이며, 손글씨가 고스란히 담긴 글씨며 흘낏 보아도 정성이 대단하다.
이 책을 보자마자 다들 입을 모아 물어본다.
"우와, 이거 진짜 정려원이 그린거 맞아? 이 글씨도 다 정려원이 쓴거야?"
(정려원은 이 책을 위해 싸이월드에 1년 동안 그린 그림을 한 달 내내 다시 그렸다는…)
처음에는 그림 때문에, 그 다음에는 글 때문에 깜짝 놀란다.
글을 읽다 보면, 이게 웃음이 절로 나고, 눈물이 절로 나고, "어머머, 나도 그랬는데!!!" 감탄이 절로 난다. 주님께 대들다가, 반항하고, 가출하고, 그래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와 주시는 주님의 사랑.
주님의 그 극적인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100퍼센트 공감할 것이다. 정려원의 그림과 함께 글을 읽다 보면, 그녀가 정말 말로만 성경책만 끼고 왔다갔다 하는 '말'로만 신자가 아님을 알게 된다. 톱스타가 아닌 20대의 청년으로, 크리스천의 한 사람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순순하고 아름답다.
날지 않는 독수리는 독수리가 아닌 것처럼.
크리스천이라면 힘들더라도 벼랑 끝에서 날아야만 참 신앙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려원.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 전 예수님을 아이콘으로만 생각하던 예전의 차신의 모습처럼, 혹은 자신과 같은 문제로 아파했을 친구들에게 자신이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오랜 준비 끝에 세상에 선보인다.
자신이 그린 그림과 글이 위로와 힘이 되도록,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작은 엽서를 선물하듯 그림을 물론 손글씨까지 써써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본문속으로
가시나무를 사랑한 가시나무
"외로워요…힘들어요…쓸쓸해요"
"이리와… 내가 안아 줄게… 내가 사랑해 줄게"
그런데 이상하죠.
안으면 안을수록…
안기면 안길수록…
너무 아파…
내 안의 가시와 네 안의 가시가
아직 다듬어 지지도 않았는데
서로가 피투성이가 되어
그것을 참고 다시 찌르면서도
아파하면서도
안고, 견디고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우리가 바로 그 가시나무…
진정한 사랑은 가까이서 안고 있으면서
서로를 찌르는 게 아닌,
먼발치에서라도 손을 뻗어 서로의 가시를 뽑아 줄 수 있을 때
'사랑' 이라고
감히 얘기할 수가 있는거야
I am so…so…sorry…
I hurt you…
영화배우 정려원이 그동안 미니홈피 갤러리에 올린 글과 그림을 모아 엮은 책!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어디서나 통통 튀는 패션 아이콘인 정려원의 책의 스타일부터가 참 독특하다.
개성 만점 그림이며, 손글씨가 고스란히 담긴 글씨며 흘낏 보아도 정성이 대단하다.
이 책을 보자마자 다들 입을 모아 물어본다.
"우와, 이거 진짜 정려원이 그린거 맞아? 이 글씨도 다 정려원이 쓴거야?"
(정려원은 이 책을 위해 싸이월드에 1년 동안 그린 그림을 한 달 내내 다시 그렸다는…)
처음에는 그림 때문에, 그 다음에는 글 때문에 깜짝 놀란다.
글을 읽다 보면, 이게 웃음이 절로 나고, 눈물이 절로 나고, "어머머, 나도 그랬는데!!!" 감탄이 절로 난다. 주님께 대들다가, 반항하고, 가출하고, 그래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와 주시는 주님의 사랑.
주님의 그 극적인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100퍼센트 공감할 것이다. 정려원의 그림과 함께 글을 읽다 보면, 그녀가 정말 말로만 성경책만 끼고 왔다갔다 하는 '말'로만 신자가 아님을 알게 된다. 톱스타가 아닌 20대의 청년으로, 크리스천의 한 사람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순순하고 아름답다.
날지 않는 독수리는 독수리가 아닌 것처럼.
크리스천이라면 힘들더라도 벼랑 끝에서 날아야만 참 신앙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려원.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 전 예수님을 아이콘으로만 생각하던 예전의 차신의 모습처럼, 혹은 자신과 같은 문제로 아파했을 친구들에게 자신이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오랜 준비 끝에 세상에 선보인다.
자신이 그린 그림과 글이 위로와 힘이 되도록,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작은 엽서를 선물하듯 그림을 물론 손글씨까지 써써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본문속으로
가시나무를 사랑한 가시나무
"외로워요…힘들어요…쓸쓸해요"
"이리와… 내가 안아 줄게… 내가 사랑해 줄게"
그런데 이상하죠.
안으면 안을수록…
안기면 안길수록…
너무 아파…
내 안의 가시와 네 안의 가시가
아직 다듬어 지지도 않았는데
서로가 피투성이가 되어
그것을 참고 다시 찌르면서도
아파하면서도
안고, 견디고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우리가 바로 그 가시나무…
진정한 사랑은 가까이서 안고 있으면서
서로를 찌르는 게 아닌,
먼발치에서라도 손을 뻗어 서로의 가시를 뽑아 줄 수 있을 때
'사랑' 이라고
감히 얘기할 수가 있는거야
I am so…so…sorry…
I hurt you…
추천의 글
려원 자매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처음 그녀와 만남을 갖고 성경공부를 하고 교제를 계속하면서 끊임없이 감동받는 것은 그녀가 갖고 있는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순수한 헌신 때문이다. 고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새벽기도와 주일예배, 성경공부의 시간을 지켜냈다. 이번에 출판하게 된 책은 그녀의 영혼의 고백이다. 하나님을 향한 진솔한 외침이다. 자신의 영적 여행의 기행문이다. 거기에는 그녀의 보석 같은 영성이 드러나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본다.
-김여호수아, 온누리교회 목사
난 그녀가 정말 자랑스럽다. 려원이는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다. 누가 뭐라해도 자신이 고집하는 길이 옳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내고야 만다.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 글과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책까지 낸 려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는 정말 욕심이 많은 친구다. 아직 날지 못하는 독수리일지도 모른다. 빨리 책을 사서 읽고 싶다.
-다니엘 헤니, 영화배우
그녀의 여린 고백은 우리의 마음에 강한 메시지가 되어 뿌리내린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려고 노력하는 그녀는 약하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독수리이다.
-쏘이, 영화배우
주님의 사랑과 믿음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려원 언니. 그녀의 영혼은 깨끗하고 맑아서 함께 있으면 너무나도 행복해진다. 그녀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모두에게 잔잔하게 다가가길 바란다.
-김효진, 영화배우
진정한 향기를 지닌 그녀.
그녀의 향기는 주위마저도 향기롭게하는 마력을 지녔다. 주님의 향기라는…끝도 없이 영원한 향기
_한예슬, 영화배우
려원이의 시선은 날지 않으려는 독수리들에게 도전이 되는 사용 설명서로 혹독한 고난 뒤에 오는 은혜의 단맛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난 이 아이의 용기와 순종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박탐희, 탤런트
얼핏 한송이 수선화처럼 여려 보이나, 사실은 차돌처럼 야무진 기도의 용사인 그녀. 주님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려원과 예수님의 일대일 대화가 궁금하다!
-박나림, 아나운서
'어머머, 나도 그랬는데…' 절절마다 웃으면서 울면서 공감 100% 이 책이 주님의 오랜 짝사랑을 부담 백배로 느끼는 청춘들에게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불쏘시개가 되길.
주님, 볼수록 영혼이 예쁜 려원의 이 러브레터를 사용해 주세요. 뭔 말인지 알죠?
-Goodmadebook, Book PD
처음 그녀와 만남을 갖고 성경공부를 하고 교제를 계속하면서 끊임없이 감동받는 것은 그녀가 갖고 있는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순수한 헌신 때문이다. 고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새벽기도와 주일예배, 성경공부의 시간을 지켜냈다. 이번에 출판하게 된 책은 그녀의 영혼의 고백이다. 하나님을 향한 진솔한 외침이다. 자신의 영적 여행의 기행문이다. 거기에는 그녀의 보석 같은 영성이 드러나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본다.
-김여호수아, 온누리교회 목사
난 그녀가 정말 자랑스럽다. 려원이는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다. 누가 뭐라해도 자신이 고집하는 길이 옳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내고야 만다.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 글과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책까지 낸 려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는 정말 욕심이 많은 친구다. 아직 날지 못하는 독수리일지도 모른다. 빨리 책을 사서 읽고 싶다.
-다니엘 헤니, 영화배우
그녀의 여린 고백은 우리의 마음에 강한 메시지가 되어 뿌리내린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려고 노력하는 그녀는 약하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독수리이다.
-쏘이, 영화배우
주님의 사랑과 믿음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려원 언니. 그녀의 영혼은 깨끗하고 맑아서 함께 있으면 너무나도 행복해진다. 그녀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모두에게 잔잔하게 다가가길 바란다.
-김효진, 영화배우
진정한 향기를 지닌 그녀.
그녀의 향기는 주위마저도 향기롭게하는 마력을 지녔다. 주님의 향기라는…끝도 없이 영원한 향기
_한예슬, 영화배우
려원이의 시선은 날지 않으려는 독수리들에게 도전이 되는 사용 설명서로 혹독한 고난 뒤에 오는 은혜의 단맛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난 이 아이의 용기와 순종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박탐희, 탤런트
얼핏 한송이 수선화처럼 여려 보이나, 사실은 차돌처럼 야무진 기도의 용사인 그녀. 주님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려원과 예수님의 일대일 대화가 궁금하다!
-박나림, 아나운서
'어머머, 나도 그랬는데…' 절절마다 웃으면서 울면서 공감 100% 이 책이 주님의 오랜 짝사랑을 부담 백배로 느끼는 청춘들에게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불쏘시개가 되길.
주님, 볼수록 영혼이 예쁜 려원의 이 러브레터를 사용해 주세요. 뭔 말인지 알죠?
-Goodmadebook, Book PD
목차
PROFILE
PROLOGUE
눈물
태평양을 건너려면
해바라기는 해를 보고 있지 않음 죽는다
인생의 많은 문들 중에서
넌 불안하지 않니
어떤 게…기준이라는 건
미안해…사실은 나도 깨져 있는 물병이었어
사랑은…일직선이 아닌…트라이앵글이야
실타래를 들고 있는 분이 주님이라면
그 사람은…예수님은
밧줄은 다 있는데
독수리는…
많이 찔러 놓은 감자가 더 빨리 익는다
깨져도 괜찮아
그냥…서 있어도 돼
늘 배가 고픈 이유
멀리 차기엔 힘드니까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보다 더 많이 배운다
필름이 사진으로 나오기까진… 시간이 걸린다
시간이 지나면 시드는 것에 열광하지 말자
자, 너도 불을 붙여 줄게
아악… 살려 주세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렇게 컨트롤하기 힘들었던 내 인생이
그의 속삭임…주님이 주신 말씀
그들이 나와 같을 수 없는 이유
'나비효과'가 바로 주님 스타일
주님은 운전중 1
주님은 운전중 2
오델로
소개팅
장사도 많이 해 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현대판 바리새인
스케일부터 다르거든
초심을 잃지 않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이제 알겠니
결국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야
아름다운 유리병 vs 금 간 오뚝이
서 있는 금 간 오뚝이 vs 흔들리는 금 간 오뚝이
무지개는 색깔이 다 다르다
나의 쓴 뿌리 제거법
내게 새로운 타임라인이 생겼다
밸런싱 포즈
나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자
네가 아픈 이유
왜 나만 공격하나요
충전용 배터리
게임이 안 되는 게임
온몸에 가시가 돋았다
주님, 장난하십니까?
외눈박이 세상에서는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입으로 고백하는 것
기도란…
물을 담기만 하면 되잖아
치과에 가야 하는 이유
제일 아픈 사람
총에 맞았답니다
기억해…등잔 밑이 가장 어둡다는 걸…
닭이 알을 품을 때는
엄마는 어렸을 때만 직접 먹여 주신단다
세상이 너를 비웃ㅅ는 이유
내 침대 사이즈
허수아비에게 화내 봤자
진정한 내려놓음
신앙은 배와 같은 것
내가 살아온 날들…
아이스크림
Lotto 종이가 발표되기 전후의 가치
어렴풋이 보면 같은 장미꽃
비를 맞는 방법
꺾이는 연필
주님이 설치해 주신 안테나는 한 개인 것 같은데
시간,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선물
가까이서 보면 잘 몰라
보석 밭인데, 왜 헐값에 넘기는 거야…
주님… 다 내려놓았잖아요
흰 셔츠
동전의 양면
가시나무를 사랑한 가시나무
나의 데이트 방법
EPILOGUE
PROLOGUE
눈물
태평양을 건너려면
해바라기는 해를 보고 있지 않음 죽는다
인생의 많은 문들 중에서
넌 불안하지 않니
어떤 게…기준이라는 건
미안해…사실은 나도 깨져 있는 물병이었어
사랑은…일직선이 아닌…트라이앵글이야
실타래를 들고 있는 분이 주님이라면
그 사람은…예수님은
밧줄은 다 있는데
독수리는…
많이 찔러 놓은 감자가 더 빨리 익는다
깨져도 괜찮아
그냥…서 있어도 돼
늘 배가 고픈 이유
멀리 차기엔 힘드니까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보다 더 많이 배운다
필름이 사진으로 나오기까진… 시간이 걸린다
시간이 지나면 시드는 것에 열광하지 말자
자, 너도 불을 붙여 줄게
아악… 살려 주세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렇게 컨트롤하기 힘들었던 내 인생이
그의 속삭임…주님이 주신 말씀
그들이 나와 같을 수 없는 이유
'나비효과'가 바로 주님 스타일
주님은 운전중 1
주님은 운전중 2
오델로
소개팅
장사도 많이 해 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현대판 바리새인
스케일부터 다르거든
초심을 잃지 않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이제 알겠니
결국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야
아름다운 유리병 vs 금 간 오뚝이
서 있는 금 간 오뚝이 vs 흔들리는 금 간 오뚝이
무지개는 색깔이 다 다르다
나의 쓴 뿌리 제거법
내게 새로운 타임라인이 생겼다
밸런싱 포즈
나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자
네가 아픈 이유
왜 나만 공격하나요
충전용 배터리
게임이 안 되는 게임
온몸에 가시가 돋았다
주님, 장난하십니까?
외눈박이 세상에서는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입으로 고백하는 것
기도란…
물을 담기만 하면 되잖아
치과에 가야 하는 이유
제일 아픈 사람
총에 맞았답니다
기억해…등잔 밑이 가장 어둡다는 걸…
닭이 알을 품을 때는
엄마는 어렸을 때만 직접 먹여 주신단다
세상이 너를 비웃ㅅ는 이유
내 침대 사이즈
허수아비에게 화내 봤자
진정한 내려놓음
신앙은 배와 같은 것
내가 살아온 날들…
아이스크림
Lotto 종이가 발표되기 전후의 가치
어렴풋이 보면 같은 장미꽃
비를 맞는 방법
꺾이는 연필
주님이 설치해 주신 안테나는 한 개인 것 같은데
시간,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선물
가까이서 보면 잘 몰라
보석 밭인데, 왜 헐값에 넘기는 거야…
주님… 다 내려놓았잖아요
흰 셔츠
동전의 양면
가시나무를 사랑한 가시나무
나의 데이트 방법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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