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4224 나침반
[10%할인+5%적립] 영성을 살리는 지혜의 힘 (다이아 북스 01)
[원제] Rabbi Isaac's Story
(저자) 사무엘 초우 / 조승호
나침반 · 2010-07-20   107*156 · 2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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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_ 잠언 3:13

똑똑하고 톡톡 튀는 주옥같은 예화!
영적 은혜가 살아있는 읽는 묵상집!
새로운 영성 여행을 지금부터 시작하십시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 ━━━
손안에 책, 즉 작은 책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설교나 세미나 등 강의할 때 새로운 예화로 사용할 수 있고, 매일 묵상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30일 동안 매일 한편씩 읽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틀림없이 신선한 영적 지혜의 힘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 생활, 그리고 무심히 지내왔던 교회생활에 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으며, 하나님 안에서 나를 내려놓는 것은 무엇인가, 진정한 영적 성장이란 어떤 것인가, 부흥의 본질, 예수님 안에서의 자유, 겸손, 온유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참된 신앙생활에 대해 가슴뭉클한 감동을 받을 것이다.
각 개인의 삶에 활력과 영적 성장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사무엘 초우 Samuel H.H.Chiow

•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영성 실천가로 명성을 얻고 있음
• 콜롬비아 국제대학교(Columbia International University) 졸업(B.A.)
•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졸업(M.Div)
•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Saint Louis University) 신학대학원 박사과정 졸업(Ph.D)
• 현재, 중화복음신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

목차

1. 예수님께서 남기신 필적을 유념하라
2. 당신은 지금 예수님의 뼈를 찾고 있습니까?
3. 세 어부의 기도
4. 치료의 능력을 가진 그림자
5. 당신이 도둑 맞은 건 무엇인가요?
6. 무지개 사람
7. 다이아몬드의 티
8. 다섯 랍비
9. 랍비의 선물
10. 당신은 천국에서 백정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앉을 것이오
11. 눈을 들어 그분의 눈을 보라
12. 기도할 때 고양이 데리고 가는 것을 잊지 마시오
13. 하루살이 꽃꽂이 랍비 되다
14. 도대체 누가 가서 세수할까?
15. 위스키 한 잔 내시지요
16. 금 낳는 항아리
17. 당신은 성자인가, 백마인가?
18. 자유로움 속에 진정한 얻음이 있다
19. 천사가 세 번 와서 돕다
20. 에스겔의 수레바퀴
21. 고통 중에서 먼저 슬픔을 배우라
22. 추남과 악녀가 화타(華陀)를 만나다
23. 여기에 또 저기에
24. 전문가가 아니면 또 어떤가!
25. 고기잡이 달인 베드로
26. 이야기의 달인 명사수가 되라
27. 당신의 이야기, 그분의 이야기
28. 석공의 소원
29. 프라하 보물찾기
30. 그분은 당신을 절대로 안 가라앉게 할 것이다

책 속으로

한 목사가 공개적으로 예수님께서 다음 주일에 교회당에 오실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려고 교회당에 몰려왔다.
사람들은 모두 그분의 설교를 기대했지만 소개할 차례가 되었을 때 그분은 단지 미소를 지으며 ‘헬로우’하고 인사만 하셨다.
그날 밤 사람들은 서로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주무시게 하고 싶어 했다. 목사님은 누구보다도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예수님은 정중히 거절하셨다. 그분께서는 오직 교회당 안에서만 묵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이튿날 새벽, 교회당 문을 열기도 전에 그분은 아무도 모르게 떠나셨다. 목사와 성도들은 교회당이 누군가에 의해 마음대로 훼손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벽에는 도처에 ‘조심’이라는 글자가 써 있었다… 조심의 필적은 큰 것, 작은 것, 연필로 써진 것, 혹은 볼펜으로 써진 것, 심지어는 페인트로 칠해진 것도 있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모두 ‘조심, 조심 조심….’
놀라움, 분노, 당혹, 혼미, 두려움이 그들을 엄습했다. 과연 그들이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이 묘한 글자 ‘조심’은 사람들이 예배당에 올 때마다 그들의 뇌리 속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들은 다시는 맹목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성경의 가르침에 유의하기 시작했다. 목사는 인위적인 억압이 아닌 주님의 권능에 유의하기 시작했다…
_ ‘예수님이 남기신 필적을 유념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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