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141580 형제들의 집
선교사가 결코 쓰지 않은 편지
[원제] Letters Missionaries Never Write
(저자) 프레드릭 L. 코신 / 이종수
형제들의 집 · 2013-05-31   152*225 · 2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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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신 선교학 바이블

오스왈드 스미스 박사가 오래 전 「선교사가 되려면」을 써서 ‘선교의 열정’을 심었다.
이제 「선교사가 결코 쓰지 않은 편지」가
‘선교의 진실’에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을 읽지 않고 선교를 말하지 말라!

선교사들이 차마 밝힐 수 없었떤
그들만의 눈물, 고민, 갈등과 번민 등을 고스란히 담은 책

이 책은 결코 선교사들을 미화하거나, 또는 그들을 동정하고자 하는 뜻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선교사들을 슈퍼 신자로 잔뜩 미화해놓고, 그들의 진솔한 마음 이야기들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지 모릅니다. 행여 그들의 입술에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삶의 애환들을 들을라치면, 그들을 속물로 쉽게 판단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그들의 그저 솔직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보다 선교를 밑바닥에서부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_ 역자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프레드릭 L. 코신

저자는 1938년 7월 출생했으며, 미국 일리노이 주에 있는 엠마오 성경대학을 졸업했다. 졸업 후 시카고 지역에 있는 여러 교회에서 초청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설교 사역과 교도소 선교에 힘썼다.
1966년 이후, 저자는 교회 개척 사역으로 주님을 섬기다가 1979년부터 미국 버지니아 주 마운트 헤르몬에서 열리는 성경연례대회 및 선교사 수양회의 강사로 섬겼다.
특히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세계를 누비는 사랑의 배”로 유명한 둘로스 호를 타고 85개국을 여행하면서, 전 세계 선교사들을 섬기면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해오고 있다.
저자는 “Blessings All Mine with 10,000 Besides!”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세 명의 아들과 아홉 명의 손자 손녀를 두고 있다.

추천의 글

이 편지들은 선교사들의 화려한 사역보고서가 아닙니다. 성공한 영웅들의 과장된 이야기도 아닙니다. 선교사들의 아픈 사연들, 우리가 알 수 없었던, 그리고 이해할 수 없었던 내면의 이야기들입니다. 아픈 사연들을 정직하고 담담하게 털어 놓은 휴먼 스토리입니다. 그래서 이 편지들을 읽을 때 성도들은 공감이 되고 마음이 숙연해지고 눈물이 흐르게 될 것입니다.
_ 박건신 열린문선교후원회 회장

목차

역자서문
추천사 (박건신)
저자 서문
추천사 (조지 버워)
헌사

제1장 선교사 후보생
제2장 주님과 선교회 중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나요?
제3장 단기 선교 여행
제4장 신임 선교사
제5장 베테랑 선교샂
제6장 선교사 자녀들
제7장 안식년으로 귀국한 선교사
제8장 어머니가 된 선교사
제9장 파선된 선교사
제10장 은퇴한 선교사
제11장 실패한 선교사
제12장 과부가 된 선교사의 아내
제13장 준비된 선교사
제14장 당신이 도울 수 있습니다!
제15장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제16장 기도 요청
제17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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