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7911103 설우사
사랑하며 믿으며 - 미우라 아야꼬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사랑과 믿음의 메시지
(저자) 미우라 아야꼬 / 최운걸
설우사 · 2007-04-03   150*225 · 216p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7,000원 10% 6,300
적립금
189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13년간의 병고를 딛고 일어선 저자는 자신을 5년 동안이나 기다려 결혼해 준 남편 미우라의 사랑을 감명 깊게 이야기한다.

참다운 사랑이란 사랑할 가치가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에게도 돌봄을 받을 가치가 없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며, 결혼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도 미래도 용서하며, 받아들일 결심 없이는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저자는 높은 격조로 말한다.

많은 갈등을 안고 살아가는 부부들과 장차 결혼하게 될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사랑과 믿음의 메시지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미우라 아야꼬

1922년 4월 25일 호카이도 아사히가와에서 태어났다. 아사히가와 사립고등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로 7년 간 근무, 퇴직 후 폐결핵과 척추 카리에스에 걸려 13년 동안 병원에서 요양생활을 했다.
이 기간 동안에 기독교를 믿게 되어 세례를 받고 1955년 6월 기독교잡지 〈무화과〉를 통해 미우라 미쓰요 씨와 알게 되어 1959년 결혼했다.
1962년 여성잡지 〈주부의 벗〉이 모집하는 〈사랑의 기록〉에 입선이 된 것을 계기로 소설을 쓰게 되었다.
잡화상을 경영하면서 쓴 소설 〈빙점〉이 1964년 아사히 신문 천만엔 현상모집에 1등으로 당선됨으로써 작가생활로 들어갔다.
이후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사랑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작품을 써왔다.
1992년 10월 12일 오후에 장기부전증으로 홋가이도 아사히가와 시 자택에서 향년 77세로 타계했다.

목차

1. 우리들의 결혼
하늘의 녹화필름
우리들의 신혼여행
말은 타보아야 한다
마이너스의 체험에서 배운 것
악처의 본보기
의복과 나

2. 아내의 배려
켜지 않는 바이올린
가정은 재판소가 아니다
남자는 약하다
익숙해진다는 것
평범한 대화에서 얻는 서로의 이해
칭찬받으며 칭찬하며

3. 공통의 목적이 있는가, 없는가
비록 도둑인 남편이라도
잊을 수 없는 밤
인생은 싸움인가
부부는 남인가
성생활 없는 부부의 애정

4.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것
진실한 사랑의 모습
얼굴과 마음
마음의 틈을 메우는 것
다미꼬의 일생
꿈과 나
가엾어라
처녀 무가치론에 대하여
‘팔다 남은 찌꺼기’라는 말은 잊어버리자

5. 부부의 주변
나의 친정론
‘할멈 빼고’라니 무슨 소린가
아이 낳지 못하면 나가라
‘설마’ 나만은
맘씨 좋은 할아버지와 마귀할멈
입에는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
가정의 문제
우리 부부의 하루
어느 나린가 최후가 된다

에필로그

붙임: 「사랑과 진실의 인생론」 중에서
부모와 자녀와 교사
동물과 자연과 계절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