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1304 복 있는 사람
느긋하게 걸어라
(저자) 조이스 럽 / 윤종석
복 있는 사람 · 2014-03-25 113*174 · 414p
복 있는 사람 · 2014-03-25 113*174 · 4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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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의 노 수녀와 그의 오랜 친구 노 목사,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다!
매일의 삶이 곧 순례요 모험이니,
그 길 한번 느긋하게 걸어가 보라.
- 이해인, 임영수, 최인아 추천
<복 있는 사람>에서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들로 구성된 ‘미니북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기존의 책보다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을 잘 살려냈다.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조이스 럽의 「느긋하게 걸어라」는 나이 예순의 노 수녀와 그의 20년 지기 노 목사가 37일간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며 그 길에서 건져 올린 인생의 교훈들을 25가지 주제로 정리한 책이다. 내려놓으라, 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아들이라, 짐을 가볍게 하라, 멈추어 되돌아보라는 순례길의 권면은, 인생이 곧 순례이며 우리가 일상의 삶을 순례자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오르내리며 지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이 걷고 있는 인생길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시 그 길을 걸어갈 힘을 공급해 줄 것이다.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들
예수님처럼 _맥스 루케이도
재즈처럼 하나님은 _도널드 밀러
꼭 필요한 것 한 가지, 기도의 삶 _헨리 나우웬
느긋하게 걸어라 _조이스 럽
“이 책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나도
행복한 순례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해인 수녀
산티아고 가는 길
성 야고보의 유해가 있다는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가는 순례길.
중세 이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아간 길.
코엘료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삶이 변화되었다고 고백한 길.
오늘도 삶의 의미를 묻는 인생 순례자들이 걷고 있는 길.
━ 이 책의 특징 ━━━
★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 시리즈(선물용)
★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특별 보급판
★ 노 수녀와 노 목사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건져 올린 25가지 인생의 교훈
매일의 삶이 곧 순례요 모험이니,
그 길 한번 느긋하게 걸어가 보라.
- 이해인, 임영수, 최인아 추천
<복 있는 사람>에서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들로 구성된 ‘미니북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기존의 책보다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을 잘 살려냈다.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조이스 럽의 「느긋하게 걸어라」는 나이 예순의 노 수녀와 그의 20년 지기 노 목사가 37일간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며 그 길에서 건져 올린 인생의 교훈들을 25가지 주제로 정리한 책이다. 내려놓으라, 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아들이라, 짐을 가볍게 하라, 멈추어 되돌아보라는 순례길의 권면은, 인생이 곧 순례이며 우리가 일상의 삶을 순례자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오르내리며 지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이 걷고 있는 인생길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시 그 길을 걸어갈 힘을 공급해 줄 것이다.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들
예수님처럼 _맥스 루케이도
재즈처럼 하나님은 _도널드 밀러
꼭 필요한 것 한 가지, 기도의 삶 _헨리 나우웬
느긋하게 걸어라 _조이스 럽
“이 책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나도
행복한 순례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해인 수녀
산티아고 가는 길
성 야고보의 유해가 있다는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가는 순례길.
중세 이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아간 길.
코엘료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삶이 변화되었다고 고백한 길.
오늘도 삶의 의미를 묻는 인생 순례자들이 걷고 있는 길.
━ 이 책의 특징 ━━━
★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 시리즈(선물용)
★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특별 보급판
★ 노 수녀와 노 목사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건져 올린 25가지 인생의 교훈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조이스 럽 Joyce Rupp
영적 성장에 관한 탁월한 글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조이스 럽은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세르비트 공동체 소속의 수녀다. 그녀는 북미 전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아프라카, 호주에서 각종 피정 및 수련회를 인도해 온 저명한 강사이자 저술가이기도 하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으로 이끄는 영성 깊은 그녀의 글과 강연은 개신교와 가톨릭 양쪽 모두에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예순을 앞두고 오랜 친구인 노 목사 톰 페퍼와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인생의 교훈을 기록한 책이다. 한 편의 인생 여정과도 같은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의 삶이 곧 순례이며 우리는 그 인생길을 걷는 순례자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따뜻하고 겸손하게 일깨워 준다. 그녀의 저서로는 「나와 함께 춤을 추겠니?」(복 있는 사람), 「갓 구운 빵」(바오로딸), Out of the Ordinary, The Cup of Life 등이 있다.
옮긴이 ┃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그는 「예수님처럼」「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영적 성장에 관한 탁월한 글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조이스 럽은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세르비트 공동체 소속의 수녀다. 그녀는 북미 전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아프라카, 호주에서 각종 피정 및 수련회를 인도해 온 저명한 강사이자 저술가이기도 하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으로 이끄는 영성 깊은 그녀의 글과 강연은 개신교와 가톨릭 양쪽 모두에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예순을 앞두고 오랜 친구인 노 목사 톰 페퍼와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인생의 교훈을 기록한 책이다. 한 편의 인생 여정과도 같은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의 삶이 곧 순례이며 우리는 그 인생길을 걷는 순례자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따뜻하고 겸손하게 일깨워 준다. 그녀의 저서로는 「나와 함께 춤을 추겠니?」(복 있는 사람), 「갓 구운 빵」(바오로딸), Out of the Ordinary, The Cup of Life 등이 있다.
옮긴이 ┃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그는 「예수님처럼」「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우리는 너무 과도한 집착과 서두름에 중독되어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내려놓으라, 멈추어 되돌아보라, 권면하는 저자의 말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영적인 빛 가운데 걸어가는, 행복한 순례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_ 이해인 수녀
하나님은 유한한 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느긋하게 걷는다는 것은 그 아름다움을 보고 누리는 삶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순례의 길은 느린 듯하나, 전진이 있고 모험이 있으며 분명한 향방(向方)이 있다. 이 책이 그 참된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
_ 임영수 모새골 공동체 대표
이제 나는 산티아고 순례를 마친 자로 이 책을 읽는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새롭고 다시 나를 흔든다. 머물러 있지 말라고, 길에 나서라고, 우리는 이 세상에 정착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순례자로 살다 가는 거라고……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그와 같이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_ 최인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_ 이해인 수녀
하나님은 유한한 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느긋하게 걷는다는 것은 그 아름다움을 보고 누리는 삶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순례의 길은 느린 듯하나, 전진이 있고 모험이 있으며 분명한 향방(向方)이 있다. 이 책이 그 참된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
_ 임영수 모새골 공동체 대표
이제 나는 산티아고 순례를 마친 자로 이 책을 읽는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새롭고 다시 나를 흔든다. 머물러 있지 말라고, 길에 나서라고, 우리는 이 세상에 정착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순례자로 살다 가는 거라고……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그와 같이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_ 최인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목차
순례 일정
감사의 말
순례자의 기도
머리말
1. 역사의 정기를 받으라
2. 순례자가 되라
3. 준비하고 떠나라
4. 느긋하게 걸어라
5. 내려놓으라
6. 삶이 위대한 모험임을 잊지 말라
7. 현재를 살라
8. 몸에 귀를 기울이라
9. 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아들이라
10. 역경에 굴하지 말라
11. 아름다움을 끌어안으라
12. 노숙자의 처지를 경험하라
13.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라
14. 기도의 네트워크를 유지하라
15. 예고 없이 찾아오는 천사를 기대하라
16. 실망을 그냥 두지 말라
17. 고독을 음미하라
18. 유머 감각을 놓치지 말라
19. 길동무 하나님을 신뢰하라
20. 약함을 통해 겸손을 배우라
21. 현재의 우정을 향유하라
22. 짐을 가볍게 하라
23. 함께 가는 길동무와 보조를 맞추라
24. 인류의 웅성거림 속으로 들어가라
25. 멈추어 되돌아보라
카미노 이후
노래
주
순례 및 산티아고 관련 자료
감사의 말
순례자의 기도
머리말
1. 역사의 정기를 받으라
2. 순례자가 되라
3. 준비하고 떠나라
4. 느긋하게 걸어라
5. 내려놓으라
6. 삶이 위대한 모험임을 잊지 말라
7. 현재를 살라
8. 몸에 귀를 기울이라
9. 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아들이라
10. 역경에 굴하지 말라
11. 아름다움을 끌어안으라
12. 노숙자의 처지를 경험하라
13.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라
14. 기도의 네트워크를 유지하라
15. 예고 없이 찾아오는 천사를 기대하라
16. 실망을 그냥 두지 말라
17. 고독을 음미하라
18. 유머 감각을 놓치지 말라
19. 길동무 하나님을 신뢰하라
20. 약함을 통해 겸손을 배우라
21. 현재의 우정을 향유하라
22. 짐을 가볍게 하라
23. 함께 가는 길동무와 보조를 맞추라
24. 인류의 웅성거림 속으로 들어가라
25. 멈추어 되돌아보라
카미노 이후
노래
주
순례 및 산티아고 관련 자료
책 속으로
느긋하게 걷기란 쉽지 않다. 지난 세월 우리 안에 누적된 지독한 “조급증”이 순식간에 바뀔 리 만무했다. 새로운 태도와 행동이 웬만큼 굳어졌다 싶으면 그때마다 우리 중 하나가 예정보다 더 많이 걸으려 했다. 한 사람이 걷는 속도를 바짝 높이거나 다음 대피소에 잠자리가 있을지 우려의 말을 입 밖에 낼 때도 있었다. 우리는 몸과 영혼이 둘 다 느긋하게 걷도록 늘 예의주시해야 했다. 노상에서 우리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낳아서 기르고 있었는데, 그 일에 충실하려면 수고가 따랐다. 톰과 나는 “느긋하게 걸으라는 말, 잊지 마세요!”라든지 “서두르지 맙시다!” 같은 간단한 말로 자주 서로에게 그것을 상기시켰다. _‘4. 느긋하게 걸어라’ 중에서(76쪽)
포도나무 뒤에는 포도주 빚는 이가 있고
그 뒤에는 세월을 이어 온 그의 기술이 있고
그 모든 것 뒤에는 포도나무를 키우는
햇빛과 비 그리고 창조주의 뜻이 있다네. _‘11. 아름다움을 끌어안으라’ 중에서(177쪽)
나는 거기 서서 그 만화를 보고 웃었지만, 유심히 보니 그 그림에는 항상 삶에 더 많은 것을 우겨 넣으려는 나의 유혹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내가 계속해서 짐을 더 모은다면, 그 만화 속 순례자의 모습처럼 불필요한 짐이 나를 짓누를 것이다. 내 인생의 배낭에도 일정량의 짐만 넣으면 된다고 카미노는 나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너무 많은 물건과 잡동사니는 오히려 짐만 될 뿐이며, 그때 나는 참으로 자유로운 인간이 될 수 없다. _‘22. 짐을 가볍게 하라’ 중에서(355쪽)
포도나무 뒤에는 포도주 빚는 이가 있고
그 뒤에는 세월을 이어 온 그의 기술이 있고
그 모든 것 뒤에는 포도나무를 키우는
햇빛과 비 그리고 창조주의 뜻이 있다네. _‘11. 아름다움을 끌어안으라’ 중에서(177쪽)
나는 거기 서서 그 만화를 보고 웃었지만, 유심히 보니 그 그림에는 항상 삶에 더 많은 것을 우겨 넣으려는 나의 유혹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내가 계속해서 짐을 더 모은다면, 그 만화 속 순례자의 모습처럼 불필요한 짐이 나를 짓누를 것이다. 내 인생의 배낭에도 일정량의 짐만 넣으면 된다고 카미노는 나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너무 많은 물건과 잡동사니는 오히려 짐만 될 뿐이며, 그때 나는 참으로 자유로운 인간이 될 수 없다. _‘22. 짐을 가볍게 하라’ 중에서(3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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