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275946 우리가만드는책
아빠, 삐졌지?
(저자) 한용구
우리가만드는책 · 2014-11-20 150*200 · 272p
우리가만드는책 · 2014-11-20 150*200 ·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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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왜 살아가야 하는지 갈등하시는 분들께
있는 그대로 순수함을 담아 위로해 온, 사람 사는 이야기
☞ 시인 한용구 목사의 향기 나는 편지
☞ 매주 2천 부, 매년 10만 부 ? 17년 동안 전해 온 훈훈한 글모음
☞ 평범한 우리 이웃의 발걸음을 은평교회로 모은 감동 에세이
‘상처가 훈장이 된다’
요즘 같이 큰 충격과 고통 속에 사는 시대일수록 따뜻한 감동과 눈물이 스며 있는 이야기가 절실해진다. 이 책에는 한용구 목사가 시인의 감성으로 그린 가족과 우리 이웃의 정겨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의도 없이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우리 일상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으로 전달된다. 책 여러 곳에서 웃음을 일으키는 에피소드들이 있어 폭소를 터뜨리면서 읽다 보면 마음이 환해지는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저자 한용구 목사는 1981년 [현대문학]지에 등단한 시인으로 14년간 교직 생활을 하다가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에서 은평교회를 개척했다. 은평교회는 목회자와 교우들 간에 끈끈한 사랑으로 결속돼 있고 유독 새신자들이 많이 찾아온다. 교회 주보 [향기 나는 편지] 때문이다. 한용구 목사는 지난 17년 동안 매주 2천 부, 매년 10만 부를 발행해 온 [향기 나는 편지]에 매주 꼬박꼬박 행복 칼럼을 실었다. 자신의 일상과 가족, 우리 이웃의 삶에서 추출해 낸 그의 글은 여러 사람들의 마음에 공명돼 주보 자체가 특별한 전도지가 되었다. 많은 독자가 은평교회의 주보를 구독하고 있고 대전 극동방송에서도 애청자들의 좋은 반응 속에 소개되고 있다.
한용구 목사의 주보 칼럼은 평범한 우리 이웃의 고단한 인생의 짐을 가볍게 하고, 삶이 힘든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바꾸는 향기가 가득하다.
1부 일상, 그 따뜻한 이야기에는 한용구 목사 자신의 가족과 살아온 생의 단면을 소재로 하고 있다. 교직 생활에서 경험한 유쾌하고 따뜻한 에피소드들과 《아빠, 삐졌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녀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일상을 소개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내용이 가득하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그려보며 현대인들이 잃어가는 가족애를 되새겨 볼 수 있다.
2부 우리 이웃, 그 따뜻한 이야기에는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울고 웃으며 살아가는 실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화려하고 강렬한 이야기는 아닐지라도 보통 사람들의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감동이기 때문에 눈물과 웃음 속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치유가 일어난다.
시를 써온 저자가 목회를 시작한 뒤 긴 호흡의 글을 써 내려 가면서 자신의 아픔과 한숨을 유쾌한 웃음 안에 담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매주 한 편씩 주보에 담아 온 글은 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리면서 한 사람, 두 사람 교회로 모여들게 했다. 저자는 인생의 의미를 상실하고 살아갈 힘을 잃은 분들이 이 책을 읽다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조금씩 스며들어 삶이 즐거워지길 소망한다. 《아빠, 삐졌지?》는 믿음이 없는 우리 이웃과 친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있는 그대로 순수함을 담아 위로해 온, 사람 사는 이야기
☞ 시인 한용구 목사의 향기 나는 편지
☞ 매주 2천 부, 매년 10만 부 ? 17년 동안 전해 온 훈훈한 글모음
☞ 평범한 우리 이웃의 발걸음을 은평교회로 모은 감동 에세이
‘상처가 훈장이 된다’
요즘 같이 큰 충격과 고통 속에 사는 시대일수록 따뜻한 감동과 눈물이 스며 있는 이야기가 절실해진다. 이 책에는 한용구 목사가 시인의 감성으로 그린 가족과 우리 이웃의 정겨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의도 없이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우리 일상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으로 전달된다. 책 여러 곳에서 웃음을 일으키는 에피소드들이 있어 폭소를 터뜨리면서 읽다 보면 마음이 환해지는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저자 한용구 목사는 1981년 [현대문학]지에 등단한 시인으로 14년간 교직 생활을 하다가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에서 은평교회를 개척했다. 은평교회는 목회자와 교우들 간에 끈끈한 사랑으로 결속돼 있고 유독 새신자들이 많이 찾아온다. 교회 주보 [향기 나는 편지] 때문이다. 한용구 목사는 지난 17년 동안 매주 2천 부, 매년 10만 부를 발행해 온 [향기 나는 편지]에 매주 꼬박꼬박 행복 칼럼을 실었다. 자신의 일상과 가족, 우리 이웃의 삶에서 추출해 낸 그의 글은 여러 사람들의 마음에 공명돼 주보 자체가 특별한 전도지가 되었다. 많은 독자가 은평교회의 주보를 구독하고 있고 대전 극동방송에서도 애청자들의 좋은 반응 속에 소개되고 있다.
한용구 목사의 주보 칼럼은 평범한 우리 이웃의 고단한 인생의 짐을 가볍게 하고, 삶이 힘든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바꾸는 향기가 가득하다.
1부 일상, 그 따뜻한 이야기에는 한용구 목사 자신의 가족과 살아온 생의 단면을 소재로 하고 있다. 교직 생활에서 경험한 유쾌하고 따뜻한 에피소드들과 《아빠, 삐졌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녀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일상을 소개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내용이 가득하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그려보며 현대인들이 잃어가는 가족애를 되새겨 볼 수 있다.
2부 우리 이웃, 그 따뜻한 이야기에는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울고 웃으며 살아가는 실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화려하고 강렬한 이야기는 아닐지라도 보통 사람들의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감동이기 때문에 눈물과 웃음 속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치유가 일어난다.
시를 써온 저자가 목회를 시작한 뒤 긴 호흡의 글을 써 내려 가면서 자신의 아픔과 한숨을 유쾌한 웃음 안에 담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매주 한 편씩 주보에 담아 온 글은 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리면서 한 사람, 두 사람 교회로 모여들게 했다. 저자는 인생의 의미를 상실하고 살아갈 힘을 잃은 분들이 이 책을 읽다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조금씩 스며들어 삶이 즐거워지길 소망한다. 《아빠, 삐졌지?》는 믿음이 없는 우리 이웃과 친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한용구
1981년 [현대문학]에 등단한 시인인 한용구 목사는 공주교육대학교 졸업 후 14년간 교직 생활을 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 은평장로교회를 개척하여 여러 교인들과 가족 공동체성을 유지하며 목회를 하고 있다.
은지와 지혜, 두 딸의 아빠이며 숙자의 친구 같은 남편이다. 가을이 올 때마다 깊은 감성에 빠지는 그는 은평장로교회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다.
1981년 [현대문학]에 등단한 시인인 한용구 목사는 공주교육대학교 졸업 후 14년간 교직 생활을 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 은평장로교회를 개척하여 여러 교인들과 가족 공동체성을 유지하며 목회를 하고 있다.
은지와 지혜, 두 딸의 아빠이며 숙자의 친구 같은 남편이다. 가을이 올 때마다 깊은 감성에 빠지는 그는 은평장로교회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 _ 일상, 그 따뜻한 이야기
그리움을 뒤지면 그리움이 만져진다
모기들의 파티 현장
가을에는 귀뚜라미처럼
아내는 눈치가 백 단
황당한 엽기 가족
그러려니 하면 쉬워지는 일
무정한 여자의 오징어 국
장모님! 어머님! 이모님!
기억나지 않아도 큰 사랑 받고 먹은 거다
1학년 선생님 말씀을 듣던 날
뭐? 내가 문제라고? 용구가 문제라고?
무슨 배짱으로 시집 왔냐고?
공부는 못해도 인간성 하나는 좋아야지
내 나이가 어때서
딸과 아내가 궁시렁거리던 날
시린 마음 호호 불며
감추어진 것이 아름답다면
입 속에 향기 솔솔
헐?! 그건 무슨 뜻일까요?
깡패와 고집불통이 산다
아빠, 삐졌지?
아내의 복수
자기야, 사~랑~해!?
어? 어떤 놈이 장난하네
벽은 문이다
스타킹 신고 사는 남자
때 빼고 광내고, 이대로 으와!
39년 전 일기장
봄비 내리면 생각나는 사람
그러려니 하자, 그러려니 해
펑펑 울었습니다
홀로 밥 먹지 않게 하소서
스물세 번째 이사를 하면서
2부 _ 우리 이웃,그 따뜻한 이야기
오늘 나는 누군가의 무엇이 될까?
희한한 끌림
가을은 여름의 훈장일까요?
아버지의 뒷모습이 확 보인다면
행복? 그거 별거 아닌 거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잠깐 멈춰, 그리고 천천히, 조금은 느리게
나잇값 좀 하며 살까요?
차 운전하듯 서류 처리하듯, 이건 위험합니다
5월이 다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그들에 대한 마지막 예의는?
우리 제발 이러지 맙시다
데려온 아들, 속으로 낳은 아들
신석기와 결혼한 여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런 맛으로요!
거기 가면 답이 나와
‘미’ 친 놈 나와!
눈 조심 합시다
자꾸 잊어버리지만 지금이 최고다
남자는 뻥이요
베트남 아줌마, 푸엉의 힘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옛 추억이 들썩이는 까닭은
아빠! 저 이만 원 있어요
느낌 아니까!
여름이 보기보다 똑똑한 이유
톡톡톡? 톡톡!
거울 보고 꼭 할 말
제발 벗지 마
우선 미안함으로
어떤 아이들은 이렇게 산다
엄마? 엄마가 뭐지?
두 사람이 외치는 소리는?
에필로그
1부 _ 일상, 그 따뜻한 이야기
그리움을 뒤지면 그리움이 만져진다
모기들의 파티 현장
가을에는 귀뚜라미처럼
아내는 눈치가 백 단
황당한 엽기 가족
그러려니 하면 쉬워지는 일
무정한 여자의 오징어 국
장모님! 어머님! 이모님!
기억나지 않아도 큰 사랑 받고 먹은 거다
1학년 선생님 말씀을 듣던 날
뭐? 내가 문제라고? 용구가 문제라고?
무슨 배짱으로 시집 왔냐고?
공부는 못해도 인간성 하나는 좋아야지
내 나이가 어때서
딸과 아내가 궁시렁거리던 날
시린 마음 호호 불며
감추어진 것이 아름답다면
입 속에 향기 솔솔
헐?! 그건 무슨 뜻일까요?
깡패와 고집불통이 산다
아빠, 삐졌지?
아내의 복수
자기야, 사~랑~해!?
어? 어떤 놈이 장난하네
벽은 문이다
스타킹 신고 사는 남자
때 빼고 광내고, 이대로 으와!
39년 전 일기장
봄비 내리면 생각나는 사람
그러려니 하자, 그러려니 해
펑펑 울었습니다
홀로 밥 먹지 않게 하소서
스물세 번째 이사를 하면서
2부 _ 우리 이웃,그 따뜻한 이야기
오늘 나는 누군가의 무엇이 될까?
희한한 끌림
가을은 여름의 훈장일까요?
아버지의 뒷모습이 확 보인다면
행복? 그거 별거 아닌 거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잠깐 멈춰, 그리고 천천히, 조금은 느리게
나잇값 좀 하며 살까요?
차 운전하듯 서류 처리하듯, 이건 위험합니다
5월이 다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그들에 대한 마지막 예의는?
우리 제발 이러지 맙시다
데려온 아들, 속으로 낳은 아들
신석기와 결혼한 여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런 맛으로요!
거기 가면 답이 나와
‘미’ 친 놈 나와!
눈 조심 합시다
자꾸 잊어버리지만 지금이 최고다
남자는 뻥이요
베트남 아줌마, 푸엉의 힘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옛 추억이 들썩이는 까닭은
아빠! 저 이만 원 있어요
느낌 아니까!
여름이 보기보다 똑똑한 이유
톡톡톡? 톡톡!
거울 보고 꼭 할 말
제발 벗지 마
우선 미안함으로
어떤 아이들은 이렇게 산다
엄마? 엄마가 뭐지?
두 사람이 외치는 소리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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