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1142070 도서출판 진흥
내 주님과 내가
(저자) 송명희
도서출판 진흥 · 2002-10-25 신국판
도서출판 진흥 · 2002-10-25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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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詩人 송 명 희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시들지 않는 사랑
또 피처럼 토해내는 열정은 어이해 눈물을 삼키게 하는가...
여전히 왕성한 창작활동(이미 25권의 저서 출간)을 멈추지 않으며 수많은 독자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하늘의 시인’ 송명희의 베스트 시 모음집. 그의 발표작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시들을 모아 그만의 형식과 모양 그대로 살려낸 이 시화집은 육체의 고통스러운 몸짓을 하나님께 대한 열정으로 토해내는 그 맑은 영혼의 목소리가 얼마나 크고 자랑스러운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임철 화백의 다채로운 그림이 더해져 시인에게나 우리에게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시와 그림이 만났습니다.
송명희 시인의 시와 임철 화백의 그림이 서로의 손짓과 몸짓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시가 그림으로 아름다워지고 그림은 시로 빛을 뿜어냅니다. 시와 그림으로 어우러진 영혼의 외침들이 하나님께 전해지고, 더불어 이 시화집을 보고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감응이 출렁이며 일어나기를 빕니다.
하늘의 詩人 송 명 희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시들지 않는 사랑
또 피처럼 토해내는 열정은 어이해 눈물을 삼키게 하는가...
여전히 왕성한 창작활동(이미 25권의 저서 출간)을 멈추지 않으며 수많은 독자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하늘의 시인’ 송명희의 베스트 시 모음집. 그의 발표작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시들을 모아 그만의 형식과 모양 그대로 살려낸 이 시화집은 육체의 고통스러운 몸짓을 하나님께 대한 열정으로 토해내는 그 맑은 영혼의 목소리가 얼마나 크고 자랑스러운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임철 화백의 다채로운 그림이 더해져 시인에게나 우리에게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시와 그림이 만났습니다.
송명희 시인의 시와 임철 화백의 그림이 서로의 손짓과 몸짓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시가 그림으로 아름다워지고 그림은 시로 빛을 뿜어냅니다. 시와 그림으로 어우러진 영혼의 외침들이 하나님께 전해지고, 더불어 이 시화집을 보고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감응이 출렁이며 일어나기를 빕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송명희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뇌성 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송명희 시인은 힘들고 어려운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고, 하나님을 통해서 썼으며,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깨달았다.
'나', '그 이름', '나의 쓴 잔을' 등의 주옥같은 시로 젊은 크리스천들을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했으며, "너의 몸을 보이기만 해도 된다"라는 주님의 명령을 좇아 국내외 수많은 전도 집회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함께 선교단'을 창단하여 주님의 사역에 보다 깊이 헌신하기 위해 애를 썼다. 지금 그녀는 갑자기 악화된 건강으로 인해 집에 머물면시 다시 한 번 얼 정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전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뇌성 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송명희 시인은 힘들고 어려운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고, 하나님을 통해서 썼으며,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깨달았다.
'나', '그 이름', '나의 쓴 잔을' 등의 주옥같은 시로 젊은 크리스천들을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했으며, "너의 몸을 보이기만 해도 된다"라는 주님의 명령을 좇아 국내외 수많은 전도 집회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함께 선교단'을 창단하여 주님의 사역에 보다 깊이 헌신하기 위해 애를 썼다. 지금 그녀는 갑자기 악화된 건강으로 인해 집에 머물면시 다시 한 번 얼 정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전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추천의 글
저는 송명희 시인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이 아름다운 시화집을 통해 메마른 영혼들이 흠뻑 적셔지고, 하나님 앞에 굳어진 마음들이 쪼개져 영육이 강건한 삶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명성교회 당회장 김삼환
이 가을에 이루어지는 송명희 시인과 임철 화백의 시화집은 시와 그림의 향기로운 만남입니다. 송 시인은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한줄기 빛처럼 주님을 만난 분이고 그 만남의 체험을 영롱한 시의 언어로 기록해온 분입니다. 임 화백의 그림에는 한결같이 이야기가 있고 역시 그의 그림은 신앙 고백이 되고 있습니다. 참 기쁜 일입니다. 이 가을에 주님의 향기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화가, 서울대 미대학장 김병종
-명성교회 당회장 김삼환
이 가을에 이루어지는 송명희 시인과 임철 화백의 시화집은 시와 그림의 향기로운 만남입니다. 송 시인은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한줄기 빛처럼 주님을 만난 분이고 그 만남의 체험을 영롱한 시의 언어로 기록해온 분입니다. 임 화백의 그림에는 한결같이 이야기가 있고 역시 그의 그림은 신앙 고백이 되고 있습니다. 참 기쁜 일입니다. 이 가을에 주님의 향기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화가, 서울대 미대학장 김병종
목차
머리글
추천의 글
1부 그 이름
2부 성령이 하셨네
3부 하나님을 기억하라
4부 쓴잔
5부 내가 예수께 가리라
6부 기독신문 연재 기도문
7부 노트북으로 만 3년 만에 쓴 시와 글들
에필로그
추천의 글
1부 그 이름
2부 성령이 하셨네
3부 하나님을 기억하라
4부 쓴잔
5부 내가 예수께 가리라
6부 기독신문 연재 기도문
7부 노트북으로 만 3년 만에 쓴 시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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