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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 - 라틴아메리카 내 한국시 정선 100편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4-02-11 변형판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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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내 한국시 정선 100편
시작時作은,
체험이 언어라는 매개를 통해
굴절과 순환의 이미지로 몸을 입고 깨어나는 창조 행위이다.
일상의 현상 저 편에서 천국의 언어로
경배와 생명과 자연과 인생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여기 라틴권에서 사역하고 있는 10명의 한국 크리스천 시인들이
정성을 모아 신작시新作時 100편을 정선하였다.
함께 기도하였다.
북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네 분의 시인들도 동참하였다.
이들 시인들은 고국을 떠나온 후 각기 중요한 위치에서
라틴아메리카와 이웃의 영혼들을 섬기고 있는 분들이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이 뜬 별을 비추는 우물처럼,
별거 아니라 하면서도 매어 달릴 수 있는 문학적 순결로써
라틴 시편들을 독자들께 내어 놓는다.
남미야말로 '그의 하늘이 이슬을 니래는 곳'이다.
-서문 "깨어 있는 시"중에서
시작時作은,
체험이 언어라는 매개를 통해
굴절과 순환의 이미지로 몸을 입고 깨어나는 창조 행위이다.
일상의 현상 저 편에서 천국의 언어로
경배와 생명과 자연과 인생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여기 라틴권에서 사역하고 있는 10명의 한국 크리스천 시인들이
정성을 모아 신작시新作時 100편을 정선하였다.
함께 기도하였다.
북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네 분의 시인들도 동참하였다.
이들 시인들은 고국을 떠나온 후 각기 중요한 위치에서
라틴아메리카와 이웃의 영혼들을 섬기고 있는 분들이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이 뜬 별을 비추는 우물처럼,
별거 아니라 하면서도 매어 달릴 수 있는 문학적 순결로써
라틴 시편들을 독자들께 내어 놓는다.
남미야말로 '그의 하늘이 이슬을 니래는 곳'이다.
-서문 "깨어 있는 시"중에서
목차
서문 깨어있는 시
아르헨티나 | 심근종
엽서(30)
엽서(31)
엽서(32)
물새 발자국
꽃제비
새는
탱고TANGO
피뢰침(1)
피뢰침(2)
피뢰침(3)
기다림
모국어母國語
■時作노트 : 무한대의 막은 내려오지 않고
아르헨티나 | 윤춘식
띠띠까까 호수를 위하여
태양의 섬에 간 까닭
야생화
궁창의 언어
산띠아고
순교하지 못한 요한
World Cup 2002
헤거름 펭귄 소묘
선인장 가시
구유 안의 왕관
중보 기도
어머니 모습
■時作노트 :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
아르헨티나 | 김재성
그리스-마스
빛과 그림자
21세기 21가지 바람 중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보물 지도
시혼
시인의 변명
時作노트 : 공명
아르헨티나 | 이윤숙
빈민의 밤
아버지(1)
아버지(2)
아침 이슬
아르헨티나 | 장영관
새하늘을 보며
둘의 아름다움
남들은 이렇게 살지요
주시는 대로
인생은 하루살이
시장 사람들
이과수 폭포
볼리비아 | 유국진
미명未明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초혼(草魂)
나비
콩밭에 물 주며
안개꽃
내면의 봄
세월에
죽으면 죽으리이다
오두막집
■時作노트 : 서시
볼리비아 | 심덕임
잊혀진 나의 노래
남미의 열병
나의 바다
자연을 향한 고백
브라질 | 안토니오 안
축복의 행진
낡은 구두와 늙은 시인
띠에떼
만남
청붕어와 딸라삐아
브라질 | 양정석
나스 호스카스 섬
가을 편지
칠레 | 배정응
자연
띠띠까까 호湖의 황소개구리
귀향
새들은 뻬루에서 울지 않았다
남미통신
■時作노트 : 볼리비아 산따끄루스 '라 뿔라사'에서
칠레 | 김예림
아기예찬(2)
이 새벽 잔을 나누며
너의 촉촉한 눈동자가 내게 말해 주는 것
YOUR EYES
나 그대에게 …이고 싶어라
도서관에서
시인이여 대신 써 주오
무명인의 절규
■時作노트 : 번역 에필로그
미국 | 조성
후회 없는 노래
사랑의 노래
산으로 가거들랑
당신은 향수보다
미국 | 황경락
사랑의 화살을 쏘라
아침에 창문을 열며
멍텅구리 선인장
돌베개 하나
시時가 밥이다
미국 | 조윤호
꽃과 부활
조용한 기도
두 사람
눈물
당신의 손
단감
바위산
빈 나뭇가지
미국 | 백승철
11월의 기도
포도원과 작은 여우
사랑니
기차
여름비
숫자놀이
코스모스
오계五季
아르헨티나 | 심근종
엽서(30)
엽서(31)
엽서(32)
물새 발자국
꽃제비
새는
탱고TANGO
피뢰침(1)
피뢰침(2)
피뢰침(3)
기다림
모국어母國語
■時作노트 : 무한대의 막은 내려오지 않고
아르헨티나 | 윤춘식
띠띠까까 호수를 위하여
태양의 섬에 간 까닭
야생화
궁창의 언어
산띠아고
순교하지 못한 요한
World Cup 2002
헤거름 펭귄 소묘
선인장 가시
구유 안의 왕관
중보 기도
어머니 모습
■時作노트 :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
아르헨티나 | 김재성
그리스-마스
빛과 그림자
21세기 21가지 바람 중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보물 지도
시혼
시인의 변명
時作노트 : 공명
아르헨티나 | 이윤숙
빈민의 밤
아버지(1)
아버지(2)
아침 이슬
아르헨티나 | 장영관
새하늘을 보며
둘의 아름다움
남들은 이렇게 살지요
주시는 대로
인생은 하루살이
시장 사람들
이과수 폭포
볼리비아 | 유국진
미명未明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초혼(草魂)
나비
콩밭에 물 주며
안개꽃
내면의 봄
세월에
죽으면 죽으리이다
오두막집
■時作노트 : 서시
볼리비아 | 심덕임
잊혀진 나의 노래
남미의 열병
나의 바다
자연을 향한 고백
브라질 | 안토니오 안
축복의 행진
낡은 구두와 늙은 시인
띠에떼
만남
청붕어와 딸라삐아
브라질 | 양정석
나스 호스카스 섬
가을 편지
칠레 | 배정응
자연
띠띠까까 호湖의 황소개구리
귀향
새들은 뻬루에서 울지 않았다
남미통신
■時作노트 : 볼리비아 산따끄루스 '라 뿔라사'에서
칠레 | 김예림
아기예찬(2)
이 새벽 잔을 나누며
너의 촉촉한 눈동자가 내게 말해 주는 것
YOUR EYES
나 그대에게 …이고 싶어라
도서관에서
시인이여 대신 써 주오
무명인의 절규
■時作노트 : 번역 에필로그
미국 | 조성
후회 없는 노래
사랑의 노래
산으로 가거들랑
당신은 향수보다
미국 | 황경락
사랑의 화살을 쏘라
아침에 창문을 열며
멍텅구리 선인장
돌베개 하나
시時가 밥이다
미국 | 조윤호
꽃과 부활
조용한 기도
두 사람
눈물
당신의 손
단감
바위산
빈 나뭇가지
미국 | 백승철
11월의 기도
포도원과 작은 여우
사랑니
기차
여름비
숫자놀이
코스모스
오계五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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