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9096 규장
노을빛에 물든 나무처럼
(저자) 배정희
규장 · 2004-10-22 135*210 · 136p
규장 · 2004-10-22 135*210 · 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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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말
삶의 길목에서
살아가는 가지각색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늘 새로운 은혜를 받으며 산다.
이래저래 모두 떠나가고 주위를 돌아보면 잡을 것도, 만날 것도, 기다릴 것도 없이 텅 비어 있는 듯하다.
사방으로 바쁘게 다니던 발걸음도 이제는 주춤하고 두루 살펴야 할 것, 바라보아야 할 것, 찾아야 할 것, 두루 매일 살아가는 삶의 모습 하나하나를 놓칠 수 없어 떠오르는 생각들을 일기처럼 엮어 또 한 권의 시집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에 감사하며 그 보람을 가슴에 담아본다.
2004년 4월
배정희
삶의 길목에서
살아가는 가지각색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늘 새로운 은혜를 받으며 산다.
이래저래 모두 떠나가고 주위를 돌아보면 잡을 것도, 만날 것도, 기다릴 것도 없이 텅 비어 있는 듯하다.
사방으로 바쁘게 다니던 발걸음도 이제는 주춤하고 두루 살펴야 할 것, 바라보아야 할 것, 찾아야 할 것, 두루 매일 살아가는 삶의 모습 하나하나를 놓칠 수 없어 떠오르는 생각들을 일기처럼 엮어 또 한 권의 시집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에 감사하며 그 보람을 가슴에 담아본다.
2004년 4월
배정희
저자 및 역자 소개
배정희
시인 배정희는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서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문예사조사 신인상을 수상했고
첫 시집 「옥합을 열어」를 시작으로
「새벽에 온 여인들」까지 8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현재 한국자유시인협회 회원이다.
시인 배정희는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서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문예사조사 신인상을 수상했고
첫 시집 「옥합을 열어」를 시작으로
「새벽에 온 여인들」까지 8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현재 한국자유시인협회 회원이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은총을 입은 사람들
제2부 그리운 그 집
제3부 때가 되면 떠나는 것
제1부 은총을 입은 사람들
제2부 그리운 그 집
제3부 때가 되면 떠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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