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341406 소설마을
강물은 바람따라 길을 바꾸지 않는다 - 잠언 시집
(저자) 장태평
소설마을 · 2009-11-25   129*200 · 14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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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장태평

1949년 3월 전남 무안 출생. 경기고(’69),
서울대 사회학과(’77), 동 행정대학원(’79)
미국 오리건대 대학원 경제학과(’93)졸업
1971년 행정고시 20회. 경제기획원 장관비서관,
소비자정책과장, 재산세제과장,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2004년 1월~2005년 8월 당시
농림부 농업정책국장(농업구조정책국장),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
2006년 10월 ~ 2008년 2월 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차관급)
2008년 8월 現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추천의 글

이 시집에 실린 작품들은 필자가 보기에 존재하련느 경향보다 전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진 듯하다. 비교적 비유나 기법에 덜 의존하고, 함축보다는 명료함을 추구하며, 주관적 정서보다 객관적인 진실을 지향한다. 그만큼 선이 분명하고 응숭깊다. 시인은 대상의 본질-궁극적으로 대상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본질에 곧바로 육박한다. 그 대상은 자연물인 경우가 많으며, 표현은 매우 절제된다. 시인은 익숙한 자연물들에서 삶의 진실을 새롭게 읽어낸다.
_ 최시한 작가, 숙명여대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장태평 시인의 시에는 인간의 속마음과 자연의 속마음이 만나 빚은 슬픔과 기쁨의 오솔길이 보인다. 그는 무엇보다도 사물이 마음을 읽을 줄 안다. 사물의 마음속에 있는 어린이의 마음을 끄집어내서 시를 쓴 듯하다. 그만큼 그의 시는 솔직하고 순수하고 소박하다.
_ 정호승 시인

그의 시는 짧고 명징하다. 군살 없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어진 조각품 같다. 절제된 감정과 잘 다듬어진 시어가 서로 버팀목처럼 떠받치며 둥두렷하게 조화를 이룬다. 서정성과 사회성을 잘 녹여낸 작품들이 빛난다.
_ 고두현 시인 한국경제

그의 시는 쉽다. 동시를 떠울린다. 하지만 행간 곳곳에서 인생살이에 대한 ‘통찰의 비수’가 번뜩인다.
_ 굿데이 신문

그의 시는 곧바로 인생의 본질을 두드린다. 삶에 대한 진지함과 통찰의 깊이가 팽팽한 긴장을 이뤄 가면서 진실을 읽어내는 게 그의 시가 지닌 미덕 중의 하나다.
_ 파이낸셜뉴스

목차

제 1부 :: 출발

제 2부 :: 거울

제 3부 :: 밥상에 남은 인생

제 4부 :: 그리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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