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322436 조이어스
발뒤꿈치 세워들고
(저자) 정한샘
조이어스 · 2011-11-15   172*200 · 1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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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샘 시집 "발뒤꿈치 세워들고"

'발뒤꿈치 세워들고'는 오래 전 발간된 적이 있었던 시집을 재편집하여 출간한 책입니다. 일러스트 작가 박기범씨가 시를 묵상한 삽화가 시와 잘 어우러져 작가의 글에 은혜를 배가시켜주었습니다 .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주님을 나의 생각과 마음과 심령 속에 모시기 위해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에 대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이 그 어떠한 과정도 없이 잔잔히 그러나 때로는 격렬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시인은 주님과 함께한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할 개인적 삶에 대한 감격과 감사뿐만 아니라 주님 안에서 하나 된 이웃과 그에게 사랑으로 다가오는 예수님을 차분히 그림 그리듯 써내려갑니다.'


이 시집은 진솔함과 솔직함 바로 그것입니다. 화려한 미국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시인은 이제 생활이 아니라 마음이 넉넉한 곳에서, 주님 계획하신 두 번째 인생을 막 시작 했습니다.주님이 계획하신 삶을 살아야 하기에 시인이 그분께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시집은 진솔함과 솔직함입니다.
그러기에 독자는 시인의 설레임, 아쉬움, 감사, 기쁨, 어리광, 뿌듯함, 눈물, 회환을 자연스럽게 공감합니다. 그 공감을 통해 주님에게 그 어떠한 것도 숨길 것이 없는 시인의 투명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현대의 분주한 삶은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여정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과거는 지나간 것으로 여긴다 하더라도 지금 내가 어디 있는 지를 모르고, 또한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알 수 없다면 마치 불 빛 하나 없는 어두운 곳이나, 짙은 안개 속에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시집 '발뒤꿈치 세워들고'는 이러한 우리의 삶에 대한 휴식입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이 주는 여유로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을 취합니다. 그래서 그 안식에는 편안함만이 아닌 축제의 기쁨과 즐거움 또한 있는 시집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정한샘 선교사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난 저자 정한샘은 1992년 12월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 집안 분위기에 이끌리어 교회를 다니다가 이듬해 봄 말씀공부를 하던 중 복음을 횡재했다. 그 후 구원의 기쁨에 감격하여 앞치락 뒤치락 신앙생활 하다가 2008년 심판대 앞, 엄위하신 하나님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지난날의 삶을 다시 통회자복하고 하나님의 인도에 순종하여 2011년 여름 남편과 함께 중국동북부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추천의 글

사랑하면 고백하게 됩니다. 고백하면 사랑이 움직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만 고백합니다. 예수님만 사랑하려는 고백을 엮었습니다.
_ 박종렬 목사 조이어스 선교회

욕심많고 억척스럽던 내동생, 가족중에 홀로 굳세게 절에 다니며 교회다니는 가족들을 나무라던 그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고 사랑에 빠졌다. 그 사랑에 젖어 시를 쓴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그 사랑 몸소 나누어야 겠다며 사랑이 간절히 필요한 이들을 찾아 먼 길을 이사했다.
“한 사람을 변화시켜 멋지게 사용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 정성희 저자의 언니

이 글들을 읽노라면 날마다 정한 샘을 찾아가는 시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표주박 하나를 퍼 올려서 자신의 마음과 삶을 씻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한 샘에 비추인 그 분의 모습 앞에 오래 오래 머무르다 그 분을 닮아가는 그녀의 인생이 보입니다.
_ 박경화

목차

나는 간다

1부 빈수레의 독백
나는 빈수레
하루
매우 바쁜 나
거칠은 말 한마리
노란 손수건
아버지의 밥상
나는 아직
달리는 기차 속에서
지난 가을
메리아타(Marietta)
하얀 벽돌 우리집
부지런해지련다
사실은
음악 예배

2부 사람들과의 대화
화목의 꽃나무
아름다운 황혼
헬렌 집사님
새벽 예배의 두 할머니
베데스다 연못가
누워 계신 권사님
영원의 뜰에서
‘참음’의 꼭대기에 서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노래

3부 주님께 드리는 노래
이게 전부예요
죄송한 마음
장터에서 만난 하나님
아버지 마음
어려운 한마디
할 수 있는 한 가지
나(1)
행복한 실종
재회
나(2)
밝아지는 내 시력
기도의 굴뚝
그게 흠이다
시편 23
은혜라
아버지, 내가 왔어요
예수! 능력의 이름!
사랑하는 자는 약자다
용서
기도하며
족보
내 인생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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