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727828 따스한 이야기
종의 눈물 (오해룡 시집)
(저자) 오해룡
따스한 이야기 · 2012-07-20   130*210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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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오해룡

반석(베드로)이 그리워지는 시대를 사는 암석 오해룡 목사는 시인, 작가로서 문단의 큰 바위가 되라는 선배의 말을 가슴에 품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주인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부름 받은 자로 주도자의 삶을 살아온지도 25년을 지나고 있다.
삶과 사역의 후반전을 고민하면서 5%가 아닌 95%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의 이정표가 되기 위한 글을 주인되신 그분께, 세상에 올려 드리고 있다.
마지막 배움터로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문인협회 회원, 광나루문인회 회원이고 트위터(@amsegp, @amsegheagwang)에 140자로 된 쉰소리(50)를 쓰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성도들이 모인 부천혜광교회 담임목사로 아내(방정숙)와 두 자녀(요한, 한나)와 함께 부천에 살고 있다.

목차

추천사
시인의 말

1부 순례를 떠난 구도자
세상을 위하여
이스카리옷 성자
종의 눈물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 날 오후
이방 사람
연탄가는 목사
순교자
부활

2부 그날이라는 그날
시인의 부활
40대여 우리에겐 기회가 더 있습니다
겨울에 꽃이 피고
심원동에 찾아온 봄
어린 날의 추억
망향가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게으름
위험한 사람
5월에 나는
이층침대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1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2
큰 이십사 점 무당벌레의 겨울나기3
성주산 골짜기
탐라Ⅴ
도시의 나그네
배고픈 봄날
8월에 쓰는 편지

3부 소리 내어 부르지 못한 노래
아침의 노래
아버지의 노래
태풍의 노래
점 1
소리 Ⅴ
수인번호 134340
배신
세메르의 정복자
수의를 입는 남자
아침의 시
달과 십자가
사즉생
답답함, 그 답답함
괴안동 복지아파트
순교자의 꿈

4부 눈으로 고백하는 말
미시령의 단풍
허수아비 축제
산과 그리고 나무
해망산에서
충청도
곷은
한탄강
큰 내 바다의 모래위에서
문갑도의 봄
망티
세 개의 조롱박

1068m
고향을 만들던 날
나한대

5부 의미가 담겨있는 140
쉰소리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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