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4211893 창조문예사
하늘에 매어놓은 그네 (송영란 시집)
(저자) 송영란
창조문예사 · 2014-01-31   132*205 · 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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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랑에서 출발한다.
사랑 중에서도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가장 어렵고 두렵기도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그리고 사람 가운데서도 작은 자, 어린 자, 약한 자를 사랑하는 것이 더 값진 사랑임은 물론이다.

시인 송영란의 그네는 세상의 삶 그 자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그네를 탄다”라고 하는 시의 첫 구절은 ‘세상을 살아간다’라는 의미로 바꾸어도 될 것이다.

어떤 외로움이나 괴로움이라도 그것이 내게 주어진 사명이라면 사는 날까지 견디고 즐기겠다고 다짐하는 시인 송영란은 신실하다. 때로는 텅 빈 마음에 가슴 찡한 슬픔도 있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는 그것이 비록 부질없는 충동이며 철없는 망상이라도 살아 있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부대낌이 아니겠느냐고 반문한다. _시평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송영란

‧ 전남 고홍 출생
‧ 국민일보와 기아대책 [사랑과 나눔] 공모전 ‘하늘의 사람아’ 최우수상 수상
‧ 월간 〈창조문예〉 시 부문 등단
‧ 안산문인협회 회원
‧ 한국문인협회 회원
‧ 별망문학회 사무국장
‧ 안산풀입문학회 사무국장
‧ 동인지 《풀잎문학지》 제1-8집 시집 《하늘에 매어 놓은 그네》

목차

서문

1부 객석에서
엽서
하늘에 매어 놓은 그네
객석에서
괭이갈매기
친구의 여름나기
슬픈 뒷모습
메일.com
신호등 앞에 선 남자
도시의 봄
대형 사고
목숨값
특별한 가족
코람데오
하늘의 사람아
야구 경기장
끝까지 예뻐야 할 이유
야광별

2부 사랑에 빠진 거야
살아 있구나
돌자갈 틈에서
시간의 계산서
하늘 소리
드디어 황태해장국을 주문하다
회복
가뭄
텀블링
기도
들풀
아카시아 잎 떼기
아침 바다
보홀 섬 로복 강 아이야
사랑에 빠진 거야
하늘을 꿈꾼다
검정 소, 그들의 신
이사를 한다는 것

3부 처서 무렵
봄기운
나무들, 껍질을 벗다
바람이 부는데
꽃보라 내리는 날
봄의 프롤로그
4월의 굴렁쇠
꽃비
텃밭
플라타너스
넝쿨장미
흔들림
고향 쪽 하늘
연밭
가을 장미
춤추는 잎새
억새 꽃
가을 편지
처서 무렵

4부 노을빛 당신
보리밥
빈 집
아버지의 동화
흙먼지
어머니의 시간
스쿠버다이빙
스상스키 타다
패러글라이딩
늦바람
드럼 연습

장미
화롯불 사랑
우리 집
벼 이삭
한계령 고개에서 설악을 바라보다
유치원 옆 빈 놀이터
가을을 넘어

시평: 하잖은 생명, 높고 큰 사랑 _이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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