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8040 쿰란출판사
길은 지구 위에 있고 인생은 길 위에 있다 (신광열 시집 5)
(저자) 신광열
쿰란출판사 · 2015-10-10   135*210 ·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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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언어는 함축적이다. 그러다 보니 한번 읽어보아선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작품도 많다. 그러나 신광열 목사의 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쉬운 언어들로 표현되어 있다. 그가 쓴 시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자가 삶의 다양한 구석구석에 그의 시선을 두고 있음 또한 알 수 있다. 따라서 저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는 것들, 어느새 너무 멀어져버린 삶에 우리의 시선을 둘 수 있도록 시어를 통해 연결시켜준다. 게다가 군데군데 자리잡은 위트있는 시어들은 삶에 지친 독자들에게 잠깐의 여유를 선사해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신광열

시인은 1957년 경남 거제에서 출생하여
부산장신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한국방송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부산임상목회대학원과 한남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 석사과정과 한남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수상으로는 세계계관문학상 본상, 광나루 문학 대상, 경남기독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처음엔 세상에 아무 길도 없었습니다》 외 몇 권이 있다.
현재 무안교회 담임과 경남기독문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목차

1. 잠언이 시를 만나
기회
한수
차이
제일 진한 맛
기다림
소명
살다보면
누구나
애달픈가
알면서
모를 일
강처럼
입장
옹고집
분별

2. 위트와 풍자가 만든 차
봄눈
아내의 시
우문현답(효도)
사진 값*
가을은 오나
걱정
게으름
허참
물구나무
대박이 쪽박 찰 때
진단
큰소리치는 사람 앞
리더십
다대고병

3. 힐링을 벗삼아
돌아보며
자연처럼
힐링 산책
아픔은
아이에게
지쳐 있는 그대
제자리
좋은 날
절망에 쓰러질 때
열쇠
제자리
슬럼프
정화
파도에 묻힌 애가

안식

4. 그 돌아 흐르는 친구
미련
계절
못 만나고
감동
젊음
가을처럼
시각
생명의 기
풋가을
빗소리
가을 일생
흘러가야
인생이란
노년


5. 일상이 전해주는 감상(感傷)
자리
놋그릇
통 보
별처럼
혼자
안 보이는 서리
수술실 앞에서
시계
휴가
태풍
욕심
일면경
나를 찾아서
누림
계산
메시지
아들과 그 신부에게
살면서
고장
육아
꿈결
땡볕
신맛
6월이 오면
살다보면


6. 사이 수수께끼
스침
친구
처신
말이 아니다
서운한 이별
주례사
이미지
반응
누구
공동체
용서
떠남의 미학
부모 자식
행복은 놓치고
거울
응답

7. 시를 만난 이야기
미운 사람이라도
거듭남
둘째가 태어나네
너무 늦었소!

8. 삶을 찾아 나선 오솔길

뒷면
낯선 길
존중
나그네
투명도
들어보세
역류
미경험
해넘이
어떡해
자유인
침묵
사람
의미
놀이하며 산다
날 위해
느껴보자
자존심
참맛
주기

9. 신앙과 감사
새해 출발 기도
은총
시각장애
영성훈련
이럴 때
순종
승패
목양
세월
기도의 사람
찾아보면
가나다라 감사
제자
머리 숙이는

10. 발걸음 멈추게 하는 그대

그리움
피고 지는 해
단풍의 춤
달빛 영상
가을 비
노래할 수 없는 이
찻잔에 비 내리고
주객
그 행복한 소녀를 놓치고
그리움
당신이
댐(dam)

11. 떠나야 만날 수 있는 임
섬진강
화산
토영장
병마용
지킴이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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