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6545478 창조문예사
물방울 하나 되어 (이명중 세번째 시집)
(저자) 이명중
창조문예사 · 2017-12-30 132*204 · 1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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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의 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늙은 시인은 가진 것 없이 평생을 삶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왔다.
이제는 노구가 되어 팔순을 눈앞에 둔, 누군가를 위해 앞만 보고 손에 쥔 것을 짜고 또 짜내며 살아와야 했던 평범한 우리네 아버지들…
배움의 기회가 적을 수밖에 없었던 시대와 환경이기에 글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갈급함이 그 삶에서 채울 수 없었던 공백을 대신하며 이제까지 와야만 했다.
시인은 세련되지 못한 표현력과 절제되지 않은 시어이나 그 본질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농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인생을 그 나름대로의 파장으로 소소한 듯 과감하게, 때로는 먹먹한 느낌으로 감당해 간다.
살아갈 날보다 되돌아보게 되는 날이 더 많은 삶을 돌이키며 그 인생을 시와 함께 인생의 황혼기에 흘려보낸다.
이제는 노구가 되어 팔순을 눈앞에 둔, 누군가를 위해 앞만 보고 손에 쥔 것을 짜고 또 짜내며 살아와야 했던 평범한 우리네 아버지들…
배움의 기회가 적을 수밖에 없었던 시대와 환경이기에 글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갈급함이 그 삶에서 채울 수 없었던 공백을 대신하며 이제까지 와야만 했다.
시인은 세련되지 못한 표현력과 절제되지 않은 시어이나 그 본질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농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인생을 그 나름대로의 파장으로 소소한 듯 과감하게, 때로는 먹먹한 느낌으로 감당해 간다.
살아갈 날보다 되돌아보게 되는 날이 더 많은 삶을 돌이키며 그 인생을 시와 함께 인생의 황혼기에 흘려보낸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명중
경기도 광명시, 지금은 서울과 인접한 곳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쉬움이 많은 짧은 학교생활 후 부모님 세대가 그렇게 살아왔듯이 하고 싶던 공부보다 가정 경제를 이어가기 위해 부모님이 뜻하신 대로 물려주신 재산인 땅을 평생직장으로 삼았다. 어린 마음에 바다같이 넓어 보였던 밭을 보며 이 땅에 태어나 평생 밥을 위해 땅을 직장으로만 삼기에는 그의 뜨거운 마음과 열정이 채워지지 않았고, 편지 한 장 제대로 쓸 줄 모르는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군대 제대 후 우연히 발견한 고등학생 동생의 국어책에서 시를 마주한 후 그 안의 시들을 탐독하며 나만의 마음을 담는 시작詩作을 시작했다. 이후 하나님을 만나며 미약하지만 복음의 사명을 담은 시를 쓰고자 하는 열정으로 시들을 써내려 가던 중 기도원의 대성전 안에 무릎 꿇은 새벽기도 시간, 받게 된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그를 주장하며 쇠약한 노구이고 살아온 시간이 많이 흐른 나이지만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으로 이후 노년의 삶을 기도하며 시를 쓰며, 세 번째 시집을 펴내게 되었다.
경기도 광명시, 지금은 서울과 인접한 곳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쉬움이 많은 짧은 학교생활 후 부모님 세대가 그렇게 살아왔듯이 하고 싶던 공부보다 가정 경제를 이어가기 위해 부모님이 뜻하신 대로 물려주신 재산인 땅을 평생직장으로 삼았다. 어린 마음에 바다같이 넓어 보였던 밭을 보며 이 땅에 태어나 평생 밥을 위해 땅을 직장으로만 삼기에는 그의 뜨거운 마음과 열정이 채워지지 않았고, 편지 한 장 제대로 쓸 줄 모르는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군대 제대 후 우연히 발견한 고등학생 동생의 국어책에서 시를 마주한 후 그 안의 시들을 탐독하며 나만의 마음을 담는 시작詩作을 시작했다. 이후 하나님을 만나며 미약하지만 복음의 사명을 담은 시를 쓰고자 하는 열정으로 시들을 써내려 가던 중 기도원의 대성전 안에 무릎 꿇은 새벽기도 시간, 받게 된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그를 주장하며 쇠약한 노구이고 살아온 시간이 많이 흐른 나이지만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으로 이후 노년의 삶을 기도하며 시를 쓰며, 세 번째 시집을 펴내게 되었다.
목차
>> 시인의 말 4
1부 >>
불볕 속 농부
015 불볕 속 농부
016 강
017 봄
018 매미의 노래
020 나그네
022 고목
024 갈대
025 서민옥
026 백로
027 묵향
028 소리
029 탄탄대로
030 정
2부 >>
세월을 물들였네
035 거닐고 싶다 1
036 거닐고 싶다 2
037 섬마을 1
038 섬마을 2
039 알밤 하나
040 강변에 살자
042 선창
043 하루살이
044 쇠똥벌레
045 자연과 나
046 소꿉놀이
047 기적
048 비둘기 한 쌍
049 하늘소 그리고 땅
050 물고기의 유영
052 소녀 학
054 세월을 물들였네
055 고래논 유영하듯
056 가을로 이어진 행렬
057 반달
058 파헤친 모래알
060 연줄에 담은 작은 소망
062 당신과 나
064 높은 봉 넓은 바다
3부 >>
봄이 오는 길목에서
069 꿈 실은 역마차
070 부엉이골 삘기 밭을 지나
072 도토리 키재기
073 공허하리라
074 무한의 벽두를 헤치는 희망
076 모래주머니
077 그림자
078 봄이 오는 길목에서
079 들리는 소리
080 아! 우리의 힘
082 홍시
083 새벽
084 망울진 꽃가지
085 봄 가릿골 오프로드
086 이슬 젖은 낚시터
087 바람
088 시계
089 꿈 깨어라
090 황금알 줍기보다
092 사랑의 메아리
094 무한의 공감대
095 목련화
096 황소 울음
097 사자봉
098 모기들의 주행 속도
4부 >>
비 내리는 밤거리
103 진딧물
104 탈
105 만고강산
106 밤톨 하나
107 광합성
108 비 내리는 밤거리
109 병아리
110 이별
111 무명초
112 돌
114 우산고로쇠
115 언어 측정
116 천방지축 멜라토닌
117 서쪽 새 우는 밤
118 떨거층
1부 >>
불볕 속 농부
015 불볕 속 농부
016 강
017 봄
018 매미의 노래
020 나그네
022 고목
024 갈대
025 서민옥
026 백로
027 묵향
028 소리
029 탄탄대로
030 정
2부 >>
세월을 물들였네
035 거닐고 싶다 1
036 거닐고 싶다 2
037 섬마을 1
038 섬마을 2
039 알밤 하나
040 강변에 살자
042 선창
043 하루살이
044 쇠똥벌레
045 자연과 나
046 소꿉놀이
047 기적
048 비둘기 한 쌍
049 하늘소 그리고 땅
050 물고기의 유영
052 소녀 학
054 세월을 물들였네
055 고래논 유영하듯
056 가을로 이어진 행렬
057 반달
058 파헤친 모래알
060 연줄에 담은 작은 소망
062 당신과 나
064 높은 봉 넓은 바다
3부 >>
봄이 오는 길목에서
069 꿈 실은 역마차
070 부엉이골 삘기 밭을 지나
072 도토리 키재기
073 공허하리라
074 무한의 벽두를 헤치는 희망
076 모래주머니
077 그림자
078 봄이 오는 길목에서
079 들리는 소리
080 아! 우리의 힘
082 홍시
083 새벽
084 망울진 꽃가지
085 봄 가릿골 오프로드
086 이슬 젖은 낚시터
087 바람
088 시계
089 꿈 깨어라
090 황금알 줍기보다
092 사랑의 메아리
094 무한의 공감대
095 목련화
096 황소 울음
097 사자봉
098 모기들의 주행 속도
4부 >>
비 내리는 밤거리
103 진딧물
104 탈
105 만고강산
106 밤톨 하나
107 광합성
108 비 내리는 밤거리
109 병아리
110 이별
111 무명초
112 돌
114 우산고로쇠
115 언어 측정
116 천방지축 멜라토닌
117 서쪽 새 우는 밤
118 떨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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