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840183 삼원서원
달을 따라 길을 걷다 (홍경일 목사 세 번째 시집)
(저자) 홍경일
삼원서원 · 2023-11-27 130*210 · 130p
삼원서원 · 2023-11-27 130*210 · 1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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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이자 시인인 홍경일의 세 번째 시집이다.
밤하늘의 달을 좋아하는 시인이 달을 보면서 느끼고 시를 지은 것을 표제로 삼았다.
강원도 산천어 축제로 유명한 화천에서 목회하는 시인은 “그저 어두운 밤길 나대지 않고. 그 자리, 우직하니 자기 소임을 다하는 저기 저 달이 좋습니다. 달은 하루를 살아낸 삶에 푸근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하면서 달은 하루를 살아갈 삶에 묵묵한 응원으로 희망을 전한다고 말한다.
누군가의 길을 만드는 삶을 살면서 민들레의 추억이 되는 것처럼 시를 써왔는데, 그것을 엮었다.
달을 따라 길을 걷습니다
기다린 달을 반기듯 마주하고
마치 연애라도 하는 듯
한걸음 달을 쫓아가고, 때론
뒤따른 달에 눈길 한 번 나누고, 때론
저 강 건너에서 서로를 바라며
나란히 걷기를 반복하지요
- 달을 따라 길을 걷다 중
밤하늘의 달을 좋아하는 시인이 달을 보면서 느끼고 시를 지은 것을 표제로 삼았다.
강원도 산천어 축제로 유명한 화천에서 목회하는 시인은 “그저 어두운 밤길 나대지 않고. 그 자리, 우직하니 자기 소임을 다하는 저기 저 달이 좋습니다. 달은 하루를 살아낸 삶에 푸근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하면서 달은 하루를 살아갈 삶에 묵묵한 응원으로 희망을 전한다고 말한다.
누군가의 길을 만드는 삶을 살면서 민들레의 추억이 되는 것처럼 시를 써왔는데, 그것을 엮었다.
달을 따라 길을 걷습니다
기다린 달을 반기듯 마주하고
마치 연애라도 하는 듯
한걸음 달을 쫓아가고, 때론
뒤따른 달에 눈길 한 번 나누고, 때론
저 강 건너에서 서로를 바라며
나란히 걷기를 반복하지요
- 달을 따라 길을 걷다 중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홍경일
강원도 철원 출생
협성대학교 신학과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미국 세인트 폴 신학대학원
현재 화천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2003년 시사문단으로 등단
강원도 철원 출생
협성대학교 신학과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미국 세인트 폴 신학대학원
현재 화천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2003년 시사문단으로 등단
목차
1부 달을 따라 길을 걷다
달을 따라 길을 걷다
다가가다 마주서다
그리 사는 삶
어둑한 길을 걷다 드는 생각
천천히, 느릿느릿하게
사람들
기억은 길이 되고
가끔은
추석 인사
끝은 시작에게 말합니다
바람 불던 날의 일기
흐르는 대로
연탄
초승달
별
햇살의 흔적
물빛누리
2부 길을 나서야 꽃을 본다
길을 나서야 꽃을 본다
채송화
피고 지고, 지고 피고
각시 붓꽃
기다림
안녕이란
화가 인생
가을
가을(2)
만추를 지나며
11월을 사는 어느 날에
12월
1월을 지나며
물결이 일 듯
숲이었으면 좋겠다
3부 한 날의 기쁨을 살아
한 날의 기쁨을 살아
은혜 아니면
쓰시겠다 하신 그곳에서
길을 위한 기도
만추의 계절에
은혜의 꽃으로 피어나라
입춘
가을 하늘
길을 묻는 이들에게
아이야 ‘로아에게’
4부 그 리 움
그리움
고향 생각
어머니의 등
엄니 만나는 날
엄마가 생각나서
가끔은 아버지가 보고 싶다
5부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 길을 걸어갑니다
7월을 지나며
긴 여름날의 기도
우린 늘 그렇게
가을 일기
하늘의 뜻을 묻는다
은혜의 길
삶
오늘을 감사하며
아내를 위한 기도
아내와 걷는 길
치매
WE-RACLE
달을 따라 길을 걷다
다가가다 마주서다
그리 사는 삶
어둑한 길을 걷다 드는 생각
천천히, 느릿느릿하게
사람들
기억은 길이 되고
가끔은
추석 인사
끝은 시작에게 말합니다
바람 불던 날의 일기
흐르는 대로
연탄
초승달
별
햇살의 흔적
물빛누리
2부 길을 나서야 꽃을 본다
길을 나서야 꽃을 본다
채송화
피고 지고, 지고 피고
각시 붓꽃
기다림
안녕이란
화가 인생
가을
가을(2)
만추를 지나며
11월을 사는 어느 날에
12월
1월을 지나며
물결이 일 듯
숲이었으면 좋겠다
3부 한 날의 기쁨을 살아
한 날의 기쁨을 살아
은혜 아니면
쓰시겠다 하신 그곳에서
길을 위한 기도
만추의 계절에
은혜의 꽃으로 피어나라
입춘
가을 하늘
길을 묻는 이들에게
아이야 ‘로아에게’
4부 그 리 움
그리움
고향 생각
어머니의 등
엄니 만나는 날
엄마가 생각나서
가끔은 아버지가 보고 싶다
5부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 길을 걸어갑니다
7월을 지나며
긴 여름날의 기도
우린 늘 그렇게
가을 일기
하늘의 뜻을 묻는다
은혜의 길
삶
오늘을 감사하며
아내를 위한 기도
아내와 걷는 길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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