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5975 규장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하나님을 향한 삶의 고백이 시가 되어 담기다)
(저자) 오인숙
규장 · 2025-02-20 135*210 · 200p
규장 · 2025-02-20 135*210 · 200p
15,000원
10%
13,5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하나님을 향한 삶의 고백이 시가 되어 담기다”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출판사 서평]
오랜 기간 교육자로 다음세대 교육에 힘써온 저자가 신앙 시집을 냈다. 그는 ‘시인의 말’에서 이렇게 고백한다. “삶을 소재로 시를 쓰는 것이 아니다. 삶이 나를 소재로 시를 쓴다.”
이 말처럼, 저자가 살아온 삶을 토대로 시를 써내려간 것이 아니라 그가 살아온 삶이 시가 되어 이 시집에 담겼다. 이 시집에는 저자가 성경을 묵상하면서, 일상을 살아가면서, 삶의 외로움과 고통에 직면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풀어진 시들이 담겨 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와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해온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함께 담겨 있어서 독자가 시의 여운과 감동을 한층 다채롭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시인의 말]
삶을 소재로 시를 쓰는 것이 아니다.
삶이 나를 소재로 시를 쓴다.
나는 삶의 펜이 가는 대로
시가 되어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고 싶다.
당신의 가슴에서
작은 북소리가 났으면 참 좋겠다.
―
내 삶을 이끄시는 성령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언제나 내게 힘을 주는
여진구 대표님과 규장 가족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오인숙
삶으로 글을 짓고, 꿈과 그리움을 화폭에 옮기는 작가이자 화가, 평생 교육가.
어려서부터 “그림이 있는 글을 쓰고, 글이 있는 그림을 그릴 거야”라고 했다. 어린 시절의 꿈대로 그는 지금껏 수많은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나는 삶의 펜이 가는 대로 시가 되어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고 싶다”고 한 고백처럼, 이 책에는 그의 삶이 시와 그림이 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
평생 열정 넘치는 교육자로 헌신하며 50여 권의 책을 썼고, 자신의 책에 직접 그린 그림을 담고 전도 엽서와 동화책 삽화, 표지 일러스트를 그리는 등 일러스트레이터와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우촌초등학교와 영화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사모상담과정 등에서 강의했다. 서울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했고,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 Midwest University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지저스 스푼》, 《삶을 디자인하는 선택》, 《하나님 자녀 교육》,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등이 있으며, 1991년 9월 중앙일보 갤러리에서 개인 시화전을, 2025년 2월 갤러리 은에서 개인 그림전 ‘책 짓는 화가 오인숙 개인전’을 열었다.
삶으로 글을 짓고, 꿈과 그리움을 화폭에 옮기는 작가이자 화가, 평생 교육가.
어려서부터 “그림이 있는 글을 쓰고, 글이 있는 그림을 그릴 거야”라고 했다. 어린 시절의 꿈대로 그는 지금껏 수많은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나는 삶의 펜이 가는 대로 시가 되어 당신의 가슴을 두드리고 싶다”고 한 고백처럼, 이 책에는 그의 삶이 시와 그림이 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
평생 열정 넘치는 교육자로 헌신하며 50여 권의 책을 썼고, 자신의 책에 직접 그린 그림을 담고 전도 엽서와 동화책 삽화, 표지 일러스트를 그리는 등 일러스트레이터와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우촌초등학교와 영화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사모상담과정 등에서 강의했다. 서울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했고,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 Midwest University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지저스 스푼》, 《삶을 디자인하는 선택》, 《하나님 자녀 교육》,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등이 있으며, 1991년 9월 중앙일보 갤러리에서 개인 시화전을, 2025년 2월 갤러리 은에서 개인 그림전 ‘책 짓는 화가 오인숙 개인전’을 열었다.
목차
시인의 말
PART 1
한 가닥 남은
믿음의 끈을 잡았다
작은 교회 15
응답 18
인생의 광풍 20
주의력 결핍증 22
고인 물 24
희망 25
이제는 27
옷자락을 잡은 여자 28
꿈속의 만남 30
사막에 서다 34
다윗의 시 36
힘들다 39
죄송한 기도 40
하나님의 등 44
놀이 46
웃으시는 예수님 50
백지 한 장 차이 52
PART 2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그래도 햇살이 57
갈증 58
호주머니 60
나무들의 이야기 63
날개 64
아버지 66
작은 이야기가 68
삶 70
병 71
도둑맞은 시간 72
점수 74
단물과 쓴물 75
바리새인 76
너를 위한 기도 78
불평 80
사랑 83
그 아이의 눈에 84
신을 벗어야 할 때 86
멈추며 가자 88
가을비 오던 날 90
PART 3
하나님은 밤새
아침을 만들고 계셨지
빚 95
욕심 96
하나님은 무얼 하고 계셨을까? 98
별꽃 100
번데기의 꿈 103
구름 106
연 108
기적 109
유리창 112
닭이 울면 114
죄인 116
겨울 그리고 봄 117
노란 프리지어 120
숲 122
가을의 기도 125
드보라 126
가을 128
그의 은사 130
욥의 친구들 132
천사 134
머리카락 136
어린 나귀 138
말의 해석 141
얼레빗 142
꿈꾸는 소년 143
발칸산맥의 장미 146
PART 4
오늘 주어진
선물같이 소중한 사람
인생은 아름답다 151
사랑하는 사람은 154
과거 155
한 사람을 158
나중에 만나요 160
지나쳐 간 사람들 163
귀한 줄 모른다 165
고약한 기억 166
짐 168
말 169
요나의 간증 170
선물 174
어둠 175
어느 나무 이야기 176
부활절 아침 178
동행 181
내가 너를 안다 183
지난해 가을이 186
너를 위한 188
가시 둥지 190
동역자 192
제승이 엄마 194
타인의 거울 196
PART 1
한 가닥 남은
믿음의 끈을 잡았다
작은 교회 15
응답 18
인생의 광풍 20
주의력 결핍증 22
고인 물 24
희망 25
이제는 27
옷자락을 잡은 여자 28
꿈속의 만남 30
사막에 서다 34
다윗의 시 36
힘들다 39
죄송한 기도 40
하나님의 등 44
놀이 46
웃으시는 예수님 50
백지 한 장 차이 52
PART 2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그래도 햇살이 57
갈증 58
호주머니 60
나무들의 이야기 63
날개 64
아버지 66
작은 이야기가 68
삶 70
병 71
도둑맞은 시간 72
점수 74
단물과 쓴물 75
바리새인 76
너를 위한 기도 78
불평 80
사랑 83
그 아이의 눈에 84
신을 벗어야 할 때 86
멈추며 가자 88
가을비 오던 날 90
PART 3
하나님은 밤새
아침을 만들고 계셨지
빚 95
욕심 96
하나님은 무얼 하고 계셨을까? 98
별꽃 100
번데기의 꿈 103
구름 106
연 108
기적 109
유리창 112
닭이 울면 114
죄인 116
겨울 그리고 봄 117
노란 프리지어 120
숲 122
가을의 기도 125
드보라 126
가을 128
그의 은사 130
욥의 친구들 132
천사 134
머리카락 136
어린 나귀 138
말의 해석 141
얼레빗 142
꿈꾸는 소년 143
발칸산맥의 장미 146
PART 4
오늘 주어진
선물같이 소중한 사람
인생은 아름답다 151
사랑하는 사람은 154
과거 155
한 사람을 158
나중에 만나요 160
지나쳐 간 사람들 163
귀한 줄 모른다 165
고약한 기억 166
짐 168
말 169
요나의 간증 170
선물 174
어둠 175
어느 나무 이야기 176
부활절 아침 178
동행 181
내가 너를 안다 183
지난해 가을이 186
너를 위한 188
가시 둥지 190
동역자 192
제승이 엄마 194
타인의 거울 196
책 속으로
삶은 늘 목이 마르다
욕망의 항아리를 채울 수가 없다
불타는 삶의 태양 아래
깨어진 항아리를 든
여인은 목이 탔다
그녀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마시고 싶었다
그녀의 간구가 하늘 문을 두드렸다
갈증의 삶에
깨어진 삶에
한 줄기 생명수 쏟아지자
그녀의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_ 본문 중에서
욕망의 항아리를 채울 수가 없다
불타는 삶의 태양 아래
깨어진 항아리를 든
여인은 목이 탔다
그녀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마시고 싶었다
그녀의 간구가 하늘 문을 두드렸다
갈증의 삶에
깨어진 삶에
한 줄기 생명수 쏟아지자
그녀의 깨어진 항아리에
꽃 한 송이 피어올랐다
_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