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6622225 신앙계
유리바다 21
(저자) 김성일
신앙계 · 2003-09-20 신국판 · 312p
신앙계 · 2003-09-20 신국판 · 3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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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둘려 있는 보좌(寶座)의 주위에는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쓴 24장로들이 각각 그들의 보좌에 앉아 들이 각각 그들의 보좌에 앉아 있었고 보좌 앞에는 수정(crystal)과 같은 "유리 바다(sea of glass)"가 있었다.(계 4:6)
요한은 이 유리 바다 앞에서 "이 후에 마땅히 될 일"들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유리 바다를 24장로들이 세상 역사의 전개를 관찰하는 초대형의 모니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리고 요한이 이미 그 유리 바다에서 본 광경들을 우리에게 기록하여 남겨 주었으므로 우리도 필요하며 그것을 클릭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인류는 매우 혼잡하고 어지러운 유산을 끌어안고 새 밀레니엄으로 넘어왔다. 우리는 이 헝클어진 상황을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펴서 인류의 내일을 짐작해볼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우리의 미래를 예언하고 꿈과 환상을 추출해 낼수있을 것인지 매우 난감한 시대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제 새 밀레니엄의 항로를 관측하기 위하여 요한이 보았던 보좌 앞의 유리 바다를 클릭하려면 그 패스워드는 오직 "성령의 감동" 그것뿐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패스워드가 일치해야만 하늘의 문을 열릴 것이다.
요한은 이 유리 바다 앞에서 "이 후에 마땅히 될 일"들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유리 바다를 24장로들이 세상 역사의 전개를 관찰하는 초대형의 모니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리고 요한이 이미 그 유리 바다에서 본 광경들을 우리에게 기록하여 남겨 주었으므로 우리도 필요하며 그것을 클릭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인류는 매우 혼잡하고 어지러운 유산을 끌어안고 새 밀레니엄으로 넘어왔다. 우리는 이 헝클어진 상황을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펴서 인류의 내일을 짐작해볼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우리의 미래를 예언하고 꿈과 환상을 추출해 낼수있을 것인지 매우 난감한 시대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제 새 밀레니엄의 항로를 관측하기 위하여 요한이 보았던 보좌 앞의 유리 바다를 클릭하려면 그 패스워드는 오직 "성령의 감동" 그것뿐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패스워드가 일치해야만 하늘의 문을 열릴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성일
1940 서울 출생
1961 <현대문학>지에 단편 <분표>, <흑색시말서>로 소설 추천 완료
1965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1985 제2회 기독교 문화상 수상
작품-<땅끝에서 오다>, <땅끝으로 가다>, <제국과 천국>상/하, <뒷골목의 전도사>,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홍수 이후>전4권, <땅끝의 시계탑>전2권, <다가오는 소리>, <성경과의 만남>, <비느하스여 일어나라>, <성경대로 살기>
1940 서울 출생
1961 <현대문학>지에 단편 <분표>, <흑색시말서>로 소설 추천 완료
1965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1985 제2회 기독교 문화상 수상
작품-<땅끝에서 오다>, <땅끝으로 가다>, <제국과 천국>상/하, <뒷골목의 전도사>,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홍수 이후>전4권, <땅끝의 시계탑>전2권, <다가오는 소리>, <성경과의 만남>, <비느하스여 일어나라>, <성경대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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