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7911069 설우사
양치는 언덕
(저자) 미우라 아야꼬 / 김소영
설우사 · 2007-07-14 152*225 · 3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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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아야꼬는 그의 처녀작 빙점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던
인간의 원죄를 본서에서 다시금 새로운 각도에서 파헤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진정한 사랑만이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이렇게 말한다.
"사랑은 한없이 용서하는 것이다"
인간의 원죄를 본서에서 다시금 새로운 각도에서 파헤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진정한 사랑만이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이렇게 말한다.
"사랑은 한없이 용서하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미우라 아야꼬
1922년 4월25일 일본 호카이도 아사히가와에서 출생하여 아사히가와 시립 고등여학교를 졸업 후 국민학교 교사로 7년간 재직하였다. 1946년 결핵으로 13년에 걸친 기나긴 요양생활로 들어가게 되며, 요양생활 중에 그의 소꿉친구이자 애인인 마에가와 다다시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여 세례를 받고, 1959년 요양생활을 마치면서 기독교 잡지 [무화과]를 통해 알게 된 미우라 미쓰요와 결혼한다. 1964년 아사히 신문에서 주최한 1천만원엔 현상 장편소설 모집에 [빙점]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이후 독실한 크리스천 작가로서 '신앙', '사랑', '인생'등의 주제를 깊이 파고 든다.
1982년에는 직장암의 수술을 받았고, 파킨슨 병과 싸우며 정열적으로 작가생활을 하였다.
1999년 10월 12일다장기부전증으로 77세로 생애를 마쳤다.
1922년 4월25일 일본 호카이도 아사히가와에서 출생하여 아사히가와 시립 고등여학교를 졸업 후 국민학교 교사로 7년간 재직하였다. 1946년 결핵으로 13년에 걸친 기나긴 요양생활로 들어가게 되며, 요양생활 중에 그의 소꿉친구이자 애인인 마에가와 다다시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여 세례를 받고, 1959년 요양생활을 마치면서 기독교 잡지 [무화과]를 통해 알게 된 미우라 미쓰요와 결혼한다. 1964년 아사히 신문에서 주최한 1천만원엔 현상 장편소설 모집에 [빙점]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이후 독실한 크리스천 작가로서 '신앙', '사랑', '인생'등의 주제를 깊이 파고 든다.
1982년에는 직장암의 수술을 받았고, 파킨슨 병과 싸우며 정열적으로 작가생활을 하였다.
1999년 10월 12일다장기부전증으로 77세로 생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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