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7911007 설우사
길은 여기에 (자전소설-청춘편/설우특선 01) (개정판)
(저자) 미우라 아야꼬 / 이종환
설우사 · 2011-09-05   153*224 · 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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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으로 인한 혼란기, 저자는 “나 자신이 가르치는 일에 도무지 확신이 없기에 교단에 설 수가 없다”고……. 치유될 길 없는 허무감에서의 2중 약혼, 게다가 폐결핵에까지 걸려 절망의 늪에 빠져 버리고 만다.

이 책은 그때 이래 자그마치 1년 동안의 투병생활 가운데서 자기의 청춘과 사랑과 신앙을 고백한 영혼의 기록이며, 저자가 걸어온 가혹한 나날에 압도당하는 감동의 책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미우라 아야꼬

1922년 4월 25일 호카이도 아사히가와에서 태어났다. 아사히가와 시립고등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근무, 퇴직 후 폐결핵과 척추 카리에스에 걸려 13년동안 병원에서 요양생활을 했다. 이 기간 동안에 기독교를 믿게 되어 세례를 받고 1955년 6월 기독잡지 <무화과>를 통해 미우라 미쓰요씨와 알게 되어 1959년 결혼했다. 1962년 여성잡지 <주부의 벗>이 모집하는 <사랑의 기록>에 입선이 된 것을 계기로 소설을 쓰게 되었다. 잡화상을 경영하면서 쓴 소설 <빙점>이 1964년 아사히 신문 천만엔 현상모집에 1등으로 당선됨으로써 작가 생활로 들어갔다. 이후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사랑이란 무엇인가''인간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작품을 써왔다. 1992년 10월 12일 오후에 장기부전증으로 훗카이도 아사히가와 시 자택에서 향년 77세로 타계했다.

추천의 글

이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는 바와 같이 작가의 체험을 잘 그린 이른바 실기소설이 허구의 그것보다 훨씬 독자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며 또 감동적이기도 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미우라 아야꼬의 "길은 여기에"는 그런 뜻에서 많은 독자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믿어마지 않는다.
_ 임옥인 林玉仁 작가, 예술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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