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11747 대한기독교서회
오퍼레이션 띠므아 (2) - 김성일 장편소설
(저자) 김성일
대한기독교서회 · 2009-08-31 153*226 · 3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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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송두리째 바꿀
오퍼레이션 띠므아(눈물 작전)가 시작되었다!
스물아홉의 나이에 한국 굴지의 보석 업체 ‘천보장’의 전무이사 자리에 오른 기찬은 어느 날 동아시아 지역 다이아몬드 루트의 거점이 한국으로 바뀔 것이라며, ‘천보장’이 그 핵심 역할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고 홍콩으로 향한다. 출발할 때부터 의문의 살인 사건에 연루된 기찬은 홍콩에서도 알 수 없는 조직에 쫓기는 등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홍콩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영국으로, 영국에서 다시 전 세계 다이아몬드의 최대 생산지이자 그를 버린 여자가 선교사로 가 있는 아프리카로 향하는 기찬. 그러나 그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은 계속 일어나는데…….
12살 때 생모가 남겨 놓은 3부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들고 가출한 기찬은 쓰라린 과거를 내버리기 위해 오직 앞만 보고 살아간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은 그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쓰레기처럼 세상에 내버린 최초의 존재에 불과했다. 그러나 홍콩행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그의 삶에는 일대 변화가 일어난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었다!
오퍼레이션 띠므아(눈물 작전)가 시작되었다!
스물아홉의 나이에 한국 굴지의 보석 업체 ‘천보장’의 전무이사 자리에 오른 기찬은 어느 날 동아시아 지역 다이아몬드 루트의 거점이 한국으로 바뀔 것이라며, ‘천보장’이 그 핵심 역할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고 홍콩으로 향한다. 출발할 때부터 의문의 살인 사건에 연루된 기찬은 홍콩에서도 알 수 없는 조직에 쫓기는 등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홍콩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영국으로, 영국에서 다시 전 세계 다이아몬드의 최대 생산지이자 그를 버린 여자가 선교사로 가 있는 아프리카로 향하는 기찬. 그러나 그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은 계속 일어나는데…….
12살 때 생모가 남겨 놓은 3부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들고 가출한 기찬은 쓰라린 과거를 내버리기 위해 오직 앞만 보고 살아간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은 그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쓰레기처럼 세상에 내버린 최초의 존재에 불과했다. 그러나 홍콩행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그의 삶에는 일대 변화가 일어난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김성일
한국 기독교 문학계에서 종교 소설가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김성일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는 21살의 나이에 『현대문학』지에 단편소설 “분묘”, “흑색시말서”가 추천 완료 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1965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진학하였으며 졸업한 뒤 기업체에 들어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런 와중에도 장편소설 『병사와 피리』(문학예술사), 단편집 『흑색시말서』(월간문학사), 『백골도』(백제사) 등을 펴냈다.
김성일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문학을 하면서 교회를 떠났다. 그러나 1980년 아내의 위암 발병으로 하나님과 다시 만나는 극적 경험을 하게 된다. 그는 이때의 감동을 나누고자 간증집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를 펴냈고 이것이 본격적인 종교 소설가의 길을 걷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첫 기독소설 『땅끝에서 오다』를 펴낸 이후 지금까지 종교문학이 매우 취약한 한국 기독교 출판 상황 속에서도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그가 펴낸 장편소설로는 『땅끝으로 가다』, 『땅끝의 시계탑』(1, 2) 『땅끝의 십자가』(1, 2) 『빛으로 땅끝까지』(1, 2) 『소시로 땅끝까지』(1, 2) 『제국과 천국』(상, 하) 『홍수 이후』(1-4) 『동방』(1-5) 『다가오는 소리』 『공중의 학은 알고 있다』(1, 2) 『바깥 사람들』 『바깥 사연들』 『아브라함』(1, 2) 『에녹행전』(1, 2) 『불타는 땅』(1, 2) 『임마누엘』(1-3), 『아들의 나라』(1, 2) 등이 있다.
또한 작품집으로는 『뒷골목의 전도사』 『건너가게 하소서』 등이, 칼럼집으로는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 『비느하스여 일어서라』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1-3) 『별과 같이 비취리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다윗의 열쇠』 『유리 바다 21』 『하나되게 하소서』 『문화전쟁의 시대』(연재중)등이 있다.
한국 기독교 문학계에서 종교 소설가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김성일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는 21살의 나이에 『현대문학』지에 단편소설 “분묘”, “흑색시말서”가 추천 완료 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1965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진학하였으며 졸업한 뒤 기업체에 들어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런 와중에도 장편소설 『병사와 피리』(문학예술사), 단편집 『흑색시말서』(월간문학사), 『백골도』(백제사) 등을 펴냈다.
김성일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문학을 하면서 교회를 떠났다. 그러나 1980년 아내의 위암 발병으로 하나님과 다시 만나는 극적 경험을 하게 된다. 그는 이때의 감동을 나누고자 간증집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를 펴냈고 이것이 본격적인 종교 소설가의 길을 걷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첫 기독소설 『땅끝에서 오다』를 펴낸 이후 지금까지 종교문학이 매우 취약한 한국 기독교 출판 상황 속에서도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그가 펴낸 장편소설로는 『땅끝으로 가다』, 『땅끝의 시계탑』(1, 2) 『땅끝의 십자가』(1, 2) 『빛으로 땅끝까지』(1, 2) 『소시로 땅끝까지』(1, 2) 『제국과 천국』(상, 하) 『홍수 이후』(1-4) 『동방』(1-5) 『다가오는 소리』 『공중의 학은 알고 있다』(1, 2) 『바깥 사람들』 『바깥 사연들』 『아브라함』(1, 2) 『에녹행전』(1, 2) 『불타는 땅』(1, 2) 『임마누엘』(1-3), 『아들의 나라』(1, 2) 등이 있다.
또한 작품집으로는 『뒷골목의 전도사』 『건너가게 하소서』 등이, 칼럼집으로는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 『비느하스여 일어서라』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1-3) 『별과 같이 비취리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다윗의 열쇠』 『유리 바다 21』 『하나되게 하소서』 『문화전쟁의 시대』(연재중)등이 있다.
목차
_ 2권
호노리아의 반지
블러디 킹덤
너와 나
검은 무지개
사냥꾼의 합창
꿈꾸는 대륙
뭘 찾고 있지?
가방과 분수
거래자의 마을
구덩이를 파 놓고
디 모디카의 황소
위험한 거리
밤과 새벽 사이
흐느끼는 소리
자유의 추억
당신이라면
어메이징 그레이스
인질의 해안
광야로 가는 길
적도 잠행
지렁이 같은 야곱아
피투성이라도
살육의 정원
눈물로 땅끝까지
◎ 쓰고 나서
호노리아의 반지
블러디 킹덤
너와 나
검은 무지개
사냥꾼의 합창
꿈꾸는 대륙
뭘 찾고 있지?
가방과 분수
거래자의 마을
구덩이를 파 놓고
디 모디카의 황소
위험한 거리
밤과 새벽 사이
흐느끼는 소리
자유의 추억
당신이라면
어메이징 그레이스
인질의 해안
광야로 가는 길
적도 잠행
지렁이 같은 야곱아
피투성이라도
살육의 정원
눈물로 땅끝까지
◎ 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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