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2932 쿰란출판사
잃어버린 진리를 찾아서 (청소년 성장소설)
(저자) 박지인
쿰란출판사 · 2012-04-10 153*224 · 196p
쿰란출판사 · 2012-04-10 153*224 · 1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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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역경과 고난 그리고
청소년기의 방황 등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성장소설이다.
[머리말]
이 책은 제가 가진 가치관을 여러분께 주장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말해주기 위해 쓴 책입니다.
현대 사회에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급박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나는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할 여유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 번쯤 해보더라도 이 질문에 대한 궁극적인 답을 이성으로는 찾을 수 없다는 이유로 생각하기를 멈춰버립니다.
이러한 삶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버린다거나 깊은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사상을 여러분께 강요하고 깊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인생은 현실에 묶어두기에 너무나 광대하고 가치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의 성공으로 인한 행복보다 자기 자신의 존재가 분명해짐으로써 느끼는 행복이 더 크고 가치 있다는 사실 또한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여러분께서 존재의 회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저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입니다. 머리말을 마치면서 다시 한 번 여러분이 진정한 행복을, 진정한 자신만의 진리를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2월 10일
박지인
역경과 고난 그리고
청소년기의 방황 등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성장소설이다.
[머리말]
이 책은 제가 가진 가치관을 여러분께 주장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말해주기 위해 쓴 책입니다.
현대 사회에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급박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나는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할 여유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 번쯤 해보더라도 이 질문에 대한 궁극적인 답을 이성으로는 찾을 수 없다는 이유로 생각하기를 멈춰버립니다.
이러한 삶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버린다거나 깊은 회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사상을 여러분께 강요하고 깊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인생은 현실에 묶어두기에 너무나 광대하고 가치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의 성공으로 인한 행복보다 자기 자신의 존재가 분명해짐으로써 느끼는 행복이 더 크고 가치 있다는 사실 또한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여러분께서 존재의 회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저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입니다. 머리말을 마치면서 다시 한 번 여러분이 진정한 행복을, 진정한 자신만의 진리를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2월 10일
박지인
저자 및 역자 소개
글·그림 ┃ 박지인
‧ 1994년 통영 출생
‧ 2007년 2월 통영초등학교 졸업
‧ 2010년 2월 통영중학교 졸업
‧ 2012년 현재 통영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 1994년 통영 출생
‧ 2007년 2월 통영초등학교 졸업
‧ 2010년 2월 통영중학교 졸업
‧ 2012년 현재 통영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목차
추천사
머리말
잃어버린 진리를 찾아서!!
첫 번째 날, 새로운 만남
두 번째 날, 첫걸음
세 번째 날
네 번째 날
다섯 번째 날
여섯 번째 날, 잘못된 걸음
일곱 번째 날
여덟 번째 날
머리말
잃어버린 진리를 찾아서!!
첫 번째 날, 새로운 만남
두 번째 날, 첫걸음
세 번째 날
네 번째 날
다섯 번째 날
여섯 번째 날, 잘못된 걸음
일곱 번째 날
여덟 번째 날
책 속으로
눈을 뜬다. 거대한 시계 태엽들이 돌아가는 그 동굴이다. 나는 전과 같은 길을 걸었다. 여전히 태엽들의 주변엔 하늘거리는 연기 같은 기운이 맴돌았다. 이곳에 처음 와서 노인과 함께 태엽을 하나하나 살펴보던 때가 생각이 난다. 정체 모를 이것들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며 노인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그때 말이다. 그때가 그립다. 평화롭고 또 진리에 한 발짝 다가간다는 사실 때문에 행복했다. 모든게 신기하면서도 가상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것 또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실이었다. 마치 허무한 나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해주듯 내 눈앞에 펼쳐진 이곳이 너무 좋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계속 그 기운을 보고 있자 하니 점점 내가 있는 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기운으 내 앞에서 사람의 형상을 이루었다. 온통 흰색으로 덮여 있는 한 젊은 여성이 나타났다.
“누구시죠?”
내가 묻자 그녀가 대답했다.
“난 ‘기억’이란다. 저 시계 태엽이 움직이면서 생겨나게 되었지.”
“기억이라고요? 정말 많은 걸 알고 계시네요.”
“그래. 사람들은 나를 역사라고도 부르지 않니…. 게다가 난 네가 여태 살아온 모든 삶을 보아왔단다.” -본문에서
“누구시죠?”
내가 묻자 그녀가 대답했다.
“난 ‘기억’이란다. 저 시계 태엽이 움직이면서 생겨나게 되었지.”
“기억이라고요? 정말 많은 걸 알고 계시네요.”
“그래. 사람들은 나를 역사라고도 부르지 않니…. 게다가 난 네가 여태 살아온 모든 삶을 보아왔단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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