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5582 쿰란출판사
그오새 미오새 - 어른들을 위한 동화: 미오새의 꿈을 꾸다가 좌절한 세상의 모든 그오새들에게 바침 (영한 합본)
(저자) 박완주 · 박한울
쿰란출판사 · 2014-01-29   154*224 · 2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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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완주
전남대학교와 침례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 후 전도사로 사역 중 1990년, 유학차 도미. 1994년,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San Jose,실리콘밸리)에 교회 개척. 1995년 10월, 온 몸을 다치고 왼쪽 다리 무릎 위가 절단되는 큰 교통사고를 당하고, 죽음 직전의 그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언젠가는 소외된 미전도 종족을 위해 남은 생애를 드리겠다는 소원을 갖고 기도 시작. 2008년 여름, 산호세에서 개척된 북가주 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깨닫고 그 해 말에 성공적으로 사역해 온 15년간의 산호세 주님의 침례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 2009년, 부부가 함께 싱가포르 소재 ACTI에서 선교사 훈련을 받고 GMP선교회 소속 선교사로 파송되어 계속 기도하던 중 확신하게 된 헝가리 로마니(집시)족을 섬기고자 그 해 8월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년간 언어 훈련을 마친 후 현재는 헝가리 동북부 미쉬콜츠(Miskolc)지역에서 집시 선교사로 사역, 가족은 아내 박미영 선교사와 현재 미국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이 책의 영역본을 번역한 아들 한울(Andrew), 그리고 미국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딸 솔지(Ashley)가 있다.

삽화
지은이의 조카(남동생의 딸). 한성대학교 회화과 졸업. 현재 미술관 디자이너로 일하며 미술에 재능 있는 아이들을 지도. 이 책이 두 번째 작품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어하는 작가.

손글씨(캘리그라피) 류진아
지은이의 조카(셋내 누님의 딸). 현재 IT보안 기업 마케터로 근무하며, 캘리그라피가 취미.

영어번역 박한울
지은이의 아들. 현재 미국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 4학년 재학 중.

목차

책 머리에
추천의 글 01. 박창환 목사
추천의 글 02. 지형은 목사

01장_ “애초부터 우리는 노는 물이 다르단다”
02장_ “어떻게 집오리가 백조가 될 수 있겠니?”
03장_ “난 네가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부러워!”
04장_ “꿈을 갖는다는 것은 대단한 거야. 꿈은 꾸는 자의 것이거든!”
05장_ “백조의 꿈을 갖지 않은 넌 나와 결혼할 수 없어!”
06장_ “이제부터는 노는 물이 달라야 해!”
07장_ “어머, 쟤는 호박에 검은 줄 그린다고 수박이 되는 줄 아나 봐!”
08장_ “그래서 붉은 여우한테 폭력을 사주한 거예요?”
09장_ “절대로 포기하지 마! 너 그날을 잊었어?”
10장_ “내가 왜 이러나, 왜 이러지?”
11장_ “이 지경이 되었는데 내가 지금 꿈꿀 생각을 하겠어?”
12장_ “위대한 꿈, 위대하지 않은 꿈이 어디 있겠니?”
13장_ “그 꿈을 위해 열심히 산 것만으로도 행복했었잖아?”
14장_ “자기야! 우리 이제는 그냥 오리 새끼로 살자!”


01. “It's all in the environment, you know.”
02. “We ducks can never be swans.”
03. “I'm so proud of you. But I have to say, I'm a little jealous…”
04. “Yes! It is good to dream. The dream belongs to the dreamer.”
05. “I want to be a swan. I can't marry you.”
06. “She knew the water was different.”
07. “…it takes more than a marker to make a pumpkin into a watermelon”
08. “And that's why they had the fox attack Ordiduck?”
09. “Have you already forgotten that day?”
10. “What's happened to me?”
11. “Do you think I'd be dreaming to things like that?”
12. “…and is there really such as thing as a poor dream?”
13. “we were happy to be albe to live a fulfilling life anyways”
14. “…from now on, let's just live as ordinary 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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