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701958 박하
서초교회 잔혹사 (옥성호 장편소설)
(저자) 옥성호
박하 · 2014-03-14 130*190 · 308p
박하 · 2014-03-14 130*190 · 3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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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과 권력에 물든 한국의 대형교회에 날리는 통렬한 돌직구!
이 시대의 기독교가 가야할 길에 대해 묻는
촌철살인의 블랙코미디!
교단 최고의 이슈메이커 옥성호의 첫 장편소설
후진적인 사회일수록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을 드러낸다.
그건 성격과 금기가 차고 넘친다는 점이다.
아직도 한국에서는 종교를 대상으로 무언가 문제를 제기하기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종교는 여전히 성역이자 금기다.
나는 금기를 혐오하고 성역을 경멸한다.
무엇보다 금기과 성역은 필연적으로 위선과 거짓을 양산한다.
더욱이 그 금기와 성역이 신의 이름으로 포장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위선과 거짓이 난무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단 한순간이라도 도대체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인지, 그중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그럼 이 글을 쓴 내 목표는 달성되는 셈이다. _〈작가의 말〉중에서
하나님은 십자가 장식을 한 그 거대한 건물에 거주할 것인가?
믿음과 위선, 신앙과 욕망에 대한 가장 유쾌한 방식의 질문!
그곳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았다.
단지 사용되었을 뿐이다!
날로 거대해지고 있는 한국의 대형교회,
그 성역과 금기에 대한 도전!
이 시대의 기독교가 가야할 길에 대해 묻는
촌철살인의 블랙코미디!
교단 최고의 이슈메이커 옥성호의 첫 장편소설
후진적인 사회일수록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을 드러낸다.
그건 성격과 금기가 차고 넘친다는 점이다.
아직도 한국에서는 종교를 대상으로 무언가 문제를 제기하기가 쉽지 않다.
한국에서 종교는 여전히 성역이자 금기다.
나는 금기를 혐오하고 성역을 경멸한다.
무엇보다 금기과 성역은 필연적으로 위선과 거짓을 양산한다.
더욱이 그 금기와 성역이 신의 이름으로 포장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위선과 거짓이 난무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단 한순간이라도 도대체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인지, 그중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그럼 이 글을 쓴 내 목표는 달성되는 셈이다. _〈작가의 말〉중에서
하나님은 십자가 장식을 한 그 거대한 건물에 거주할 것인가?
믿음과 위선, 신앙과 욕망에 대한 가장 유쾌한 방식의 질문!
그곳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았다.
단지 사용되었을 뿐이다!
날로 거대해지고 있는 한국의 대형교회,
그 성역과 금기에 대한 도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옥성호
기독교 내에서 교단을 초월하여 널리 존경받는 옥한흠(사랑의교회 설립자) 목사의 장남이자 기독교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아버지가 유명한 목사였음에도 정작 본인은 20대 후반,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해 관심 자체를 끊었다. 그러다 2005년 로이드 존스 목사의 『교리 강좌 시리즈』를 통해 기독교의 참다운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탄탄한 논리 위에 영성을 더한 설교로 유명한 아버지의 일면을 빼닮아, 2007년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 교회에 일침을 가하는 ‘부족한 기독교 3부작’을 발표하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로이드 존스가 그를 영성의 세계로 이끌었다면, 문학의 세계로 안내한 건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었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주체할 수 없는 전율을 경험한 후, 솔제니친의 모든 저작들을 끌어안고 많은 밤을 지새웠다. 감동은 자연스럽게 창작으로 이어졌다. 밤은 여전히 고독하고 치열했으며, 절망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그 고뇌와 열정의 연장선에서, 오늘날 생각과 상식이 실종된 채 방황하는 한국 기독교에 작지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자 첫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를 탈고하여 오늘 선보인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 노터데임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1년 미국으로 건너가 특허 전문 솔루션 벤처기업 위즈도메인 시카고지사를 설립하고, 10년간 미국 전역의 유수한 회사들을 상대로 특허 분석 소프트웨어 포커스트FOCUST를 세일즈했따. 2010년 가을, 아버지의 소천 이후 도서출판 국제제자훈련원의 본부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본인의 1인 출판사 ‘은보’에서 출판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아버지와 아들』, 『내가 꿈꾸는 교회』, 『갑각류 크리스천』,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진영, 아빠는 유학중』, 『갑각류 크리스천 블랙 편』, 『갑각류 크리스천 레드 편』, 『왜WHY?』 등 다수가 있다.
기독교 내에서 교단을 초월하여 널리 존경받는 옥한흠(사랑의교회 설립자) 목사의 장남이자 기독교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아버지가 유명한 목사였음에도 정작 본인은 20대 후반,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해 관심 자체를 끊었다. 그러다 2005년 로이드 존스 목사의 『교리 강좌 시리즈』를 통해 기독교의 참다운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탄탄한 논리 위에 영성을 더한 설교로 유명한 아버지의 일면을 빼닮아, 2007년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 교회에 일침을 가하는 ‘부족한 기독교 3부작’을 발표하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로이드 존스가 그를 영성의 세계로 이끌었다면, 문학의 세계로 안내한 건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었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주체할 수 없는 전율을 경험한 후, 솔제니친의 모든 저작들을 끌어안고 많은 밤을 지새웠다. 감동은 자연스럽게 창작으로 이어졌다. 밤은 여전히 고독하고 치열했으며, 절망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그 고뇌와 열정의 연장선에서, 오늘날 생각과 상식이 실종된 채 방황하는 한국 기독교에 작지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자 첫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를 탈고하여 오늘 선보인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 노터데임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1년 미국으로 건너가 특허 전문 솔루션 벤처기업 위즈도메인 시카고지사를 설립하고, 10년간 미국 전역의 유수한 회사들을 상대로 특허 분석 소프트웨어 포커스트FOCUST를 세일즈했따. 2010년 가을, 아버지의 소천 이후 도서출판 국제제자훈련원의 본부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본인의 1인 출판사 ‘은보’에서 출판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아버지와 아들』, 『내가 꿈꾸는 교회』, 『갑각류 크리스천』,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진영, 아빠는 유학중』, 『갑각류 크리스천 블랙 편』, 『갑각류 크리스천 레드 편』, 『왜WHY?』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사자 사냥꾼의 등장과 살생부
요루비족 언어가 준 교훈
잇 해즈 섬 굿 포인트
글로벌 미션을 수행하라
마침내 올 것이 오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
보이느냐, 공중의 저 새가
중용된 이유가 밝혀지다
운명을 건 최후의 영적 전쟁
소나무야, 소나무야, 푸른 소나무야
작가의 말
사자 사냥꾼의 등장과 살생부
요루비족 언어가 준 교훈
잇 해즈 섬 굿 포인트
글로벌 미션을 수행하라
마침내 올 것이 오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
보이느냐, 공중의 저 새가
중용된 이유가 밝혀지다
운명을 건 최후의 영적 전쟁
소나무야, 소나무야, 푸른 소나무야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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