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6063023 소망사
육이오와 쌍둥이 자매 (육이오 전쟁실화로 엮은 쌍둥이 자매의 빛과 어둠의 갈림길!)
(저자) 정용락
소망사 · 2017-07-10 145*210 · 3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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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오 전쟁실화로 엮은 쌍둥이 자매의
빛과 어둠의 갈림길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소설
빛과 어둠의 갈림길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소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정용락
해방 후 10년간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격동 및 수난기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이 참담한 시대에 알게 된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빛 가운데 살아온 사람과 빛을 등지고 살아온 사람의 결국이 어떠한가를 보여주고 싶었다. 안타까운 것은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려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6.25가 우리의 육체를 망가뜨렸다면, 오늘의 육ㆍ이ㆍ오(육과 이를 좇아가는 오만)는 우리의 정신을 도둑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전문 작가의 글이 아니고, 실화를 소설로 엮은 것이어서 흥미진진하지는 못하지만(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실명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이기에 우리나라의 다음세대가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써보았다. 특히 이민 1.5세와 2세들에게 꼭 한 번은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꾸며보았다.
해방 후 10년간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격동 및 수난기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이 참담한 시대에 알게 된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빛 가운데 살아온 사람과 빛을 등지고 살아온 사람의 결국이 어떠한가를 보여주고 싶었다. 안타까운 것은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려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6.25가 우리의 육체를 망가뜨렸다면, 오늘의 육ㆍ이ㆍ오(육과 이를 좇아가는 오만)는 우리의 정신을 도둑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전문 작가의 글이 아니고, 실화를 소설로 엮은 것이어서 흥미진진하지는 못하지만(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실명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이기에 우리나라의 다음세대가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써보았다. 특히 이민 1.5세와 2세들에게 꼭 한 번은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꾸며보았다.
목차
머리말/ 4
01산야를 휩쓴 거센 바람
02산산이 박살난 마을
03영진아! 영진아!
04임마누엘의 집
056·25와 육·이·오
06무당 할머니
07철조망과 헬로 아저씨
08빨치산과 화냥년
09육을 좇는 여인
10이를 좇는 여인
11오만한 여인
12너와 함께 하실 때
2년 후
01산야를 휩쓴 거센 바람
02산산이 박살난 마을
03영진아! 영진아!
04임마누엘의 집
056·25와 육·이·오
06무당 할머니
07철조망과 헬로 아저씨
08빨치산과 화냥년
09육을 좇는 여인
10이를 좇는 여인
11오만한 여인
12너와 함께 하실 때
2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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