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5817073 태인문화사
<개정판>그리스도를 본받아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 / 장재영
태인문화사 · 2005-03-10 150*235 · 32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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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어거스틴의 <참회론>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 문학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땅으로
가져오신 그 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가장 고상한
생활철학을 진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한 수도사인 토마스
아 캠피스가 본래는 수도사들을 위해 경건생활을 지침서로 쓴
것이다. 1779년에 1,800종 이상의 판본과 역본이 있었을 만큼 서구
기독교인들에게는 가톨릭과 개신교를 막론하고 경건생활의 표본으로
거의 모든 신자들이 한 권씩 가정에 비치해 놓을 정도였다.
이 책이 얼마나 위대한 고전인지는 이 책 스스로가 증거하고 있다.
일단 한 페이지만이라도 조심스럽게 읽는다면 그 속에서 들려오는
진리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인간의 내면생활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고, 참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다. 동시에 십자가를 지는 생활, 자기 목종의
생활까지도 경건한 삶, 평화의 삶으로 승화시키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 문학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땅으로
가져오신 그 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가장 고상한
생활철학을 진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한 수도사인 토마스
아 캠피스가 본래는 수도사들을 위해 경건생활을 지침서로 쓴
것이다. 1779년에 1,800종 이상의 판본과 역본이 있었을 만큼 서구
기독교인들에게는 가톨릭과 개신교를 막론하고 경건생활의 표본으로
거의 모든 신자들이 한 권씩 가정에 비치해 놓을 정도였다.
이 책이 얼마나 위대한 고전인지는 이 책 스스로가 증거하고 있다.
일단 한 페이지만이라도 조심스럽게 읽는다면 그 속에서 들려오는
진리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인간의 내면생활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고, 참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다. 동시에 십자가를 지는 생활, 자기 목종의
생활까지도 경건한 삶, 평화의 삶으로 승화시키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토마스 아 켐피스 Thomas a Kempis
본명은 Hammerken으로 1380년 독일 뒤셀로르프 근터 작은 마을에서 성직자 집안에 태어나다.
19세 때 성 이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34세 때 마침내 성직자가 되다.
47세때 수도원 부원장으로 취임하여 후진 수도사를 지도하다가 1471년 92세의 고령으로 이세상을 떠나
그가 밤낮으로 사모하던 하나님나라로 가다.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명상>, <영적 훈련>, <영혼의 고독>, <고독과침묵>,
<그루테의 전기> 등의 저술이 있으나 그 대부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본명은 Hammerken으로 1380년 독일 뒤셀로르프 근터 작은 마을에서 성직자 집안에 태어나다.
19세 때 성 이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34세 때 마침내 성직자가 되다.
47세때 수도원 부원장으로 취임하여 후진 수도사를 지도하다가 1471년 92세의 고령으로 이세상을 떠나
그가 밤낮으로 사모하던 하나님나라로 가다.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명상>, <영적 훈련>, <영혼의 고독>, <고독과침묵>,
<그루테의 전기> 등의 저술이 있으나 그 대부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목차
제 1 부
영적 생활을 위하여
제 2 부
내면 생활에 대한 충고
제 3 부
정신적인 위안에 관하여
제 4 부
성찬식에 관하여
영적 생활을 위하여
제 2 부
내면 생활에 대한 충고
제 3 부
정신적인 위안에 관하여
제 4 부
성찬식에 관하여
책 속으로
- 온갖 세속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르자 -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한다"(전 1:8).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당신의 영혼에서 내쫓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 마음을 두는 훈련을 날마다 쌓도록 하라.
감각만을 좇는 사람은 그 양심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은총을 상실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한다"(전 1:8).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당신의 영혼에서 내쫓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 마음을 두는 훈련을 날마다 쌓도록 하라.
감각만을 좇는 사람은 그 양심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은총을 상실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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