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9256908 브니엘
휴거 - 도적같이 찾아오는 하나님의 날
(저자) 어니스트 앵그리 / 유재덕
브니엘 · 2007-11-01 151*221 · 254p
브니엘 · 2007-11-01 151*221 ·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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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전 세계 171개국에 출판되어
수많은 독자를 감동시킨 바로 그 책!
성경에 근거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다룬 베스트셀러 소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믿음의 책!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이 책은 그리 간단하지 않은 질문들에 해답을 제시한다.
- 예수님은 정말 재림하셔서 믿는 사람들을 데려가실까?
-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상에서 말 그대로 사라져서 다시는 볼 수 없는 것일까?
-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최종 심판 이전에 적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게 될까?
- 남겨진 이들은 그리스도의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기 전에 극심한 고난을 겪게 될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휴거의 날이 사실인지 허구인지 스스로 결정하라.
이 놀랍고 영감 넘치는 책에서 소중한 사람들에 관한 진리와 소중한 삶에 관한 진리를 경험하라.
전 세계 171개국에 출판되어
수많은 독자를 감동시킨 바로 그 책!
성경에 근거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다룬 베스트셀러 소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믿음의 책!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이 책은 그리 간단하지 않은 질문들에 해답을 제시한다.
- 예수님은 정말 재림하셔서 믿는 사람들을 데려가실까?
-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상에서 말 그대로 사라져서 다시는 볼 수 없는 것일까?
-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최종 심판 이전에 적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게 될까?
- 남겨진 이들은 그리스도의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기 전에 극심한 고난을 겪게 될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휴거의 날이 사실인지 허구인지 스스로 결정하라.
이 놀랍고 영감 넘치는 책에서 소중한 사람들에 관한 진리와 소중한 삶에 관한 진리를 경험하라.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어니스트 앵그리
글쓴이 어니스트 앵그리(Ernest Angley)는 목사이며 복음 전도자이다.
그는 오하이오의 애크론에서 그레이스교회를 설립하고 전 세계를 순회하며 선교 사역을 하였다.
그는 부흥회, 텔레비전 설교 그리고 출판 사역을 통해서 복된 소식을 전하는 데 주력하였으며, 말씀에 근거한 영성 회복을 주창하였다. 성경 말씀을 근거로 그가 저술한 이 책은 지금까지 171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글쓴이 어니스트 앵그리(Ernest Angley)는 목사이며 복음 전도자이다.
그는 오하이오의 애크론에서 그레이스교회를 설립하고 전 세계를 순회하며 선교 사역을 하였다.
그는 부흥회, 텔레비전 설교 그리고 출판 사역을 통해서 복된 소식을 전하는 데 주력하였으며, 말씀에 근거한 영성 회복을 주창하였다. 성경 말씀을 근거로 그가 저술한 이 책은 지금까지 171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추천의 글
기독교의 종말을 설명하는 책들이 이미 몇 권씩이나 출판된 마당에
반세기를 넘기면서까지 이 책이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즐겨 읽히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저자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일차적인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사실 ‘휴거’라는 주제는 설명이 쉽지 않은 기독교의 교리들 가운데 하나라서 혼란스러울 정도로 다양한 이론들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저자는 그렇게 어려운 주제를 앨러배스터라는 도시에 사는 몇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찍듯이 아기자기하게 풀어가고 있는데, 그것이 독자들을 사로잡는 것 같다.
저자가 성경의 내용을 충실하게 따르는 것 역시 또 다른 인기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일각에서는 휴거라는 종말적 사건을 성경과 무관하게 자의적으로 설명하고 주장하는 바람에 상당한 물의를 빚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소설 형식을 빌어서 휴거를 설명하면서도 휴거와 관련된 기본적인 얼거리와 문제 해결의 열쇠를 철저하게 성경의 내용에서 가져오고 있다.
이것이 바로 「휴거」라는 이 소설이 지닌 미덕인 동시에 비슷한 유형의 다른 책들에게 모범이 되는 것이다.
_역자 유재덕
반세기를 넘기면서까지 이 책이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즐겨 읽히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저자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일차적인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사실 ‘휴거’라는 주제는 설명이 쉽지 않은 기독교의 교리들 가운데 하나라서 혼란스러울 정도로 다양한 이론들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저자는 그렇게 어려운 주제를 앨러배스터라는 도시에 사는 몇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찍듯이 아기자기하게 풀어가고 있는데, 그것이 독자들을 사로잡는 것 같다.
저자가 성경의 내용을 충실하게 따르는 것 역시 또 다른 인기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일각에서는 휴거라는 종말적 사건을 성경과 무관하게 자의적으로 설명하고 주장하는 바람에 상당한 물의를 빚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소설 형식을 빌어서 휴거를 설명하면서도 휴거와 관련된 기본적인 얼거리와 문제 해결의 열쇠를 철저하게 성경의 내용에서 가져오고 있다.
이것이 바로 「휴거」라는 이 소설이 지닌 미덕인 동시에 비슷한 유형의 다른 책들에게 모범이 되는 것이다.
_역자 유재덕
목차
역자 서문
1. 어느 젊은 목사의 주일 설교
2. 준비가 되었는가?
3. 도대체 그들은 어디로?
4. 전날 밤 페어뷰에서는
5. 떠난 자와 남은 자
6. 남겨진 목사의 설교
7. 되돌아올 수 없는 기회
8. 짐승의 표
9. 죽음의 그림자
10. 죽어야 할 이유
11. 재앙이 시작되다
12. 진노의 날은 이르고
1. 어느 젊은 목사의 주일 설교
2. 준비가 되었는가?
3. 도대체 그들은 어디로?
4. 전날 밤 페어뷰에서는
5. 떠난 자와 남은 자
6. 남겨진 목사의 설교
7. 되돌아올 수 없는 기회
8. 짐승의 표
9. 죽음의 그림자
10. 죽어야 할 이유
11. 재앙이 시작되다
12. 진노의 날은 이르고
책 속으로
주일 밤에 모두 사랑하는 이들과 나란히 잠자리에 들었다가 월요일 아침에 눈을 떠보니 배우자와 자녀들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었다. 거의 모든 가정이 그랬다. 갓난아기와 어린아이들은 한 명도 남아 있지 않았다. 어떤 집은 남편이 사라지고, 또 다른 집에서는 아내가 사라졌다.
말할 수 없는 혼란이 일었다. 운전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자 자동차들이 제멋대로 멈춰 섰다. 기관사가 사라진 기차가 탈선했고, 조종사가 없는 비행기가 추락했다.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은 넋을 잃은 채 사라져버린 사랑하는 이들을 애타게 찾아다녔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거리를 뛰어다니며 정신없이 이름을 불러댔다.
호외가 뿌려지는 가운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뉴스가 시작되었다. 뉴스 사회자는 숨 쉬는 것을 잊은 채 믿을 수 없는 뉴스를 전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오늘 아침 6시경, 지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정부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사방에서 전화가 빗발쳤다. 어느 곳이든지 보고는 한결 같았다. 사람들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우주에 무슨 일이 발생해서 갑자기 사람들이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진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알고 싶어 했다. 분명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본문 13-14쪽)
뒷집에 사는 부인의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아이들이 사라졌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일이 생겼어요! 제발, 누구든지 도와주세요!”
짐 역시 자신의 문제 때문에 누구를 도와줄 입장이 아니었다.
“나도 휴거되었어야 했어!” 그가 소리 내어 말했다.
“하나님을 올바로 믿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모두 뒤로 미뤘어. 시간은 충분했는데 말이야.”
아무 생각 없이 루실을 바라보면서 그는 과거를 돌아보다가 어머니가 수없이 경고한 게 떠올랐다. 불과 어제까지도 경고를 했었다. 그는 언제나 나중으로 미루었는데, 이제 휴거가 일어난 것이었다. 자신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랫동안 휴거를 경고해온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작 휴거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었다. 그래서 짐과 루실은 준비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본문 67쪽)
말할 수 없는 혼란이 일었다. 운전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자 자동차들이 제멋대로 멈춰 섰다. 기관사가 사라진 기차가 탈선했고, 조종사가 없는 비행기가 추락했다.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은 넋을 잃은 채 사라져버린 사랑하는 이들을 애타게 찾아다녔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거리를 뛰어다니며 정신없이 이름을 불러댔다.
호외가 뿌려지는 가운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뉴스가 시작되었다. 뉴스 사회자는 숨 쉬는 것을 잊은 채 믿을 수 없는 뉴스를 전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오늘 아침 6시경, 지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정부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사방에서 전화가 빗발쳤다. 어느 곳이든지 보고는 한결 같았다. 사람들이 공중으로 사라졌다. 우주에 무슨 일이 발생해서 갑자기 사람들이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진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알고 싶어 했다. 분명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본문 13-14쪽)
뒷집에 사는 부인의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아이들이 사라졌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일이 생겼어요! 제발, 누구든지 도와주세요!”
짐 역시 자신의 문제 때문에 누구를 도와줄 입장이 아니었다.
“나도 휴거되었어야 했어!” 그가 소리 내어 말했다.
“하나님을 올바로 믿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모두 뒤로 미뤘어. 시간은 충분했는데 말이야.”
아무 생각 없이 루실을 바라보면서 그는 과거를 돌아보다가 어머니가 수없이 경고한 게 떠올랐다. 불과 어제까지도 경고를 했었다. 그는 언제나 나중으로 미루었는데, 이제 휴거가 일어난 것이었다. 자신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랫동안 휴거를 경고해온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작 휴거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었다. 그래서 짐과 루실은 준비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본문 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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