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6767322 라온누리
심음과 거둠의 법칙
[원제] Sowing and Reaping
(저자) D.L.무디(Dwaight Lyman Moody) / 김영균
라온누리 · 2012-03-09 152*225 · 136p
(저자) D.L.무디(Dwaight Lyman Moody) / 김영균
라온누리 · 2012-03-09 152*225 · 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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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Sowing and Reaping
심은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은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심은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은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D.L.무디 D.L.Moody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Dwaight Lyman Moody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
옮긴이 ┃ 김영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
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
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現 킹제임스성경신학원 원장
現 도서출판 킹제임스 대표
- 역서 -
‧ 창세기
‧ 출애굽기-신명기
‧ 두 바빌론
‧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채 태어났다
‧ 성령의 열매
‧ 성경적 종말론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Dwaight Lyman Moody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
옮긴이 ┃ 김영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
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
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現 킹제임스성경신학원 원장
現 도서출판 킹제임스 대표
- 역서 -
‧ 창세기
‧ 출애굽기-신명기
‧ 두 바빌론
‧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채 태어났다
‧ 성령의 열매
‧ 성경적 종말론
목차
역자 서문
제1장 심음과 거둠의 법칙
제2장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제3장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제4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제5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제6장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제7장 용서와 응보
제8장 경고
제1장 심음과 거둠의 법칙
제2장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제3장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제4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제5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제6장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제7장 용서와 응보
제8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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