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239683 브니엘
[10%할인+5%적립]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개정증보판)
(저자) 찰스 M. 쉘돈(Charler M. Sheldon) / 김창대
브니엘 · 2012-07-09   143*205 · 3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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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당신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아주 소중한 책!
전세계 5천만 독자를 감동시킨 전설적 베스트셀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물음은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 정근모 박사(전, 명지대학교 총장)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중에서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이뤄가는 모습은 단순히 영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관계에 적용되는 실제적 의미를 띤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독교적 관심을 갖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며 하나님의 구원적 의가 실현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를 위한 해결 방법으로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의 저자인 쉘돈 박사가 이 질문을 던진 근본적인 목적은 개인적인 영적 구원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차원에서 하나님의 구원과 의가 실현되도록 고난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대목에서 많은 사람이 자신의 방식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오류를 범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성령의 철저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스스로 자문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우리의 행동이 진정으로 성령의 행동이 되어 자연스럽게 성령의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구원과 의를 세상에 나타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레이몬든 제일교회의 담임목사인 헨리 맥스웰은 크리스천의 제자도가 단순히 정신적인 지적 동의 이상의 행동을 요구한다는 점 때문에 고민한다. 결국 그는 모든 삶의 태도와 행동에서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질문을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서약한다. 또한 그의 교인들에게도 동일한 제안으로 도전한다. 마침내 교인들도 실험적으로 일 년 동안 그의 제안에 응하겠다고 서약한다.
이 책에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걷겠다고 서약한 다양한 계층의 신앙인이 등장해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한다. 신문발행인, 대학총장, 철도공장 감독관, 목회자, 성악가, 소설가, 부유한 자선사업가 등. 그들은 매일의 삶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독자가 이 책이 주는 강한 의미에 사로잡혀 자신의 삶에 큰 도전을 받아왔다. 이 책은 실제 삶에서 크리스천의 존재 가치와 영향력을 설득력 있게 증명해주고 있다. 실로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독교 최고의 고전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찰스 M. 쉘돈 Charler M. Sheldon

목사이며 작가이기도 한 찰스 쉘돈은 미국 뉴욕주 웰스빌에서 태어났다.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캔저스주 토페카에서 목회생활을, 그리고 크리스천헤럴드지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1946년 작고하기 전까지 기고편집인으로 활동했다. 특히 그는 사회사업에서 큰 활약을 했는데, 이를테면 몸소 실직한 인쇄공을 가장하여 시가지를 직접 헤매기도 했다. 이때 그는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무관심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가 자기 교회 성도들에게 낭독해주기 위해 쓴 이 책은 바로 그런 충격의 깊은 발산이라고 전한다. 이 소설은 1897년 초판 발행 이래 미국에서만도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많은 독자의 인생에까지 큰 영향을 주었다.


옮긴이 김창대

성경의 유기적인 체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를 연구하고 있는 김창대 교수는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 후 총신대 신대원에서 M.Div.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구약학 Th.M. 학위를, 동대학교에서 구약학 Ph.D.학위를 받았다. 저술가이며 번역가이기도 한 저자는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이 있으며, 역서로는 「존 오웬의 내 안의 죄 죽이기」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그리스도인의 완전」 「하나님께 순종하는 잘되는 자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옮긴이 머리말
1. 어느 실직자의 낯선 방문
2.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
3. 노먼 사장, 서약의 첫 걸음을 떼다
4. 데일리뉴스 신문에 닥친 위기
5. 불의에 맞설 것인가, 피할 것인가?
6. 레이첼, 오페라단 입단을 거절하다
7. 렉탱글에 울려 퍼진 천상의 소리
8. 슬럼가 렉탱글로 간 맥스웰 목사
9. 변화를 몰고 온 성령의 바람
10. 와서 고난을 당하라
11. 마쉬 총장, 선거 캠페인을 주도하다
12. 창녀 로린의 친구가 된 버지니아
13. 강의실에 임재하신 성령의 물결
14. 누가 이 여인을 죽였는가?
15. 슬럼가를 향한 버지니아의 계획
16. 노먼 사장의 새로운 시도
17. 방탕했던 롤린의 소명의 발걸음
18. 캘빈 브루스 목사의 장문의 편지
19. 스털링 가의 두 자매
20. 나사렛애비뉴교회에 이는 서약운동
21. 스털링 가의 끔찍한 비극
22. 안락한 삶을 포기하다
23. 펠리시아의 새로운 삶
24. 노상강도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
25.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디 있는가?
26. 한 남자의 슬픈 죽음
27. 복지관에서 열린 공개 토론
28. 당신은 진정 주님의 제자인가?

책 속으로

“목사님은 예수님의 제자라면 당연히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야 하고, 그 단계는 순종, 믿음, 사랑, 그리고 본받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그 마지막 단계가 의미하는 바에 관해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본받는다는 게 과연 무슨 뜻입니까? 저는 이 도시를 사흘 동안이나 헤매며 일자리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서 계신 목사님을 제외하고 저에게 동정이나 위로의 말을 건넨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목사님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시며 꼭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찾기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전문적인 떠돌이들에게 많이 속아본 경험 때문에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관심했다고 말할 수도 있겠죠. 아무튼 누구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단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한 것뿐입니다. 저도 잘 압니다. 여러분이 저와 같은 사람을 위해 만사를 제쳐놓고 일자리를 구해주실 수는 없겠죠. 그렇게 해달라고 요구할 마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혼란스러운 부분은 과연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라는 찬송을 무슨 의미로 부르셨습니까? 예수님처럼 잃어버리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부인하고 고난에 참여하시겠다는 뜻이었습니까? 무슨 뜻이었습니까?”
_ 23쪽 어느 실직자의 낯선 방문 중에서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께 드리려는 제안은 유별나거나 전혀 실현 가능성이 없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듭니다. 어쨌든 서로의 생각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 먼저 저의 제안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 중에서 앞으로 일 년 동안 모든 삶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 없이는 어떤 일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할 자원자를 모집하기 원합니다. 자원자는 항상 이 질문을 하고, 그 결과에 상관없이 예수님의 방식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당연히 저도 자원자의 대열에 합류할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앞으로 저의 행동에 관해 놀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원자가 예수님의 방식이라고 판단되는 행동을 실천에 옮길 때 반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드린 말씀을 분명히 이해하셨습니까? 이 운동의 주제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입니다. 이 운동의 목적은 그 결과에 상관없이 예수님이 우리와 같은 상황에 처하셨다면 하실 만한 행동을 몸소 실천에 옮기는 데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믿는 바 그대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_ 31쪽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 중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성령의 임재의 물결이 온 강의실을 휩쓸고 지나갔다. 한동안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맥스웰 목사 역시 그냥 선 채로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강한 시선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는 동안에 맥스웰 목사는 그동안 자신이 받아왔던 느낌을 더욱 확실히 경험할 수 있었다. 바로 모든 제자가 자신의 물건을 공유했던 초대교회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었다. 레이몬드 제일교회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성도들간의 교제의 영이 자유롭게 물결치는 듯 했다. 그들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물음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서약하기 전에는 이와 같은 교제는 상상할 수도 없었다. 맥스웰 목사는 주후 1세기의 감동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오기 위해 애를 썼다. 다른 사람들도 맥스웰 목사와 같은 감동에 빠져 있었다. 교인들 사이에 이전에 없었던 뜨거운 사랑이 흐르고 있었다. 이 사랑의 흐름은 버지니아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그리고 한동안 침묵이 흐르는 동안에도 계속되었다.”
_ 160쪽 강의실에 임재하신 성령의 물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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