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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세계기독교고전 1)
(저자)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 원광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1-08-25   150 x 225 · 36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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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느껴지고 도전이 되는 브레이너드의 일기.
조나단 에드워즈, 앤드류 머리 등의 강력 추천.
시대를 초월하는 신앙도서의 대표적인 고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는 일반적으로 교회사에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생애를 바친 미국 식민지 시대의 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지속적 중요성은 그의 일기에 기인한다. 이 일기는 그가 죽은 후 영국과 미국의 복음주의 계통에서 널리 읽혀졌다.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투쟁하는 한 영혼의 개인적 기록인 이 일기는 임종 직전에 일부는 브레이너드 자신이 편집하고 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가 일부 자료를 첨가하여 1749년에 출판되었다.

브레이너드의 생애는 후세에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과 생애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의 심장에 깊은 감동을 끼쳤고 존 웨슬리의 마음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윌리엄 케리와 헨리 마틴, 짐 엘리엇 선교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복음 사역에 종사하도록 만들었다.

그의 어떤 점이 이 세기적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움직였을까? 모든 생명을 내결고 하나님 앞에 헌신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기에 적나라한 그의 신앙과 경건이 나타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의 개척자. 코네티컷 주헤덤에서 태어나 1739년에 깊이 회심하고 예일대학에 진학하였다. 1742년에 (에드워즈의 표현에 따르면) ‘무절제하고 무분별한 열정’에서 일어난 사소한 잘못들 때문에 퇴학을 당한 후 신학을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설교할 자격을 얻었다. 스코틀랜드 선교회는 그를 인디언 선교사로 세웠고, 펜실베이니아 동부에서 병으로 쓰러질 때까지 심한 곤경 속에서도 부지런히 일하였다.
1745년 11월까지 이미 4천 8백KM가 넘는 거리를 말을 타고 돌아다녔으며, 1745-1746년에는 자신의 표현대로 ‘놀랄 만한 은혜의 사역’을 체험하게 되었다. 1746년 3월까지 이미 130명이 넘는 인디언들이 개종하였다. 병이 악화되어 은퇴할 수밖에 없게 되자 동생 존이 그의 사역을 넘겨받았다. 그는 뉴잉글랜드에 있는 에드워즈(JONATHAN EDWARDS)의 집에서 죽었다. 그의 「일기」는 경건 서적의 고전이 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선교사가 되게 하였다.


편집 조나단 에드워즈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요, 철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지성은 너무나 심오하고 강하여 아직도 해마다 그의 업적에 관한 논평과 저술이 간행되고 있다. 그러나 조나단 에드워즈는 그러한 사상가 및 철학자로서의 명성보다 영어권 세계에서 가장 지적이고도 영적인 신학자요 대부흥사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생애의 가장 큰 목적은 그리스도를 통해 철저하게 하나님을 알고 찬미하는 일이었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으로 하여금 그러한 삶을 살도록 각성시키는 일에 전력하였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메사추세츠 노샘프턴에서 목회를 시작했을 때 마침 뉴잉글랜드 전역은 처음의 청교도 정신으로부터 차츰 이완되어 영적으로 쇠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한 시대적 흐름에 저항하면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신앙회복과 거짓 종교, 즉 이단의 궤멸을 주창하며 영적 대각성 운동을 펼쳐 나갔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뜨거운 마음을 인정하시어 역사적 대부흥의 길을 여셨다. 그러나 인간적 안목으로는 아무리 보아도 그의 일생은 비극으로 끝이 났다. 즉, 노샘프턴 주민들에 의해 그는 사역지에서 쫓겨나야만 했고, 프리스톤 신학교의 총장직을 맡은 지 불과 두 달만에 열병으로 인해 삶을 마감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55세의 나이로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신학적 업적과 대부흥을 주도했던 뜨거운 설교들은 2백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꺼지지 않는 불길로 남아 있다. 탁월한 신학적 이해력과 각성에 대한 직접적 체험론으로 인해 저술에 있어서 일정한 제한을 두었지만, 그는 부흥신학의 제 일인자로 인정받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옮긴이 원광연
총신대학 신학과를 졸업하고, 합동신학교를 수학하였으며, 호주 장로회 신학교(P.T.C)를 졸업하였다. 호주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시드니 한인 교회에서 시무하였으며, 현재 기독교 고전 번역에 힘쓰고 있다. 역자는 「기독교 강요」 번역을 평생의 과제로 알고, 이를 오랜 동안 사명감으로 완역하였다. 그 외의 역서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우르시누스), 「신약의 초석」(랄프 마틴), 「구약의 기독론」(헹스텐베르크), 「하나님의 나라」(조지 래드), 「바울의 생애와 신학」(로버트 레이먼드), 「성경신학」(보스), 「개혁교의학 개요」(바빙크) 외에 다수 있다.

목차

필독을 권하면서 - 앤드류 머리
추천사 - 김명혁 박사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의 서문

제1장 [1718년4월20일~1742년2월]
제2장 [1742년4월1일~7월29일]
제3장 [1742년7월30~11월25일]
제4장 [1742년11월26일~1743년3월31일]
제5장 [1743년4월1일~1744년6월12일]
제6장 [1744년6월13일~1745년6월18일]
제7장 [1745년6월19일~11월5일]
제8장 [1745년11월24일~1746년6월19일]
제9장 [1746년6월19일~1747년10월9일]
제10장 브레이너드의 생애에 대한 소견

해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 - 프랭크 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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