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7022435 선한청지기
예수는 승리자시다: 독일어 원전 완역본 (기독교 명작 베스트 05)
(저자)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 신준호
선한청지기 · 2022-01-31 134*194(양장) · 1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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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뫼틀링엔에서 벌어진 실제 엑소시즘 사건 보고서
이것이 진짜 ‘엑소시즘’이다!
〈엑소시스트〉부터 〈검은 사제들〉까지 퇴마(頹魔) 소재의 콘텐츠들이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그만큼 축귀(逐鬼)나 구마(驅魔)가 사람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교회에서의 퇴마는 ‘축귀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흐름과 이야기를 품고 있다. 신학생들이라면 수업 시간에 한두 번쯤 들어봤을 독일의 경건주의자 블룸하르트 목사의 축귀 사역이 바로 그 일례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일종의 보고서로,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목사가 독일 뫼틀링엔에서 한 독실한 여성에게 빙의된 수많은 귀신들을 무려 2년에 걸쳐 쫓아낸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허구가 아닌 실제 보고서인 까닭에 『고트리빈 디투스의 병력(病歷)』(Die Krankheitsgeschichte der Gottliebin Dittus)이라는 다소 투박한 원제가 붙어 있다.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이 기이한 영적 투쟁은 계몽주의 정신이 지배하던 19세기 독일의 풍토 속에서 악령과 맞서 싸운 극히 드문 사례였으며, 동시에 이 투쟁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직접 행하신 사역이었다. 신약 성경의 정수가 담겨 있는 이 축귀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한국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주제를 소홀히 해 왔고 이제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의 표준
혹자는 물을 것이다. 도대체 이런 신비적인 내용이 기독교에 무슨 소용이 있냐고. 오직 말씀으로 충분한데, 굳이 이적을 소개할 필요가 있냐고 말이다. 옳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 삼기로 하자. 우리 주님께서는 부활 후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시다 승천하셨다. 승천하시지 직전에 남기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 16:17-18)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축귀와 신유(神癒, divine healing)가 신자 됨을 보여 주는 표시 가운데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교회가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공동체여야 한다. 놀라운 이야기다. 우리가 아는 교회의 모습과 너무 다르지 않나. 외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바른 교회의 상(想)을 묻는다면, 많은 성도들이 사랑의 공동체를 떠올릴 것 같다. 서로를 사랑하고, 세상을 섬기는 그런 공동체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등한시하던 항목 하나를 추가해야 한다. 교회는 다름 아닌 초자연적인 공동체여야 한다. 아마 사도행전에 드러나는 초대교회가 바로 그러한 교회의 모범이었으리라.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
1세기 초대교회나 19세기 독일교회나 매한가지로 병이 치유되고 귀신이 내쫓겼다. 초대교회 부흥의 한 축을 신유와 축귀가 담당했듯이 19세기 독일교회의 부흥에서나 20세기 후반 한국교회의 부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1세기 한국교회라고 다르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작은 동네교회를 목회하는 평범한 목사 블룸하르트가 휘말린 축귀담(逐鬼談)은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추구해야 할 이상의 한 부분을 보여 준다. 혹은 성도가 살아야 하는 삶의 표준이라 해야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끌려들어 간 영적인 세계지만, 그로 인해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모험은 실로 경이롭다.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이 작은 보고서가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우리는 기대해야 한다. 우리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간구해야 한다. 성경과 교회사 가운데 부흥의 사례를 나와 무관한 이야기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불신이며, 영적 불감증이다.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예수님의 말씀이다. ‘침노(侵擄)’는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다. 여기서는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에게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는 맥락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천국, 즉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존재와의 영적 싸움을 가리킨다. 이 싸움에서 승리할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블룸하르트 목사는 19세기 독일에서 바로 이런 영적 싸움에 임했다. 고트리빈 디투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며 그는 기도와 금식에 전념하고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지역교회 목회자로서 교인의 영혼을 지키고자 영적 싸움에 나선 것이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다
모든 성도들은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우리가 그쪽으로 눈길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가 없는 게 아니다. 외려 무시할수록 문제가 된다. 눈앞에 수렁을 무시하고 걸어간다면, 거기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따라서 영계를 보기 위한 영안(靈眼)이 열려야 한다.
여기서 영안을 말하는 이유는, 인간이 영적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한다. 성도가 아플 때에 약을 먹는 동시에 기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육체가 소중한 이상으로 우리의 영혼은 소중하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려야 한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우리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 줄, 훌륭한 영적 각성제다.
이것이 진짜 ‘엑소시즘’이다!
〈엑소시스트〉부터 〈검은 사제들〉까지 퇴마(頹魔) 소재의 콘텐츠들이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그만큼 축귀(逐鬼)나 구마(驅魔)가 사람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교회에서의 퇴마는 ‘축귀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흐름과 이야기를 품고 있다. 신학생들이라면 수업 시간에 한두 번쯤 들어봤을 독일의 경건주의자 블룸하르트 목사의 축귀 사역이 바로 그 일례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일종의 보고서로,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목사가 독일 뫼틀링엔에서 한 독실한 여성에게 빙의된 수많은 귀신들을 무려 2년에 걸쳐 쫓아낸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허구가 아닌 실제 보고서인 까닭에 『고트리빈 디투스의 병력(病歷)』(Die Krankheitsgeschichte der Gottliebin Dittus)이라는 다소 투박한 원제가 붙어 있다.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이 기이한 영적 투쟁은 계몽주의 정신이 지배하던 19세기 독일의 풍토 속에서 악령과 맞서 싸운 극히 드문 사례였으며, 동시에 이 투쟁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직접 행하신 사역이었다. 신약 성경의 정수가 담겨 있는 이 축귀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한국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주제를 소홀히 해 왔고 이제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의 표준
혹자는 물을 것이다. 도대체 이런 신비적인 내용이 기독교에 무슨 소용이 있냐고. 오직 말씀으로 충분한데, 굳이 이적을 소개할 필요가 있냐고 말이다. 옳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 삼기로 하자. 우리 주님께서는 부활 후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시다 승천하셨다. 승천하시지 직전에 남기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 16:17-18)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축귀와 신유(神癒, divine healing)가 신자 됨을 보여 주는 표시 가운데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교회가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공동체여야 한다. 놀라운 이야기다. 우리가 아는 교회의 모습과 너무 다르지 않나. 외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바른 교회의 상(想)을 묻는다면, 많은 성도들이 사랑의 공동체를 떠올릴 것 같다. 서로를 사랑하고, 세상을 섬기는 그런 공동체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등한시하던 항목 하나를 추가해야 한다. 교회는 다름 아닌 초자연적인 공동체여야 한다. 아마 사도행전에 드러나는 초대교회가 바로 그러한 교회의 모범이었으리라.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
1세기 초대교회나 19세기 독일교회나 매한가지로 병이 치유되고 귀신이 내쫓겼다. 초대교회 부흥의 한 축을 신유와 축귀가 담당했듯이 19세기 독일교회의 부흥에서나 20세기 후반 한국교회의 부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1세기 한국교회라고 다르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작은 동네교회를 목회하는 평범한 목사 블룸하르트가 휘말린 축귀담(逐鬼談)은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추구해야 할 이상의 한 부분을 보여 준다. 혹은 성도가 살아야 하는 삶의 표준이라 해야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끌려들어 간 영적인 세계지만, 그로 인해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모험은 실로 경이롭다.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이 작은 보고서가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우리는 기대해야 한다. 우리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간구해야 한다. 성경과 교회사 가운데 부흥의 사례를 나와 무관한 이야기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불신이며, 영적 불감증이다.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예수님의 말씀이다. ‘침노(侵擄)’는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다. 여기서는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에게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는 맥락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천국, 즉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존재와의 영적 싸움을 가리킨다. 이 싸움에서 승리할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블룸하르트 목사는 19세기 독일에서 바로 이런 영적 싸움에 임했다. 고트리빈 디투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며 그는 기도와 금식에 전념하고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지역교회 목회자로서 교인의 영혼을 지키고자 영적 싸움에 나선 것이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다
모든 성도들은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우리가 그쪽으로 눈길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가 없는 게 아니다. 외려 무시할수록 문제가 된다. 눈앞에 수렁을 무시하고 걸어간다면, 거기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따라서 영계를 보기 위한 영안(靈眼)이 열려야 한다.
여기서 영안을 말하는 이유는, 인간이 영적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한다. 성도가 아플 때에 약을 먹는 동시에 기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육체가 소중한 이상으로 우리의 영혼은 소중하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려야 한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우리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 줄, 훌륭한 영적 각성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1805년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난 블룸하르트는 나폴레옹 침공과 대기근 등 여러 국가적 고난을 겪으면서도 뷔르템베르크를 중심으로 퍼져 나간 경건주의의 영향 아래 12살에 이미 성서를 두 번이나 통독했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다. 1824년, 튀빙겐 대학에서 수학하고 5년 뒤 목사시험에 합격한 그는 6년간 스위스 바젤 선교회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뫼틀링엔 교회의 전임 목사였던 크리스티안 바르트와 아내 도리스 퀼네르도 이곳에서 만났다). 1837년에 고향 부근의 작은 마을 입팅겐에서 부목사로 임명되며 첫 목회를 시작하였고, 1년 뒤 뫼틀링엔 교구를 맡게 되었다. 그리고 1841년 가을, 그곳에서 그는 고트리빈 디투스라는 여성에게서 나타난 악령들을 상대로 영적 투쟁을 벌이게 된다.이 사건을 계기로 블룸하르트는 뫼틀링엔에서 오로지 기도와 성경 말씀만을 붙들 것을 강조하며 죄의 고백과 회개를 통한 각성 운동을 활발히 벌이게 된다. 그러나 뷔르템베르크 종교국은 이를 완강히 거부하며 사방으로 압박했고, 결국 그는 1852년에 바트 볼로 떠나게 되었다. 이후 작고하는 1880년까지 그곳에서 28년간 수많은 축사 사역을 행했다.
옮긴이 ┃ 신준호
서울대 무역학과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대학원 신학과를 거쳐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연구교수와 하이델베르크대 초빙교수WISSENSCHAFTLICHER ASSISTENT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11차원 우주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외 다수가 있으며, 칼 바르트의 『개신교신학 입문』을 포함해 다수의 도서를 번역했다.
1805년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난 블룸하르트는 나폴레옹 침공과 대기근 등 여러 국가적 고난을 겪으면서도 뷔르템베르크를 중심으로 퍼져 나간 경건주의의 영향 아래 12살에 이미 성서를 두 번이나 통독했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다. 1824년, 튀빙겐 대학에서 수학하고 5년 뒤 목사시험에 합격한 그는 6년간 스위스 바젤 선교회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뫼틀링엔 교회의 전임 목사였던 크리스티안 바르트와 아내 도리스 퀼네르도 이곳에서 만났다). 1837년에 고향 부근의 작은 마을 입팅겐에서 부목사로 임명되며 첫 목회를 시작하였고, 1년 뒤 뫼틀링엔 교구를 맡게 되었다. 그리고 1841년 가을, 그곳에서 그는 고트리빈 디투스라는 여성에게서 나타난 악령들을 상대로 영적 투쟁을 벌이게 된다.이 사건을 계기로 블룸하르트는 뫼틀링엔에서 오로지 기도와 성경 말씀만을 붙들 것을 강조하며 죄의 고백과 회개를 통한 각성 운동을 활발히 벌이게 된다. 그러나 뷔르템베르크 종교국은 이를 완강히 거부하며 사방으로 압박했고, 결국 그는 1852년에 바트 볼로 떠나게 되었다. 이후 작고하는 1880년까지 그곳에서 28년간 수많은 축사 사역을 행했다.
옮긴이 ┃ 신준호
서울대 무역학과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대학원 신학과를 거쳐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연구교수와 하이델베르크대 초빙교수WISSENSCHAFTLICHER ASSISTENT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11차원 우주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외 다수가 있으며, 칼 바르트의 『개신교신학 입문』을 포함해 다수의 도서를 번역했다.
목차
▫ 추천사
머리말
서론 인적 사항과 사건 배경들
제1부 쿵쾅대는 소음 소동과 죽은 혼령의 출현
제2부 빙의에 맞서는 믿음의 항거
제3부 가슴 부위의 출혈과 자살 시도들
제4부 블룸하르트의 성찰과 숙고
제5부 원격 투시
제6부 마법 사건들과 이에 대한 블룸하르트의 설명
제7부 고트리빈의 유년기 체험과 질병의 시초
결론 악령들에 대한 최종 승리와 고트리빈의 완전한 회복
후기
역자 해제
부록
머리말
서론 인적 사항과 사건 배경들
제1부 쿵쾅대는 소음 소동과 죽은 혼령의 출현
제2부 빙의에 맞서는 믿음의 항거
제3부 가슴 부위의 출혈과 자살 시도들
제4부 블룸하르트의 성찰과 숙고
제5부 원격 투시
제6부 마법 사건들과 이에 대한 블룸하르트의 설명
제7부 고트리빈의 유년기 체험과 질병의 시초
결론 악령들에 대한 최종 승리와 고트리빈의 완전한 회복
후기
역자 해제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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