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740186 좋은씨앗
진리의 쐐기를 박다
(저자) 필립 E. 존슨 / 홍종락
좋은씨앗 · 2005-02-10   153*234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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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철학의 근본 무너뜨리기
유물론 철학이 지배하는 이 사회를 향해 존슨은 막강한 화력을 동원해 전면을 선포했다.
진화대 창조 논쟁의 불씨를 당긴 필립존슨, 자연주의 철학에 진리의 쐐기를 박는다!!!


과학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무한한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과학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다룰 수 없음을 기꺼이 시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주의의 토대를 쪼개면서 과학과 진화에 대한 최근의 논쟁들을 분석한다.
그는 여러 가지 철학적 가정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최근의 비판자들이 지적설계에 대해
제기한 반론들을 반박하고 있다.


■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아니라,
알되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다.

과학은 현대사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누리고 있다.

논쟁이 벌어지면 과학이 중재한다. 법이 하나 통과되려면, 과학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진리를 배우려면 사전에 과학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과학이 무시되면 언론과 대학에서는 거센 항의가 쏟아진다.

우리 문화에서 과학의 권위가 워낙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증거를 확보할 수 없는 주장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학의 영향력을 사용하려 든다. 그런 술책이 벌어질 때 우리는 그 사실을 어떻게 포착할 수 있을까?

더욱 중요한 부분이 있다. 과학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무한한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과학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다룰 수 없음을 기꺼이 시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주의의 토대를 쪼개면서 과학과 진화에 대한 최근의 논쟁들을 분석한다. 그는 여러 가지 철학적 가정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최근의 비판자들이 지적설계에 대해 제기한 반론들을 반박하고 있다.

이 책은 이상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제대로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필립 존슨(Phillip E. Johnson)

진화 대(對) 창조에 대한 공식 논쟁의 불씨를 당긴 필립 존슨은 하버드 대학교와 시카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현재 버클리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30년이 넘게 법학을 가르쳐왔다. 그는 ‘지적 설계 운동’의 주도적 인물로서 다윈주의 이론들을 비판하면서 지성계를 지배하는 자연주의 세계관을 무너뜨리는 연구,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윈주의 허물기」(Defeating Darwinism, IVP 역간), 「위기에 처한 이성」(Reason in the Balance, IVP 역간), 「Darwin on Trial」, 「Objections Sustained」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필립 존슨은 세기말을 살아가는 몇 안 되는 도발적이고 독립적인 크리스천 사상가이다.
그래서 그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가슴이 뛴다. 그와 논쟁을 벌이다보면 어느새 그에게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한번은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 D.A.카슨(D.A.Carson) -

우리 시대가 붙잡고 있는 모든 윤리, 법률, 교육 그리고 공공의 정책에 이르기까지
그 밑바닥에는 진화론자들의 상상력이 숨어 있음을 존슨은 그의 탁월한 분석을 통해 밝혀내고 있다.
- 찰스 콜슨(Charles Colson) -

"신이 빠진 과학"에 대한 비평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존슨만큼 지적이고 앞선 저자는 이제껏 없었다.
- 북리스트(Booklist) -

필립 존슨 교수는 생물학에 관한 자신의 폭넓은 지식에 뛰아난 법학자로서의 날카로운 논리를 결합시켜,
다윈주의자들의 신념으로 세워진 거대한 구조물에 파괴적인 공격을 감행한다.
- 마이클 덴톤(분자생물학자 - Michael Denton) -

유물론 철학이 지배하는 이 사회를 향해 존슨은 막강한 화력을 동원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

목차

추천의 글 | 달라스 윌라드
머리말
1장 하버드로 간 필립 웬트워스 : 이성과 합리화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2장 정보의 딜레마 : 자연법칙과 우연이 유전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3장 캔자스 논쟁 : 권위주의적 방법으로 과학을 보호할 수 있는가?
4장 과학과 현대주의 신학 : 신학이 지식을 제공하는가?
5장 마음의 다윈주의 : 생각하고 선택하는 자아는 환상에 불과한가?
6장 제국의 역습 : 지적설계에 반대하는 주장들은 무엇인가?
7장 이성을 위한 새로운 토대 세우기 : 말씀으로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8장 기술의 낙관론과 인문학의 절망 : 지식의 분열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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