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20422 IVP
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원제] Heaven is not my home : learning to live in God’s creation
(저자) 폴 마샬 / 김재영
IVP · 2000-06-20 147*220 · 290p
(저자) 폴 마샬 / 김재영
IVP · 2000-06-20 147*220 · 2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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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만이 우리 집은 아닙니다.
이 세상도 우리 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을 다스리는 청지기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이 부르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의 참 모습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돌보고 회복시켜야 할 창조 세계는 자연 세계 뿐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는 삶의 모든 영역을 포함합니다.
바다뿐만 아니라 국회도 포함되며, 숲과 들판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과 문화도 포함됩니다. 이 모든 것을 돌보기 위해서 우리가 지음받았습니다. 이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사명을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여러분이 좀더 즐겁고 책임감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자의 손에는 성경이, 지성에는 명확함이, 마음에는 즐거움이 가득차 있습니다. 삶에 지친 많은 영혼들이 이 책을 통해 놀라운 회복을 경험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제임스 파커(J. I. Packer,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이 세상도 우리 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을 다스리는 청지기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이 부르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의 참 모습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돌보고 회복시켜야 할 창조 세계는 자연 세계 뿐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는 삶의 모든 영역을 포함합니다.
바다뿐만 아니라 국회도 포함되며, 숲과 들판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과 문화도 포함됩니다. 이 모든 것을 돌보기 위해서 우리가 지음받았습니다. 이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사명을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여러분이 좀더 즐겁고 책임감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자의 손에는 성경이, 지성에는 명확함이, 마음에는 즐거움이 가득차 있습니다. 삶에 지친 많은 영혼들이 이 책을 통해 놀라운 회복을 경험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제임스 파커(J. I. Packer,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폴 마샬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로서, 종교박해 연구에서 주도적 학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는 전 세계 종교 박해 조사서인 그들의 피가 부르짖는다(두란노)를 비롯하여 정의로운 정치(IVP) 등 16권의 책을 저술, 편집했따. Freedom House의 수석 회원이자 World Sruvery of Religious Freedom 편집인이 그는 현재 Free University of Amsterdam Claremont Institure, Fuller Theological Seminary 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 등에서 부교수직을 맡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로서, 종교박해 연구에서 주도적 학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는 전 세계 종교 박해 조사서인 그들의 피가 부르짖는다(두란노)를 비롯하여 정의로운 정치(IVP) 등 16권의 책을 저술, 편집했따. Freedom House의 수석 회원이자 World Sruvery of Religious Freedom 편집인이 그는 현재 Free University of Amsterdam Claremont Institure, Fuller Theological Seminary 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 등에서 부교수직을 맡고 있다.
목차
1. 세상에 대한 두려움
교회 : 따분한 복음?
2. 세상에서의 우리의 지위
창조와 책임
죄와의 싸움
구속과 삶
3. 세상에 대한 우리의 반응
배움의 경이로움
일에 대한 조망
쉼에 대한 성찰
놀이의 즐거움
4.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
자연 세계
우리의 정치적 책임
상상력과 예술
창의성과 테크놀로지
5. 세상에 대한 우리의 소망
예배와 우상 숭배
변화된 전도
인내와 오래 참음
새로운 창조 세계
기다림의 시간들
교회 : 따분한 복음?
2. 세상에서의 우리의 지위
창조와 책임
죄와의 싸움
구속과 삶
3. 세상에 대한 우리의 반응
배움의 경이로움
일에 대한 조망
쉼에 대한 성찰
놀이의 즐거움
4.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
자연 세계
우리의 정치적 책임
상상력과 예술
창의성과 테크놀로지
5. 세상에 대한 우리의 소망
예배와 우상 숭배
변화된 전도
인내와 오래 참음
새로운 창조 세계
기다림의 시간들
책 속으로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일들을 신실하게 행함으로써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길은 성부 하나님의 사업에 부지런한 것뿐이다. 우리는 기도해야 하며, 우리의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우리는 규모 있는 생활을 해야 하고, 정치적으로 적그성 있게 살아야 한다. 루터는 만약 주님이 내일 오실 것을 알고 있다면 무슨 일을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 나무 한 그루를 심겠소.’ _p.278
예수님이 염려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일들은 결코 그 자체로 악한 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좋은 것이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가져야 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들에 대해서 염려하고 얻으려고 애쓰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 대신에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는 권면을 듣게 된다. 그렇게 하면 다른 것들은 따라올 것이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종류의 우상 숭배에 대한 단도 직입적인 책망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면서 따라야 할 길을 처방해 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근면하게 그렇게 해 나갈 때 하나님의 복이 따라올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복은 일의 결과가 아니다. 복은 순종의 열매다. 우리의 삶에는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또한 우리의 삶이 성공 지향적이 되어서도 안 된다. 우리의 삶은 매시간, 매시기에 우리 앞에 있는 문제들 가운데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어야 한다. _p.113
예수님이 염려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일들은 결코 그 자체로 악한 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좋은 것이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가져야 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들에 대해서 염려하고 얻으려고 애쓰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 대신에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는 권면을 듣게 된다. 그렇게 하면 다른 것들은 따라올 것이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종류의 우상 숭배에 대한 단도 직입적인 책망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면서 따라야 할 길을 처방해 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근면하게 그렇게 해 나갈 때 하나님의 복이 따라올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복은 일의 결과가 아니다. 복은 순종의 열매다. 우리의 삶에는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또한 우리의 삶이 성공 지향적이 되어서도 안 된다. 우리의 삶은 매시간, 매시기에 우리 앞에 있는 문제들 가운데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어야 한다. _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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