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45302 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예술과 기독교
(저자) 한스 로크마커,프란시스 쉐퍼 / 김헌수,김진선
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 2002-05-10   · 1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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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예술은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 예술-특별히 그림과 음악과 같은 순수 예술-은 단순히 뒷문으로 세속적인 정신을 들여오는 방편에 불과한 것인가? 시의 경우는, 가령 시편이나 심지어 현대적인 찬양에서 보듯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조각이나 연극같은 경우는 어떤가? 이러한 예술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어떤식으로든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종교적인 일’에만 관심을 집중하고 예술이나 문화 따위에는 무관심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성경에 나타난 예술과 예술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프란시스 A. 쉐퍼
, 복음주의 선교사, 철학가, 저자, 강연가.
펜실베니아주 필라델비아의 루터교 가정에서 출생.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훼이스 신학교 등에서 수학.
프란시스 쉐퍼는 무신론자(無神論者)와 불가지론자(不可知論者)에서 출발하여 스스로 기독교인이 된 후에는 자기와 같은 입장에 있던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데 일생을 헌신한 전도자였다. 그는 또한 삶으로, 사역으로 성경 진리를 증거한 하나님의 사람. 20세기 영적 거장으로 손꼽히는 인물로 스위스 신앙 공동체 ‘라브리’ 모임을 시작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늘 ‘기독교가 진리’임을 강조한 그는 자신이 깨달은 그 ‘불변의 진리’를 몸소 삶의 모습으로 실천해 보였다.
그는 오늘날 사회 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는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는 사상에 있다고 보고, 20여권에 걸친 방대한 저작을 통해 이러한 견해를 채택함으로써 사회 각 분야에 초래된 결과들을 기술하고, 우리 세계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경적 절대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 뿐이라고 주장한다.

지은이 한스로크마크
한스로크마커 박사는 화란의 인도네시아 식민지 지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기독교를 처음 접한 것은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였다. 그후 나치 치하의 고국에서 지하 운동에 관여하다 투옥되면서 성경을 읽고 회심하게 된다. 그는 1952년 암스테르담의 시립 대학을 졸업하였고, 1959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8년 부터는 Leiden 대학을 거쳐 자유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강의하였던 그는, 고갱의 에술에 대한 글 “Synthetist Art Theories”와 영국 IVP에서 발행한 Art needs no justification(‘기독교와 현대 예술’ 한국IVP역간)을 썼다. 그는 또한 화란 국립 라디오의 편성위원회와 영화 이사회, 라브리(L’Abri)공동체 등에서 활동을 하였다.

목차

예술과 성경

1. 성경에 나타난 예술
2. 예술에 대한 멱 가지 시각

예술과 그리스도인

서문
1. 현대의 딜레마의 역사적 배경
2. 기도의 반응
3. 그리스도인 예술가의 과업
4. 예술가를 위한 몇 가지 지침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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