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2360 예영커뮤니케이션
감성세대의 영화읽기
(저자) 박한철,강진구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2-03-06   · 3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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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영화 매니아를 위한 성경적 영화 읽기

영화는 감정이 있다!
때론 연인처럼, 때로는 부모님처럼 어르고 달래며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바로 그 무언가가 영화에는 있다.

그러면, 이런 영화를 무엇으로 소유할 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보는 영화'는 이제 과거의 것이 되었다.
화면보다 더 웅장한 음향 시설과 지친 몸을 누일 수 있는 안락함.
그렇다면 과연 영화는 보고, 듣고 편안한 그것뿐일가?
영화는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소화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감성시대의 영화읽기 」는 제대로 읽어내야 하는 이 시대의 문화 코드로서의 영화를 자리매김하고 주체적인 영화읽기를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삶의 일부로 들어온 영화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감성세대의 올바른 영화읽기를 위한 책이다. 부제로 붙은 '크리스천 영화 매니아를 위한 크리스천 영화읽기'라는 말처럼 오용된 영화의 더러운 웅덩이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이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잃었던 자신을 찾고, 영화를 제대로 읽어내며, 시대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고 건강한 자아로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디어 전문가가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화 해설.
둘째, 보통사람으로서 각자 자기 나름의 기준을 세워 영화를 읽을 수 있도록 마련한 토론의 장. 필요한 영화의 기본적인 지식들을 제공.
셋째, 쉽고 재미있게, 동시에 의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영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를 도와주면서 영화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
넷째, 330여 쪽에 걸친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

저자 및 역자 소개

박한철
영화평론가. 문화선교연구원 전무위원. 기독교미디어교육연구회원. 1991년부터 낮은울타리와 빛과 소금 등에 영화, 비디오에 관한 글을 썼으며, 기독교케이블TV와 아세아 방송, 극동 방송 등에서 영화를 소개하였다. 연세대학교에서 미디어 폭력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서울의 덕성여고에서 사회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새문안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해 영화를 소개한 「예수님, 비디오 좀 보여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책, 1994)가 있다.

강진구
크리스천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 영화평론가.
서강대학교 종교 및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 낮은울타리문화선교회 책임간사와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중문화와 종교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크리스천문화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으로 있으며 한동대학교와 서울예대에서 <영화론>, <영화비평>,<교회와 커뮤니케이션>,<죽음과 종교>등의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영화평론가와 기독교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중이고 기윤실 문화전략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목차

제1부 성경적 영화읽기의 실제 : 영화와 함께 하는 주제별 성경공부
제2부 성경적 영화읽기
제3부 주제별 영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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