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569015 민들레피는날
뜻으로 본 한국정치
(저자) 박문규
민들레피는날 · 2011-03-01 155*226 ·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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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그리스도인을 위한 한국정치사 읽기
1945년 해방 이후부터
2007년 노무현 정부가 퇴진하기까지
한국의 정치사를 기독교적 역사관으로 재조명한
재미 정치학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깊은 통찰!
기독교사관에서는 인간의 능력보다는 인격을, 사건의 결과보다는 동기와 과정의 도덕성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능력 있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 항상 올바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을 추진하려고 애쓰는 자는 인간이나,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객관적 사실의 기술을 목적으로 한 역사책은 결코 아니다. 또 역사 주변에 있는 박물지적 관심은 애당초 있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의 정립된 방법론이나 사회 과학적 이론을 가지고 현상에 대한 분석과 전망에 도달하고자 쓰인 글은 더욱더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역사에서 발견하고자 하는 탐색의 흔적이다. 구태여 말하면 사실의 연대기적인 기술이나 사회과학적 분석만으로는 드러낼 수 없는 종교적 진실에 접근하고자 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 머리말 중에서
1945년 해방 이후부터
2007년 노무현 정부가 퇴진하기까지
한국의 정치사를 기독교적 역사관으로 재조명한
재미 정치학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깊은 통찰!
기독교사관에서는 인간의 능력보다는 인격을, 사건의 결과보다는 동기와 과정의 도덕성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능력 있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 항상 올바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을 추진하려고 애쓰는 자는 인간이나,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객관적 사실의 기술을 목적으로 한 역사책은 결코 아니다. 또 역사 주변에 있는 박물지적 관심은 애당초 있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의 정립된 방법론이나 사회 과학적 이론을 가지고 현상에 대한 분석과 전망에 도달하고자 쓰인 글은 더욱더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역사에서 발견하고자 하는 탐색의 흔적이다. 구태여 말하면 사실의 연대기적인 기술이나 사회과학적 분석만으로는 드러낼 수 없는 종교적 진실에 접근하고자 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문규
정치학자이면서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CIU) 학장으로 오랫동안 일해 온 박문규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시카고 대학, 아이다호 주립대학에서 공부한 정치학 박사이다. 40년을 넘게 정치학을 공부했지만 사회과학 이론만으로는 분석할 수 없는 세상사가 하도 많아 방황이 끝이 없다. 무엇보다도 존엄해야 할 인간이 존엄해질 수 없는 세상에 절망해 왔다. 평생을 공부한 사회과학으로는 세상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없어 오랫동안 믿어 온 기독교에서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한다. 그래서 기독교적인 역사관을 사회과학에 접목하여 우리 현대의 정치와 사회를 해석하고 현실적으로 꿈꿀 수 있는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 자신에게 부여된 종교적, 학문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에 대한 관심도 깊다. 5년 전 북한에서 자동차로 두시간 반 거리의 심양에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의 자매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가 섬기는 교회도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탈북자가 중심이 된 교회이다.
그는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소망을 하나님께 걸고 있는 낙관주의자이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병든 모습에 절망하면서도 미주 한인교회의 개혁을 위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벌리는 건강한교회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정치학자이면서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CIU) 학장으로 오랫동안 일해 온 박문규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시카고 대학, 아이다호 주립대학에서 공부한 정치학 박사이다. 40년을 넘게 정치학을 공부했지만 사회과학 이론만으로는 분석할 수 없는 세상사가 하도 많아 방황이 끝이 없다. 무엇보다도 존엄해야 할 인간이 존엄해질 수 없는 세상에 절망해 왔다. 평생을 공부한 사회과학으로는 세상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없어 오랫동안 믿어 온 기독교에서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한다. 그래서 기독교적인 역사관을 사회과학에 접목하여 우리 현대의 정치와 사회를 해석하고 현실적으로 꿈꿀 수 있는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 자신에게 부여된 종교적, 학문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에 대한 관심도 깊다. 5년 전 북한에서 자동차로 두시간 반 거리의 심양에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의 자매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가 섬기는 교회도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탈북자가 중심이 된 교회이다.
그는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소망을 하나님께 걸고 있는 낙관주의자이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병든 모습에 절망하면서도 미주 한인교회의 개혁을 위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벌리는 건강한교회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목차
‧ 머리말 : 하나님의 뜻으로 본 한국정치사
01 1945-1948
신랑처럼 온 해방 : 해방시대의 이해
해방 / 혼돈 / 좌우 / 분열
02 1948-1953
다가온 재앙과 붕괴되는 구질서 : 한국전쟁의 해석
두 정부 / 전쟁 / 상흔 / 우향우
03 1953-1960
채찍을 맞고도 회개하지 못한 민족 : 권위주의적 정부의 모순
자유당 / 반공 / 이승만 / 권력화
04 1960-1961
민의와 함께 폭발한 공의 : 4월 혁명의 의미와 영향
4월혁명 / 좌절 / 민주당 / 동조
05 1961-1979
검으로 일어선 자의 시대 : 박정희 개발독재
쿠데타 / 성장 / 저항 / 정치종교 / 암살
06 1979-1987
탄압의 극대화와 저항의 첨예화 : 전두환 폭력 정권
12 · 12 / 전두환 / 시민전쟁 / 좌경화 / 야만
07 1987-1992
속는 자와 속이는 자의 알레고리 : 노태우 사기정권
6월항쟁 / 노태우 / 규제완화 / 3당통합 / 통일논의
08 1998-2002
어둠에 갇힌 햇볕 :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한계
김대중 / 열세 / 구조조정 / 지역감정 / 햇볕정책 / 위기
09 2002-2007
친미 좌파 정권의 좌절 : 노무현의 정치 실패
탄핵 / 유사좌파 / 4대입법 / 양극화 / 설화 / 수구
‧ 맺음말 : 상처 입은 민족의 내일
‧ 부록 : 구속사관과 하나님나라
01 1945-1948
신랑처럼 온 해방 : 해방시대의 이해
해방 / 혼돈 / 좌우 / 분열
02 1948-1953
다가온 재앙과 붕괴되는 구질서 : 한국전쟁의 해석
두 정부 / 전쟁 / 상흔 / 우향우
03 1953-1960
채찍을 맞고도 회개하지 못한 민족 : 권위주의적 정부의 모순
자유당 / 반공 / 이승만 / 권력화
04 1960-1961
민의와 함께 폭발한 공의 : 4월 혁명의 의미와 영향
4월혁명 / 좌절 / 민주당 / 동조
05 1961-1979
검으로 일어선 자의 시대 : 박정희 개발독재
쿠데타 / 성장 / 저항 / 정치종교 / 암살
06 1979-1987
탄압의 극대화와 저항의 첨예화 : 전두환 폭력 정권
12 · 12 / 전두환 / 시민전쟁 / 좌경화 / 야만
07 1987-1992
속는 자와 속이는 자의 알레고리 : 노태우 사기정권
6월항쟁 / 노태우 / 규제완화 / 3당통합 / 통일논의
08 1998-2002
어둠에 갇힌 햇볕 :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한계
김대중 / 열세 / 구조조정 / 지역감정 / 햇볕정책 / 위기
09 2002-2007
친미 좌파 정권의 좌절 : 노무현의 정치 실패
탄핵 / 유사좌파 / 4대입법 / 양극화 / 설화 / 수구
‧ 맺음말 : 상처 입은 민족의 내일
‧ 부록 : 구속사관과 하나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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