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5014753 비채
홀드타이트
[원제] HOLD TIGHT
(저자) 할런 코벤 / 하현길
비채 · 2015-02-25 140*210 · 523p
(저자) 할런 코벤 / 하현길
비채 · 2015-02-25 140*210 · 5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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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신뢰란 그런 것이다. 의심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것.”
★ 〈뉴욕타임스〉 6주 연속 1위 ★ 〈더 타임스〉 7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40개국 베스트셀러! ★ 할리우드 전격 영화화!
미국의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스릴러의 거장’으로 인정받아온 할런 코벤. 전세계 40개국에서 베스트셀러 신화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금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그의 일곱 번째 스탠드얼론 《홀드타이트》가 원작출간 7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홀드타이트》는 《단 한번의 시선》《결백》《영원히 사라지다》《용서할 수 없는》《숲》 등의 히트작을 통해 가장 가까운 이들의 믿음과 배신을 다루었던 코벤이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갈등과 비극을 면밀히 꿰뚫은 작품이다.
인터넷에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발견한 부모와 친구의 죽음 이후 입을 닫아버린 아이들, 증발해버린 아들을 뒤쫓는 아버지…. 코벤은 용암처럼 끓어오르는, 그러나 타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가족사를 숨 가쁘게 추적해 짜릿한 스릴은 물론,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벼랑 끝에 내몰렸던 그날, 깨달았다.
삶이란 얼마나 쉽게 산산조각 날 수 있는지.”
가족의 믿음과 갈등, 배신과 사랑… 코벤스타일의 ‘가족 스릴러’란 이런 것이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홀드타이트》 7년 만에 최신개정판 재출간!
친구의 자살 이후 촉망받던 하키까지 돌연 포기해버린 열여섯 살 소년 애덤. 그들 가족의 집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충격의 ‘그날’ 이후 입을 닫아버린 애덤은 탈선과 가출을 일삼으며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서 누구와 어울리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해하던 부모는 아이의 컴퓨터에 감시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휴대전화 GPS를 추적하는 등 위험한 선택을 하고 만다. 아이를 몰래 감시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던 아버지 마이크는 애덤의 휴대전화 GPS 신호를 쫓으며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 후에야 뿌리깊이 스며든 파멸의 그림자를 직감한다. 사춘기 소년의 일탈을 막기 위해 시작한 그들의 ‘선택’ 이후 주변 인물들의 비밀까지 잇달아 드러나고, 급기야 무덤 속에 잠재워야 했던 ‘비밀’들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모든 가족은 그들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당신 가족이 죽음 직전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은 무엇인가?”
청소년 자살, 인터넷 가상공간에서의 폭력성, 충동조절장애… 겉으로는 잠잠해 보이지만 실상은 ‘용암처럼 들끓고’ 있는 현대가족의 문제들이다. 여느 가족의 일이지만 들여다보면 모든 구성원이 위태롭고 위험하기만 하다. 작가는 스릴러의 호흡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를 향해 의미심장한 질문들을 던진다. “모든 가족은 그들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당신 가족이 죽음 직전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파헤쳐야 할 것과 영원히 비밀로 지켜져야 할 것은 어디까지인가?”라고. 가족의 정의(定義)와 현대 가족의 상처, 이들 가족의 갈등과 아픔이 건네는 뭉클함까지, 코벤스타일의 웰메이드 스릴러이자 가족소설인 《홀드타이트》는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가슴 먹먹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 장을 펴기 전까진 절대 아이의 손을 놓지 말 것. 그리고 아이를 당신 품 안에 꼭 안아줄 것. 그것이 당신의 의무이자 《홀드타이트》의 룰이다. _라이브러리저널
할런 코벤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홀드타이트》는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 6주 연속 1위에 거침없이 재진입하는 등 전세계 40개국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수작이다. 국내에서도 2011년 출간되었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힙 입어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출간 5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개정판에서는 소설 속의 일가족이 겪고 있는 갈등과 내면심리를 반영한 의미심장한 표지로 단장하여 소설의 몰입도를 높였고, 할런 코벤의 전매특허인 페이지터닝과 군더더기 없는 유려한 원문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번역 또한 세밀하게 다듬었다.
이번 작품이 더욱 뜻깊은 것은 ‘가족’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흡인력 있게 써내려간 작품이라는 점이다. 네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면서 청소년 문제와 가족 갈등에 깊이 천착해온 할런 코벤의 작가적 고민이 드러나는 순간, 독자 또한 ‘나’와 ‘나의 가족’을 떠올리며 소설 속의 한 구절, “가족의 신뢰란 그런 것이다. 의심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을 되뇔 것이다.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고도 그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장치와 소재를 고민해내는 할런 코벤. 그가 《홀드타이트》를 통해 ‘세상의 모든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여운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 〈뉴욕타임스〉 6주 연속 1위 ★ 〈더 타임스〉 7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40개국 베스트셀러! ★ 할리우드 전격 영화화!
미국의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스릴러의 거장’으로 인정받아온 할런 코벤. 전세계 40개국에서 베스트셀러 신화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금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그의 일곱 번째 스탠드얼론 《홀드타이트》가 원작출간 7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홀드타이트》는 《단 한번의 시선》《결백》《영원히 사라지다》《용서할 수 없는》《숲》 등의 히트작을 통해 가장 가까운 이들의 믿음과 배신을 다루었던 코벤이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갈등과 비극을 면밀히 꿰뚫은 작품이다.
인터넷에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발견한 부모와 친구의 죽음 이후 입을 닫아버린 아이들, 증발해버린 아들을 뒤쫓는 아버지…. 코벤은 용암처럼 끓어오르는, 그러나 타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가족사를 숨 가쁘게 추적해 짜릿한 스릴은 물론,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벼랑 끝에 내몰렸던 그날, 깨달았다.
삶이란 얼마나 쉽게 산산조각 날 수 있는지.”
가족의 믿음과 갈등, 배신과 사랑… 코벤스타일의 ‘가족 스릴러’란 이런 것이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홀드타이트》 7년 만에 최신개정판 재출간!
친구의 자살 이후 촉망받던 하키까지 돌연 포기해버린 열여섯 살 소년 애덤. 그들 가족의 집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충격의 ‘그날’ 이후 입을 닫아버린 애덤은 탈선과 가출을 일삼으며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서 누구와 어울리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해하던 부모는 아이의 컴퓨터에 감시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휴대전화 GPS를 추적하는 등 위험한 선택을 하고 만다. 아이를 몰래 감시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던 아버지 마이크는 애덤의 휴대전화 GPS 신호를 쫓으며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 후에야 뿌리깊이 스며든 파멸의 그림자를 직감한다. 사춘기 소년의 일탈을 막기 위해 시작한 그들의 ‘선택’ 이후 주변 인물들의 비밀까지 잇달아 드러나고, 급기야 무덤 속에 잠재워야 했던 ‘비밀’들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모든 가족은 그들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당신 가족이 죽음 직전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은 무엇인가?”
청소년 자살, 인터넷 가상공간에서의 폭력성, 충동조절장애… 겉으로는 잠잠해 보이지만 실상은 ‘용암처럼 들끓고’ 있는 현대가족의 문제들이다. 여느 가족의 일이지만 들여다보면 모든 구성원이 위태롭고 위험하기만 하다. 작가는 스릴러의 호흡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를 향해 의미심장한 질문들을 던진다. “모든 가족은 그들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당신 가족이 죽음 직전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파헤쳐야 할 것과 영원히 비밀로 지켜져야 할 것은 어디까지인가?”라고. 가족의 정의(定義)와 현대 가족의 상처, 이들 가족의 갈등과 아픔이 건네는 뭉클함까지, 코벤스타일의 웰메이드 스릴러이자 가족소설인 《홀드타이트》는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가슴 먹먹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 장을 펴기 전까진 절대 아이의 손을 놓지 말 것. 그리고 아이를 당신 품 안에 꼭 안아줄 것. 그것이 당신의 의무이자 《홀드타이트》의 룰이다. _라이브러리저널
할런 코벤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홀드타이트》는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 6주 연속 1위에 거침없이 재진입하는 등 전세계 40개국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수작이다. 국내에서도 2011년 출간되었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힙 입어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출간 5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개정판에서는 소설 속의 일가족이 겪고 있는 갈등과 내면심리를 반영한 의미심장한 표지로 단장하여 소설의 몰입도를 높였고, 할런 코벤의 전매특허인 페이지터닝과 군더더기 없는 유려한 원문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번역 또한 세밀하게 다듬었다.
이번 작품이 더욱 뜻깊은 것은 ‘가족’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흡인력 있게 써내려간 작품이라는 점이다. 네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면서 청소년 문제와 가족 갈등에 깊이 천착해온 할런 코벤의 작가적 고민이 드러나는 순간, 독자 또한 ‘나’와 ‘나의 가족’을 떠올리며 소설 속의 한 구절, “가족의 신뢰란 그런 것이다. 의심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을 되뇔 것이다.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고도 그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장치와 소재를 고민해내는 할런 코벤. 그가 《홀드타이트》를 통해 ‘세상의 모든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여운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할런 코벤
미국 3대 미스터리 문학상으로 꼽히는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이자 5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스릴러의 거장. 미국 뉴저지 주의 뉴어크에서 태어난 코벤은 애머스트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95년 스포츠 에이전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의 첫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단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속도감 있는 전개, 진지함 속에 빛나는 유머,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팬을 확보한 그는 2001년 《밀약》을 시작으로 《단 한번의 시선》《영원히 사라지다》 《결백》《용서할 수 없는》《숲》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진기록을 선보였다.
특히 할런 코벤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홀드타이트》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40개국과 판권계약을 맺는 등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은 최고의 작품이다. 욕망을 향한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깊이 있게 파헤친 《홀드타이트》로 코벤은 점점 도외시되고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단단히 각인시켰다.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그의 골수팬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 스릴러 마니아로 알려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병원 퇴원 당시 코벤의 소설을 들고 있었던 일화는 유명하다. 이른바 ‘코벤 스타일’로 널리 사랑받는 그는 현재 뉴저지 주에 살며 차기작을 집필하고 있다.
옮긴이 ┃ 하현길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셜록:케이스북》 《프래그먼트》 《벨로시티》 《용서할 수 없는》 《대니얼 헤이스, 두 번 죽다》《탄착점》 《쿠퍼 수집하기》 《시리얼 리스트》 등이 있다.
미국 3대 미스터리 문학상으로 꼽히는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이자 5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스릴러의 거장. 미국 뉴저지 주의 뉴어크에서 태어난 코벤은 애머스트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95년 스포츠 에이전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의 첫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단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속도감 있는 전개, 진지함 속에 빛나는 유머,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팬을 확보한 그는 2001년 《밀약》을 시작으로 《단 한번의 시선》《영원히 사라지다》 《결백》《용서할 수 없는》《숲》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진기록을 선보였다.
특히 할런 코벤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홀드타이트》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40개국과 판권계약을 맺는 등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은 최고의 작품이다. 욕망을 향한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깊이 있게 파헤친 《홀드타이트》로 코벤은 점점 도외시되고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단단히 각인시켰다.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그의 골수팬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 스릴러 마니아로 알려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병원 퇴원 당시 코벤의 소설을 들고 있었던 일화는 유명하다. 이른바 ‘코벤 스타일’로 널리 사랑받는 그는 현재 뉴저지 주에 살며 차기작을 집필하고 있다.
옮긴이 ┃ 하현길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셜록:케이스북》 《프래그먼트》 《벨로시티》 《용서할 수 없는》 《대니얼 헤이스, 두 번 죽다》《탄착점》 《쿠퍼 수집하기》 《시리얼 리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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