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072087 뜨인돌
다윈, 당신 실수한 거야 ! - 진화에 맞선 동물들의 유쾌한 반란
(저자) 외르크 치틀라우 / 박규호
뜨인돌 · 2007-11-26 153*226 · 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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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에 하이킥을 날리며
유유자적 살아가는 동물들 !
물개는 하필이면 바다의 푸른빛을 못 보는 색맹이고,
수사슴은 너무 큰 뿔 덕에 나뭇가지에 걸려 버둥거린다.
알바트로스는 착륙하다가 자주 목이 부러지고,
황새는 툭하면 조강지처를 버리고 이혼하며
펭귄은 여전히 짧은 다리로 뒤뚱거리며 걷는다.
이들은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다윈의 적자생존을 비웃으며
꿋꿋하게 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과학저널리스트인 외르크 치틀라우는
이런 의문점을 탐구해,
많은 종의 동물들이 어떻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그는 결함투성이 호모 사피엔스에게도 확대경을 들이댄다.
다윈 진화론?
다윈 쇼크 !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렇게 말했다.
"자연에 오류란 없다, 오직 너희에게 있을 뿐."
이 만능천재가 보기에 자연의 삼라만상은 지극히 완벽해서 어디가 잘못됐다고
의심할 만한 구석이 한 군데도 없었다.
그래서 자연에 대한 의심은 그 원인기 객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에 있어야 했다.
바꿔 말해 자연에서 어떤 오류가 발견된다면 그것은
자연 탓이 아니라 우리의 엉성한 인식기관 탓인 것이었다.
'오류는 인간에게나 있는 것이다. 자연은 신의 영역이므로 조금도 흠잡을 데가 없다.'
이런식의 생각은 무척 겸손한 다빈치와 썩 잘 어울린다.
비상한 재능을 지녔으면서도 그는 자신의 성취를 자기를 둘러싼 세계의 덕택으로 돌렸다.
그는 자연이 신이 유일무이한 창조행위에서 생겨났음을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이런 믿음은 다빈치를 전후해 수백 년간 인루의 사고를 지배했다.
유유자적 살아가는 동물들 !
물개는 하필이면 바다의 푸른빛을 못 보는 색맹이고,
수사슴은 너무 큰 뿔 덕에 나뭇가지에 걸려 버둥거린다.
알바트로스는 착륙하다가 자주 목이 부러지고,
황새는 툭하면 조강지처를 버리고 이혼하며
펭귄은 여전히 짧은 다리로 뒤뚱거리며 걷는다.
이들은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다윈의 적자생존을 비웃으며
꿋꿋하게 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과학저널리스트인 외르크 치틀라우는
이런 의문점을 탐구해,
많은 종의 동물들이 어떻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그는 결함투성이 호모 사피엔스에게도 확대경을 들이댄다.
다윈 진화론?
다윈 쇼크 !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렇게 말했다.
"자연에 오류란 없다, 오직 너희에게 있을 뿐."
이 만능천재가 보기에 자연의 삼라만상은 지극히 완벽해서 어디가 잘못됐다고
의심할 만한 구석이 한 군데도 없었다.
그래서 자연에 대한 의심은 그 원인기 객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에 있어야 했다.
바꿔 말해 자연에서 어떤 오류가 발견된다면 그것은
자연 탓이 아니라 우리의 엉성한 인식기관 탓인 것이었다.
'오류는 인간에게나 있는 것이다. 자연은 신의 영역이므로 조금도 흠잡을 데가 없다.'
이런식의 생각은 무척 겸손한 다빈치와 썩 잘 어울린다.
비상한 재능을 지녔으면서도 그는 자신의 성취를 자기를 둘러싼 세계의 덕택으로 돌렸다.
그는 자연이 신이 유일무이한 창조행위에서 생겨났음을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이런 믿음은 다빈치를 전후해 수백 년간 인루의 사고를 지배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외르크 치틀라우
생물학, 철학, 스포츠의학을 전공했다.
현재 잡지에서 과학저널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철학, 심리학, 의학, 식품영양학 등의 분야에서
여러 권의 책을 저술 했으며 그중 다수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생물학, 철학, 스포츠의학을 전공했다.
현재 잡지에서 과학저널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철학, 심리학, 의학, 식품영양학 등의 분야에서
여러 권의 책을 저술 했으며 그중 다수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목차
이건 행운의 서바이벌 게임이지
_진화는 결승점을 향한 경주가 아니다
01 적응하고 살아야지_살자고 부린 꾀가 자살골이 된 동물들
02 부족한 채로 살아가기_가지고 있던 것을 버리고 없이 사는 동물들
03 넘쳐서 큰일이야_핀트에 어긋나게 사는 동물들
04 먹는 것만으로도 족해_독특한 메뉴를 즐기는 동물들
05 대책 없는 미친 짓인걸_죽음의 스릴을 즐기는 동물들
06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_무대를 떠나는 동물들
07 인생은 즐기는 거야_휘청거리는 동물들
08 재미없는 섹스는 싫어_위험천만하게 짝짓는 동물들
09 진화 최대의 오류는 인간인가?_호모사피엔스
_진화는 결승점을 향한 경주가 아니다
01 적응하고 살아야지_살자고 부린 꾀가 자살골이 된 동물들
02 부족한 채로 살아가기_가지고 있던 것을 버리고 없이 사는 동물들
03 넘쳐서 큰일이야_핀트에 어긋나게 사는 동물들
04 먹는 것만으로도 족해_독특한 메뉴를 즐기는 동물들
05 대책 없는 미친 짓인걸_죽음의 스릴을 즐기는 동물들
06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_무대를 떠나는 동물들
07 인생은 즐기는 거야_휘청거리는 동물들
08 재미없는 섹스는 싫어_위험천만하게 짝짓는 동물들
09 진화 최대의 오류는 인간인가?_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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