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7386343 글과길
책 쓰기! 나도 할 수 있다
(저자) 김도인
글과길 · 2021-10-05 149*210 · 260p
글과길 · 2021-10-05 149*210 · 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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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김도인 목사의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
이 책을 읽는 순간, 책을 쓰겠다는 결단을 한다.
하나님은 성경책으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셨다.
이제 그리스도인도 책으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야 한다.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책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책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은 책을 써야 한다.
하나님께서 책을 쓴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논제가 책으로 출간되었음을 물론, 16세기 전반에 독일어로 인쇄된 책의 3분이 1가량이 루터가 쓴 글로 인해 종교개혁이 이루어졌다.
장 칼뱅의 책 《기독교 강요》가 한국의 장로교의 뿌리이다.
유명한 사람은 책을 쓴 사람이다.
유명하지 않은 책을 쓰지 않은 사람이다.
[출판사 서평]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The Mission of God)이다.’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는 말이다.
성경 읽기!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읽어야 한다.
성경 쓰기!
그리스도인이 때가 되면 성경을 베껴 써야 한다. 교회에서는 이를 장려한다.
책 쓰기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을 써야 한다. 그 이유는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이기 때문이다.
책 쓰기가 하나님의 미션이라면, 그리스도인은 책을 쓰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뭇 책들이 책을 쓰는 목적을 ‘개인 브랜딩화’라고 한다. 저자는 개인 브랭딩화을 넘어 하나님을 미션을 강조하는데 이는 다른 책과 구별되는 말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책 쓰기를 하나님의 미션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이야기한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책을 쓰셨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하나는 성경 저자들이 성경책을 썼기 때문이다. 이제 하나님과 성경 저자들의 뒤를 이어 우리가 책을 써여 할 차례라고 말한다. 그럴 때 이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실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책을 써야 한다. 21세기에 들어서 한국 사회는 책을 쓰지 않는 사람이 이상할 정도가 되었다. 이런 현상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낯설다. 그 이유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책을 쓰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책 쓰기는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통념을 깨뜨리고 싶어 한다. 더 나아가 성경으로 세상을 뒤 덮었듯이, 책으로 세상을 뒤 덮기를 소망한다.
이런 생각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책을 써야 하는 목적, 책을 쓰는 방법, 책 쓰는 기획, 원고 투고, 출간, 홍보까지 이야기한다. 특히,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한 무기를 독서와 글쓰기를 무기로 강조한다.
저자가 14권을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경험, 20권 이상의 책 코칭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에게 책 쓰기에 도전한다.
이 책은 책을 처음 쓰거나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 작가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책을 쓰겠다는 결단을 한다.
하나님은 성경책으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셨다.
이제 그리스도인도 책으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야 한다.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책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책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은 책을 써야 한다.
하나님께서 책을 쓴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논제가 책으로 출간되었음을 물론, 16세기 전반에 독일어로 인쇄된 책의 3분이 1가량이 루터가 쓴 글로 인해 종교개혁이 이루어졌다.
장 칼뱅의 책 《기독교 강요》가 한국의 장로교의 뿌리이다.
유명한 사람은 책을 쓴 사람이다.
유명하지 않은 책을 쓰지 않은 사람이다.
[출판사 서평]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The Mission of God)이다.’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는 말이다.
성경 읽기!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읽어야 한다.
성경 쓰기!
그리스도인이 때가 되면 성경을 베껴 써야 한다. 교회에서는 이를 장려한다.
책 쓰기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을 써야 한다. 그 이유는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이기 때문이다.
책 쓰기가 하나님의 미션이라면, 그리스도인은 책을 쓰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뭇 책들이 책을 쓰는 목적을 ‘개인 브랜딩화’라고 한다. 저자는 개인 브랭딩화을 넘어 하나님을 미션을 강조하는데 이는 다른 책과 구별되는 말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책 쓰기를 하나님의 미션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이야기한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책을 쓰셨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하나는 성경 저자들이 성경책을 썼기 때문이다. 이제 하나님과 성경 저자들의 뒤를 이어 우리가 책을 써여 할 차례라고 말한다. 그럴 때 이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실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책을 써야 한다. 21세기에 들어서 한국 사회는 책을 쓰지 않는 사람이 이상할 정도가 되었다. 이런 현상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낯설다. 그 이유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책을 쓰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책 쓰기는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통념을 깨뜨리고 싶어 한다. 더 나아가 성경으로 세상을 뒤 덮었듯이, 책으로 세상을 뒤 덮기를 소망한다.
이런 생각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책을 써야 하는 목적, 책을 쓰는 방법, 책 쓰는 기획, 원고 투고, 출간, 홍보까지 이야기한다. 특히,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한 무기를 독서와 글쓰기를 무기로 강조한다.
저자가 14권을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경험, 20권 이상의 책 코칭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에게 책 쓰기에 도전한다.
이 책은 책을 처음 쓰거나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 작가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도인
치열한 설교연구가로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주담교회(합동/송파구) 담임이다.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특히 인문학 위주로 공부해 설교자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매주 설교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월요일은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목요일은 담임 목사를 대상으로, 금요일은 오전과 오후 각 2시간씩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다.
저서는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자와 묵상/CLC』,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목양』, 『감사인생(이재영 목사와 공저)/목양』, 『언택트와 교회/글과길』,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꿈미』, 『설교자,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글과길』, 『출근길 그 말씀(공저)/CLC』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출간한 『이기는 독서(절판)』,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다.
매주 「크리스천투데이」에 설교와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목회와 신학」, 「월간 목회」, 「기독교신문」, 「월간 교회성장」 등에 글을 썼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으며, ‘아트인문학연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치열한 설교연구가로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주담교회(합동/송파구) 담임이다.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특히 인문학 위주로 공부해 설교자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매주 설교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월요일은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목요일은 담임 목사를 대상으로, 금요일은 오전과 오후 각 2시간씩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다.
저서는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자와 묵상/CLC』,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목양』, 『감사인생(이재영 목사와 공저)/목양』, 『언택트와 교회/글과길』,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꿈미』, 『설교자,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글과길』, 『출근길 그 말씀(공저)/CLC』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출간한 『이기는 독서(절판)』,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다.
매주 「크리스천투데이」에 설교와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목회와 신학」, 「월간 목회」, 「기독교신문」, 「월간 교회성장」 등에 글을 썼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으며, ‘아트인문학연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목차
1장. 왜 책을 써야 하는가?
1.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이다
2. 책 쓰기는 가장 가치 있는 도전이다
3. 책을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
4. 관객이 아니라 선수로 뛰게 된다
5. 닫힌 인생이 열린 인생이 된다
6. 최상의 브랜딩을 갖추게 된다
2장. 책 쓰기의 출발이자 완성인 독서
1. 독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2. 답이 없는 시대에 독서가 답이다
3. 마음으로 새겨 읽는 정독(精讀)을 하라
4. 좋은 글을 쓰려면 다독(多讀)하라
5. 독서요약으로 자료를 수집하라
3장. 책 쓰기의 중심은 글쓰기다
1. 글쓰기는 최고의 학습법이다
2. 3단계로 글을 써라
3.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4. 글쓰기, 기필코 배워라
5. 책 쓸 시간을 확보하라
6.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라
4장. 책 쓰기를 기획하라
1. 콘셉트가 책의 가치를 결정한다
2. 제목이 책을 죽이고, 살린다
3. 목차 잡기에 승부를 걸어라
4. 표지, 첫인상을 좌우한다
5. 책 출간은 타이밍이다
6. 결국은 내용이다
5장. 원고 투고에서 출간까지
1. 원고 투고, 포기는 금물이다
2. 거절을 당연시하라
3. 출판의 네 가지 유형
4. 출간기획서를 돋보이게 작성하라
5. 출간제안서를 남다르게 작성하라
6. 책 쓰기의 마침표는 홍보다
7. 작가의 최대 관심사! 인세
1. 책 쓰기는 하나님의 미션이다
2. 책 쓰기는 가장 가치 있는 도전이다
3. 책을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
4. 관객이 아니라 선수로 뛰게 된다
5. 닫힌 인생이 열린 인생이 된다
6. 최상의 브랜딩을 갖추게 된다
2장. 책 쓰기의 출발이자 완성인 독서
1. 독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2. 답이 없는 시대에 독서가 답이다
3. 마음으로 새겨 읽는 정독(精讀)을 하라
4. 좋은 글을 쓰려면 다독(多讀)하라
5. 독서요약으로 자료를 수집하라
3장. 책 쓰기의 중심은 글쓰기다
1. 글쓰기는 최고의 학습법이다
2. 3단계로 글을 써라
3.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4. 글쓰기, 기필코 배워라
5. 책 쓸 시간을 확보하라
6.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라
4장. 책 쓰기를 기획하라
1. 콘셉트가 책의 가치를 결정한다
2. 제목이 책을 죽이고, 살린다
3. 목차 잡기에 승부를 걸어라
4. 표지, 첫인상을 좌우한다
5. 책 출간은 타이밍이다
6. 결국은 내용이다
5장. 원고 투고에서 출간까지
1. 원고 투고, 포기는 금물이다
2. 거절을 당연시하라
3. 출판의 네 가지 유형
4. 출간기획서를 돋보이게 작성하라
5. 출간제안서를 남다르게 작성하라
6. 책 쓰기의 마침표는 홍보다
7. 작가의 최대 관심사! 인세
책 속으로
책 쓰기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 게 맡기신 미션이며, 의무이다.
_p.27
책은 우리가 잘 때도 쉬지 않고 일하며, 우리가 죽은 후에도 오래도록 남아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써야 한다. 우리가 남긴 책이 일하게 해야 한다.
_p.32
책 쓰기는 아름다운 도전이다.
_p.38
책 쓰기는 나의 가치와 하나님의 위대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_p.45
책을 쓰고 나서 깨달은 것이 있다. ‘사람이 아니라 책이 일한다’는 것이다. 책이 일한다. 그것도 매우 잘한다. 웬만한 사람보다 훨씬 낫다. 몇 사람 몫의 일을 해낸다.
_p.52
책 읽기는 인생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그 이유는, 책 쓰기가 읽기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책 읽기는 읽기에 그치지 않고, 삶의 밝기로까지 나아간다.
_p.75
답이 없는 시대에 독서가 답이다.
_p.86
독서는 마음으로 꼭꼭 새겨서 읽는 심도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_p.95
책을 쓸 계획이 있다면 다독하기를 권한다. 책을 쓰고자 하지만 책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_p.102
3단계에 따라 글을 써야 한다. 글쓰기 3단계는 이렇다.
1단계는, 자료를 모으는 단계이다.
2단계는, 글을 쓰는 단계이다.
3단계는, 독자가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단계이다.
_p.116
P. 143.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라.
_p.143
책을 쓰기 위해서는 저자가 관심 있는 콘셉트여야 함은 물론이고, 자신이 쓸 수 있는 콘셉트여야. 한다
_p.164
콘셉트를 잡은 뒤 고민할 것은 책의 제목이다. 책은 제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_p.165
목차에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_p.178
결국 책의 입소문은 그 안에 담긴 내용에 의해 결정된다.
_p.204
책 출판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독립출판,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이다.
_p.226
출간제안서를 남다르게 작성하라.
_p.234
저자도 분명한 판매 전략을 갖고 출간해야 한다. 나의 책 판매 전력은 다작이다. 다작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지는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다.
_p.251
책을 쓸 때, 어떤 분야를 쓸 것인가가 중요하다. 운동에도 종목이 중요한 것과 같은 이치다. 운동에는 육상, 축구, 수영 등 많은 종목이 있다. 그중에 자기가 하고 싶은, 자신의 몸과 잘 맞는 종목을 정해야 한다.
_p.256
세상은 펜의 힘으로 움직인다. 이 펜을 세상에 내어주지 말고, 그리스도인들이 붙잡아야 한다. 그래야 지금까지 기독교가 말씀으로 세상을 지배했듯이, 21세기에 그리스도인이 책으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다. 성경 저자들이 성경을 써서 중세 1,000년을 하나님의 나라로 덮었듯이, 그리스도인은 책을 써서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덮고자 하는 꿈을 가져야 한다.
_p.262
_p.27
책은 우리가 잘 때도 쉬지 않고 일하며, 우리가 죽은 후에도 오래도록 남아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써야 한다. 우리가 남긴 책이 일하게 해야 한다.
_p.32
책 쓰기는 아름다운 도전이다.
_p.38
책 쓰기는 나의 가치와 하나님의 위대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_p.45
책을 쓰고 나서 깨달은 것이 있다. ‘사람이 아니라 책이 일한다’는 것이다. 책이 일한다. 그것도 매우 잘한다. 웬만한 사람보다 훨씬 낫다. 몇 사람 몫의 일을 해낸다.
_p.52
책 읽기는 인생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그 이유는, 책 쓰기가 읽기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책 읽기는 읽기에 그치지 않고, 삶의 밝기로까지 나아간다.
_p.75
답이 없는 시대에 독서가 답이다.
_p.86
독서는 마음으로 꼭꼭 새겨서 읽는 심도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_p.95
책을 쓸 계획이 있다면 다독하기를 권한다. 책을 쓰고자 하지만 책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_p.102
3단계에 따라 글을 써야 한다. 글쓰기 3단계는 이렇다.
1단계는, 자료를 모으는 단계이다.
2단계는, 글을 쓰는 단계이다.
3단계는, 독자가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단계이다.
_p.116
P. 143.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라.
_p.143
책을 쓰기 위해서는 저자가 관심 있는 콘셉트여야 함은 물론이고, 자신이 쓸 수 있는 콘셉트여야. 한다
_p.164
콘셉트를 잡은 뒤 고민할 것은 책의 제목이다. 책은 제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_p.165
목차에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_p.178
결국 책의 입소문은 그 안에 담긴 내용에 의해 결정된다.
_p.204
책 출판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독립출판,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이다.
_p.226
출간제안서를 남다르게 작성하라.
_p.234
저자도 분명한 판매 전략을 갖고 출간해야 한다. 나의 책 판매 전력은 다작이다. 다작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지는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다.
_p.251
책을 쓸 때, 어떤 분야를 쓸 것인가가 중요하다. 운동에도 종목이 중요한 것과 같은 이치다. 운동에는 육상, 축구, 수영 등 많은 종목이 있다. 그중에 자기가 하고 싶은, 자신의 몸과 잘 맞는 종목을 정해야 한다.
_p.256
세상은 펜의 힘으로 움직인다. 이 펜을 세상에 내어주지 말고, 그리스도인들이 붙잡아야 한다. 그래야 지금까지 기독교가 말씀으로 세상을 지배했듯이, 21세기에 그리스도인이 책으로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다. 성경 저자들이 성경을 써서 중세 1,000년을 하나님의 나라로 덮었듯이, 그리스도인은 책을 써서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덮고자 하는 꿈을 가져야 한다.
_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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