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1097916 도마의길
바다의 알프스 리비에라에 마음을 담다 (지중해 여행상품권 책속부록)
(저자) 글 · 사진 조광열
도마의길 · 2009-07-17   153*211 · 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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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만 살아왔던 한 의사의 휴식 같은 여행기

세계가 반한 유럽 최고의 휴양지
지중해를 만나다

특별하다면 특별한, 평범하다면 평범한 대한민국 오십대 남자가 여행기를 펴냈다.
이름도 생소한 리비에라 여행기.
그는 리비에라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것일까?
“쉼과 치유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삶의 중반에 접어든 한 의사가 리비에라를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과 아름다운 풍경, 진솔한 감상을 담은 기행문.
피카소, 샤갈이 살아 숨 쉬는 프랑스 남부 해안에서 신이 내린 이탈리아 북부 해안 그리고 알프스의 만년설과 푸른 초원을 지닌 스위스 레만 호수로 이어지는 리비에라의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 코발트빛 하늘과 함께 카메라 앵글이 돌아가듯 생생한 글을 읽어내려 가다 보면 어느덧 마음속에서 바람이 일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백 마디 말보다 더한 위안과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휴식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저자의 리비에라 여행기를 들여다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조광열

여행이라는 인생의 쉼표 속에서 인간의 영혼을 헤아려보던 그는 현재 분당 고운세상 피부과 대표원장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지금도 여전히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기를 쓰고 있는 여행 경력 23년차의 대한민국 오십대 남자다.
딱히 인생의 목표가 없었던 삼십대까지는 앞만 보고 달리며 경기고, 서울대 의대, 피부과 전문의, 의학 박사, 의대 교수까지 남들 보기에 그럴듯한 인생만을 추구했다. 그러나 삼십대 후반에 미국에 교환교수로 갔을 무렵부터 신앙을 갖게 되었고, 그제야 비로소 인생의 확실한 목적을 깨달았다.
수십 년간 해외 학회활동을 통해 알게 된 여행의 유익함과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한 사건을 계기로 매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동안 다녀온 여행지에 대한 감상을 진료하는 틈틈이 인터넷과 잡지에 기고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여행글 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추천의 글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이 친구가 의사만 한다는 것에 난 항상 의하하고 불만이었다. 타고난 총명함과 빼어난 글 솜씨를 썩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낸다고 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그동안 그의 여행기를 틈틈이 읽어온지라 그 뛰어남을 잘 알고 있었다. 책으로 묶여 다 한 번에 읽을 수 있다니 기쁜이다. 나도 이런 여행을 해보고 싶다. 사색과 음미 그리고 신에 대한 경외로 가득한 여행을.
_ 탁석산 철학자

리비에라는 누구나 동경하는 휴양지이나 유달리 이 책에선 따뜻함이 묻어나온다.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한 여행인 때문이리라. 소소하고 진솔한 그의 글을 보며 다시금 여행이 주는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_ 박영주 이건창호 회장

이 책은 여행을 통해 분주해진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준다.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감미로운 바람이 느껴지는 곳, 리비에라에서 만나는 하나님. 책을 덮는 순간 나도 리비에라에서 내 영혼을 충전하고픈 마음이 일었다.
_ 전병욱 삼일교회 담임목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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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비에라
French Riviera


 프랑스 리비에라의 시작, 니스
 거장의 작품을 한 자리에 니스의 미술관
 황금 삼각지, 빌프랑슈 쉬르 메르 _ 생 장 갑 페라 / 볼리외 쉬르 메르
 중세의 도시, 에즈
 돈과 쾌락의 여신이 머무는 곳, 모나코
 레몬향이 넘실거리는 바닷가, 망통
 마티스가 살아 숨 쉬는 방스
 매혹적인 자갈길을 따라 생폴 드 방스
 황금 독수리가 비행하는 구르동
 삶의 환희가 넘쳐흐르는 앙티브
 피카소를 추억하며 발로리스 - 골프 쥐앙
 화려한 꿈을 꾸다, 칸
 르누아르가 말년을 보낸 곳, 카뉴 쉬르 메르
 프랑스 리베에라의 최고봉, 생 트로페
 반짝이는 다섯 마을 친퀘테레 1 _ 마나롤라 / 리오마조레
 반짝이는 다섯 마을 친퀘테레 2 _ 몬테로소 알 마레 / 베르나차 / 코르닐리아
 지중해의 숨겨진 보석, 포르토피노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의 집, 카몰리
 칸초네의 고향, 산 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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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리비에라
Swiss Riviera


 호숫가의 꽃길 따라 몽트뢰
 휴식을 전하는 마을, 브베
 스위스 리비에라에서 가장 섹시한 도시, 로잔
 레만 호수의 꽃, 모르쥬
 무지개 마을, 니용
 어둠 뒤에 있는 빛, 주네브
 알프스의 진주, 에비앙 레 뱅


 ◎ 에필로그 : “내 귀는 소라껍질 바다 소리를 그리워한다”
 ◎ 나만의 여행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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