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975629 고즈윈
순례자의 시간
(저자) 김지환 · 전화식
고즈윈 · 2011-12-30 148*205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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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로마 4대 바실리카 성전으로 떠나는 시작을 위한 여행
삶에서 불필요하게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하나의 선물이다.
내가 있는 것은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결국 어떤 힘이 정해진 곳으로 나를 인도할 것이다.
내가 겪는 모든 일들은 나를 그 길로 안내하는 하나하나의 이정표이다.
진정 신이 없다면
인생이란 놀이에 불과할지 모른다
아주 우습고 보잘것없는
무서울 정도로 짧은 놀이
그리스도인을 가장 극심하게 박해한 곳이자 그리스도를 인정한 곳
초기 교회부터 교황청이 자리한,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곳, 로마.
그리고 4대 바실리카 성당. 성 베드로 대성전,
성모 마리아 대성전,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전, 성 바오로 대성전.
성전이 아름다운 것은 이곳을 찾는 순례자들의 발길 때문이다.
그들은 광장에서, 성화 앞에서 마침내 진정한 자신과 대면한다.
어떤 사랑과 마주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사랑에 눈먼 자, 그가 영원을 본다.
가장 사랑하기 좋은 날은 바로 오늘.
가장 사랑하기 좋은 때는 바로 지금.
삶에서 불필요하게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하나의 선물이다.
내가 있는 것은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결국 어떤 힘이 정해진 곳으로 나를 인도할 것이다.
내가 겪는 모든 일들은 나를 그 길로 안내하는 하나하나의 이정표이다.
진정 신이 없다면
인생이란 놀이에 불과할지 모른다
아주 우습고 보잘것없는
무서울 정도로 짧은 놀이
그리스도인을 가장 극심하게 박해한 곳이자 그리스도를 인정한 곳
초기 교회부터 교황청이 자리한,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곳, 로마.
그리고 4대 바실리카 성당. 성 베드로 대성전,
성모 마리아 대성전,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전, 성 바오로 대성전.
성전이 아름다운 것은 이곳을 찾는 순례자들의 발길 때문이다.
그들은 광장에서, 성화 앞에서 마침내 진정한 자신과 대면한다.
어떤 사랑과 마주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사랑에 눈먼 자, 그가 영원을 본다.
가장 사랑하기 좋은 날은 바로 오늘.
가장 사랑하기 좋은 때는 바로 지금.
저자 및 역자 소개
글 ┃ 김지환
한국판 〈GEO〉편집장, 시드니 소재 〈한국 신문〉(The Sydney Korean Herald)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시드니에 거주하는 재호 수필가로 월간 〈수필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호주문학협회 회원으로 있다.
사진 ┃ 전화식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베르사유에서 사진을 수학, 한국판 〈GEO〉 사진 디렉터 및 〈샘이깊은물〉 사진부장을 지냈다. 1백여 나라의 전쟁, 오지, 문화, 자연 등을 취재했고 그 중 아프리카는 30여 국을 종·횡단했다. 사진집으로는 〈사하라 사막의 마지막 전사, 투아레그족〉, 〈신의 딸, 코미안〉, 〈War of Tuna〉등이 있고, 투아레그족의 두 가족을 오랜 기간 취재해 담은 사진들을 〈사막학교 아이들〉에 실었다. 현재 프랑스 HOA-QUI 소속의 사진가이다.
한국판 〈GEO〉편집장, 시드니 소재 〈한국 신문〉(The Sydney Korean Herald)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시드니에 거주하는 재호 수필가로 월간 〈수필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호주문학협회 회원으로 있다.
사진 ┃ 전화식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베르사유에서 사진을 수학, 한국판 〈GEO〉 사진 디렉터 및 〈샘이깊은물〉 사진부장을 지냈다. 1백여 나라의 전쟁, 오지, 문화, 자연 등을 취재했고 그 중 아프리카는 30여 국을 종·횡단했다. 사진집으로는 〈사하라 사막의 마지막 전사, 투아레그족〉, 〈신의 딸, 코미안〉, 〈War of Tuna〉등이 있고, 투아레그족의 두 가족을 오랜 기간 취재해 담은 사진들을 〈사막학교 아이들〉에 실었다. 현재 프랑스 HOA-QUI 소속의 사진가이다.
목차
서문
1. 성 베드로 대성전 ─
우리는 사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덤 그 위에 │ 화해의 길 │ 희생의 상징 │ 로마의 방랑자 │ 가장 위대한 건축 │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은 자기 이름을 남기지 않는다 │ 진정한 용서에는 조건이 없다 │ 세례당에서 떠오른 기억 │ 순례자의 기도 │ 바티칸을 지키는 근위대 │ 최후를 예견하다 │ 쿠오바디스 도미네? │ 왜 십자가에 거꾸로 │ 내가 짊어진 십자가는
2. 성모 마리아 대성전 ─
기쁨은 어느 길로 오는가
성모 마리아에 봉헌되다 │ 그분의 손을 잡으며 │ 은총이 가득한이여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3.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전 ─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의 가호를 받다 │ 최고 바실리카 │ 아비뇽 유배의 아픔 │ 성화가 담고 있는 유산 │ 무릎으로 오르는 성 계단 │ 하늘에 걸린 빛의 십자가 │ 아버지의 뜻이
4. 성 바오로 대성전 ─
다른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이 되라
바오로의 회심 │ 내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 칼과 성령 │ 여러 분의 몸이 성령의 성전 │ 청년 사울의 고민 │ 스테파노의 순교 │ 사랑을 노래한 시인 │ 죽음으로 하나가 되다
사진가 후기
1. 성 베드로 대성전 ─
우리는 사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덤 그 위에 │ 화해의 길 │ 희생의 상징 │ 로마의 방랑자 │ 가장 위대한 건축 │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은 자기 이름을 남기지 않는다 │ 진정한 용서에는 조건이 없다 │ 세례당에서 떠오른 기억 │ 순례자의 기도 │ 바티칸을 지키는 근위대 │ 최후를 예견하다 │ 쿠오바디스 도미네? │ 왜 십자가에 거꾸로 │ 내가 짊어진 십자가는
2. 성모 마리아 대성전 ─
기쁨은 어느 길로 오는가
성모 마리아에 봉헌되다 │ 그분의 손을 잡으며 │ 은총이 가득한이여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3.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전 ─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의 가호를 받다 │ 최고 바실리카 │ 아비뇽 유배의 아픔 │ 성화가 담고 있는 유산 │ 무릎으로 오르는 성 계단 │ 하늘에 걸린 빛의 십자가 │ 아버지의 뜻이
4. 성 바오로 대성전 ─
다른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이 되라
바오로의 회심 │ 내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 칼과 성령 │ 여러 분의 몸이 성령의 성전 │ 청년 사울의 고민 │ 스테파노의 순교 │ 사랑을 노래한 시인 │ 죽음으로 하나가 되다
사진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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