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006134 호도애
황성주 박사의 생식과 건강
(저자) 황성주 · 박미현
호도애 · 2004-06-16 154*225 · 230p
호도애 · 2004-06-16 154*225 · 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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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은 화식에 비해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질병의 예방, 개선, 치료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식사이다. 건강의 법칙은 아주 단순하다. 자연 그대로 싱싱하게 살아있는 생식을 먹으면 몸도 살아나고, 불에 익혀 영양소와 생기가 사라진 화식을 먹으면 몸도 그렇게 된다. 이제 생명을 위해서 자연의 생명이 살아 있는 생식을 먹자.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현미 · 호박 · 당근 · 케일 · 알파현미 · 신선초 · 브로콜리 · 보리순 · 흑향미 · 차조 · 수수
아가리쿠스쌀 · 기장 · 홍국보리 · 부추 · 검은깨 · 율무 · 토마토 · 백태 · 약콩 · 감자 · 양배추
더덕 · 우엉 · 무 · 무청 · 팥 · 현미찹쌀 · 보리 · 김 · 미역 · 다시마 · 파래 · 표고버섯 · 영지버섯
돌미나리 · 유자 · 유산균추출분말(이롬101추출분말) · 쑥 · 솔잎(이상 국산) · 효모 · 유산균
스피루리나 · 나한과추출물분말 · 올리고당 등
암 - 삶의 질을 바꾸는 치유
1976년 고혈압으로 쓰러지면서 전신마비가 되어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고혈압 치료는 했지만 81년에 방광암 선고로 또 다른 병이 찾아왔습니다. 종양제거 수술을 받고 재발의 우려로 14년간 꾸준히 체크를 했으나 95년 암은 다시 재발되었고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등 치료를 했으나 2년 뒤인 97년 세 번째 암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가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TV를 통해 생식을 알게 되었으며 99년 1월부터 생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통증이 서서히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생식을 먹으면서 음식 조절을 하고 있으며 98년 12월 신장 170cm에 75kg이었던 체중이 지금은 68kg으로 몸의 균형을 거의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통증은 많이 사라졌고 육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 그 자체입니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찾던 병원 이름을 이제는 잊고 지냅니다.
이 인 준 (남. 66세. 서울 금천구 독산동)
당뇨 - “왜 이렇게 내려갔지?”
저는 질녀에게 당뇨병에는 생식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생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의 혈당수치는 평균 250∼380mg/dl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아침, 저녁식사를 생식으로 하고 재어보니 199·340mg/dl 정도로 내려갔고, 생식을 계속 먹은 지 석 달째 되는 1999년 8월 19일에 병원에 가서 재어보니 133mg/dl이었습니다. 그 수치를 확인하신 의사 선생님은 “왜 이렇게 내려갔지?”하시며 의아한 표정을 지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김 춘 덕 (여. 70세. 경북 영천시 금로읍)
비만 - 몸무게 때문에 젊음을 허비해서야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먹고 앉아 있는 것이 생활의 전부였던 고등학교 3년 동안 알게 모르게 살이 쪄 뚱뚱해져 몸무게가 90kg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 집중적으로 살을 빼기로 결심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별 효과가 업었습니다. 그러던 중 생식을 알게 되어 처음에는 저녁 한 끼만 생식으로 했고 2주쯤 후부터는 아침과 저녁을. 한 달 정도 되었을때는 세 끼 모두 생식으로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몸무게가 15kg 줄어들어 76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 민 우 (남. 20세. 서울시 강동구 둔촌2동)
아가리쿠스쌀 · 기장 · 홍국보리 · 부추 · 검은깨 · 율무 · 토마토 · 백태 · 약콩 · 감자 · 양배추
더덕 · 우엉 · 무 · 무청 · 팥 · 현미찹쌀 · 보리 · 김 · 미역 · 다시마 · 파래 · 표고버섯 · 영지버섯
돌미나리 · 유자 · 유산균추출분말(이롬101추출분말) · 쑥 · 솔잎(이상 국산) · 효모 · 유산균
스피루리나 · 나한과추출물분말 · 올리고당 등
암 - 삶의 질을 바꾸는 치유
1976년 고혈압으로 쓰러지면서 전신마비가 되어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고혈압 치료는 했지만 81년에 방광암 선고로 또 다른 병이 찾아왔습니다. 종양제거 수술을 받고 재발의 우려로 14년간 꾸준히 체크를 했으나 95년 암은 다시 재발되었고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등 치료를 했으나 2년 뒤인 97년 세 번째 암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가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TV를 통해 생식을 알게 되었으며 99년 1월부터 생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통증이 서서히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생식을 먹으면서 음식 조절을 하고 있으며 98년 12월 신장 170cm에 75kg이었던 체중이 지금은 68kg으로 몸의 균형을 거의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통증은 많이 사라졌고 육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 그 자체입니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찾던 병원 이름을 이제는 잊고 지냅니다.
이 인 준 (남. 66세. 서울 금천구 독산동)
당뇨 - “왜 이렇게 내려갔지?”
저는 질녀에게 당뇨병에는 생식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생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의 혈당수치는 평균 250∼380mg/dl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아침, 저녁식사를 생식으로 하고 재어보니 199·340mg/dl 정도로 내려갔고, 생식을 계속 먹은 지 석 달째 되는 1999년 8월 19일에 병원에 가서 재어보니 133mg/dl이었습니다. 그 수치를 확인하신 의사 선생님은 “왜 이렇게 내려갔지?”하시며 의아한 표정을 지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김 춘 덕 (여. 70세. 경북 영천시 금로읍)
비만 - 몸무게 때문에 젊음을 허비해서야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먹고 앉아 있는 것이 생활의 전부였던 고등학교 3년 동안 알게 모르게 살이 쪄 뚱뚱해져 몸무게가 90kg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 집중적으로 살을 빼기로 결심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별 효과가 업었습니다. 그러던 중 생식을 알게 되어 처음에는 저녁 한 끼만 생식으로 했고 2주쯤 후부터는 아침과 저녁을. 한 달 정도 되었을때는 세 끼 모두 생식으로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몸무게가 15kg 줄어들어 76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 민 우 (남. 20세. 서울시 강동구 둔촌2동)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황성주
자영업을 하는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70년대 CCC 주도의 민족 복음화 운동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고 서울대에서 캠퍼스 복음화 운동을 주도하였다. 서울 의대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받았고 모고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합동신학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전문병원에서 전인치료의학과 암의 면역 요법을 연구했다. 서울의대와 한림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94년 4월에 뜻한 바 있어 의대교수를 사직하고 서울 강남에 '사랑의 클리닉'이라는 성인병 및 암전문병원을 설립했다.
80년대 말부터 라브리 운동에 심취하여 '한국 라브리'를 설립하는 중심적 역할을 했으며 의대 교수시절 '세계는 나의 교실' '인류 최후의 혁명'이라는 깃발을 들고 '국제 사랑의 봉사단'을 창단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젊은 동역자들과 함께 전세계의 어두운 지역을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사랑의 봉사단은 1993년 1월 제1기 43명이 방글라데시에 파견된 이래 현재까지 10기에 걸쳐 850명이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소말리아, 이디오피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베트남 등 전세계에 파견되어 각종 섬김의 사역을 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성경적 전인치유사역, 상담사역, 말씀사역, 전도훈련사역을 위해 호도애학교를 설립하여 전임 사역자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사랑의 클리닉 원장, 국제 사랑의 봉사단 단장, 호도애학교 이사장으로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봉사, 치유, 선교, 말씀사역을 하고 있다.
지은이|박미현
박미현 박사는 논문 「스트레스에 의한 체내 산화적 손상과 항산화 비타민의 효과」로 한양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식품영향학 전공)를 받았다.
한국 식품개발연구원 위촉연구원, 건국대학교 산업기술연구소와 풀무원 식생활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그는 현재 (주) 사랑의 건강마을 부설 생명과학연구소 (02-544-8603)의 영양의학 연구부 책임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현대인의 식생활 문제점과 그 개선책, 건강을 위한 영향의학적 정보를 제시함으로써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 카운슬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영업을 하는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70년대 CCC 주도의 민족 복음화 운동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고 서울대에서 캠퍼스 복음화 운동을 주도하였다. 서울 의대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받았고 모고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합동신학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전문병원에서 전인치료의학과 암의 면역 요법을 연구했다. 서울의대와 한림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94년 4월에 뜻한 바 있어 의대교수를 사직하고 서울 강남에 '사랑의 클리닉'이라는 성인병 및 암전문병원을 설립했다.
80년대 말부터 라브리 운동에 심취하여 '한국 라브리'를 설립하는 중심적 역할을 했으며 의대 교수시절 '세계는 나의 교실' '인류 최후의 혁명'이라는 깃발을 들고 '국제 사랑의 봉사단'을 창단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젊은 동역자들과 함께 전세계의 어두운 지역을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사랑의 봉사단은 1993년 1월 제1기 43명이 방글라데시에 파견된 이래 현재까지 10기에 걸쳐 850명이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소말리아, 이디오피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베트남 등 전세계에 파견되어 각종 섬김의 사역을 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성경적 전인치유사역, 상담사역, 말씀사역, 전도훈련사역을 위해 호도애학교를 설립하여 전임 사역자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사랑의 클리닉 원장, 국제 사랑의 봉사단 단장, 호도애학교 이사장으로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봉사, 치유, 선교, 말씀사역을 하고 있다.
지은이|박미현
박미현 박사는 논문 「스트레스에 의한 체내 산화적 손상과 항산화 비타민의 효과」로 한양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식품영향학 전공)를 받았다.
한국 식품개발연구원 위촉연구원, 건국대학교 산업기술연구소와 풀무원 식생활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그는 현재 (주) 사랑의 건강마을 부설 생명과학연구소 (02-544-8603)의 영양의학 연구부 책임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현대인의 식생활 문제점과 그 개선책, 건강을 위한 영향의학적 정보를 제시함으로써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 카운슬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목차
◎ 추천사
◎ 머리말
1. 인류 최대의 건강혁명
1장 생식요법
2장 생식효과 검증단 결과 분석
2. 현대인의 식생활과 건강
1장 건강한 식사법
2장 생식과 건강
3장 생식을 먹는 법
4장 질병과 생식
3. 생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 머리말
1. 인류 최대의 건강혁명
1장 생식요법
2장 생식효과 검증단 결과 분석
2. 현대인의 식생활과 건강
1장 건강한 식사법
2장 생식과 건강
3장 생식을 먹는 법
4장 질병과 생식
3. 생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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