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9174960 은혜출판사
결코 너무 늦지 않습니다 - 캐더린 쿨만 시리즈 7
(저자) 캐더린 쿨만 / 김병수
은혜출판사 · 2025-11-07   변형판120*205 · 1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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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너무 늦지 않습니다
Never Too Late

캐트린 쿨만


몸의 치유를 구해오고 기적의 집회에서 영적인 권능에 압도당하여 자기 자신의 필요를 망각해버리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도를 다른 사람들에게로 향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기뻐하기 시작합니다.
매우 이상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치유하실 대상을 선택하시는 것은 참으로 바로 그런 순간일 때가 자주 있습니다.
즉 자신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이 최우선이 되는 순간입니다.



제2장 처음엔 의심했지만 지금은 확신합니다

안은 더 많은 의사들에게 진찰받도록 권유했지만 나는 지쳤고 또 낙심이 되었습니다. 어떤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의사와 병원에는 이제 질렸어요." 나는 안과 논쟁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나를 호자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에요." 그렇지만 안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나를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고 나는 내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기로 동의했습니다. 그 의사는 여러 가지 검사를 해 본 후에 말했습니다.
"당신의 신경계통에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최고의 신경과 의사를 당신에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나는 장로교 계통의 병원에 일 개월간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 기간 중에 정신과의사의진찰을 받아 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진단은 내려지지 않고 오직 약만 계속해서 주어졌을 뿐입니다.
드디어 나는 안을 불러서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집으로 데려다 주도록 했습니다.
2주간 후, 안과 유진과 함께 조용히 집에서 져녁식사를 마친 후,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 접시를 씻고 있는 안을 도와주었습니다.
그가 식탁을 정리하고 있는 동안, 나는 싱크대에서 접시를 헹구었습니다.
안이 흐르는 물에서 샐러드용 접시를 잡았을 때, 그는 고함을 지르고 그 접시를 싱크대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본문 41-42p

저자 및 역자 소개

캐더린 요한나 쿨만

1907년 5월 9일 요셉과 엠마 쿨만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향은 미조리주 콘코디아였다. 캐더린은 그곳 감리교회에서 1921년 봄에 중생했다. 일년 후 그녀에게 오순절 운동을 소개해 준언니인 머틀과 형부 에버렛 패롯의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다. 1928년 캐더린이 자신의 복음 사역을 시작할 때까지 그들은 해변을 따라서 전도 사역을 했다. 10년 후 캐더린과 결혼하기 위해 자기 아내와 이혼한 버로우 월트립과 결혼했다.

8년의 결혼 생활 동안 캐더린은 성령과 남편인 월트립 두 가지 사랑 중 하나를 택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성령을 선택했다. 인생에서 이러한 커다란 변화를 겪으며 그녀는 ‘자기를 죽이는 법’의 의미를 배우게 되었다. 월트립과의 헤어짐은 많은 대가를 지불한 것이었다.- 이혼하는신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오명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그를 찾는 자를 회복시키신다.
1948년 7원 4일 캐더린은 카네기 홀에서 첫번째 키츠버그 신유집회를 열엇다. 그날은 미국의 독립기념일로써 뿐만 아니라 그녀 사역의 새로운 출발점이며 성령 안에서의 새로운 역사를 선포하는 날이었다. 하나님의 그녀의 사역을 축복하셔서 그후 20여년 동안 그 운동은 지구를 돌며 계속되었다.

1976년 2월 20일 심장병으로 그녀는 소천했다. 그녀의 사역은 한 세대를 움직였고 많은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켰다. 캐더린 쿨만은 신유의 사역자 이상이었다. 서로 다른 인종, 사회적 지위, 종교적 배경의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려고 그녀에게 왔고 기적과 성령의 역사를 믿으며 떠나갔다. 그녀는 이런 것들을 엮어내는 교량이 된 것이다.

목차

결코 너무 늦지 않습니다

소개하는 글

제1장 나의 죽음은 시작되었습니다
제2장 처음엔 의심했지만 지금은 확신합니다
제3장 도움도 없고, 희망도 없는
제4장 믿음의 씨앗
제5장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이 아닐까
제6장 쉰 일곱에 시작된 새 삶
제7장 캐트린 쿨만의 메시지(치유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캐트린 쿨만 시리즈를 완역하면서(역사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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