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5676 두란노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
(저자) 정필도
두란노 · 2005-08-05   150*231 · 2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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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는 기도와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과 동역한 정필도 목사 이야기

"엎드리면 길이 보인다!"

성도여, 교회를 가슴에 품고
기도의 불을 지피라!
기도하는 목사, 기도하는 성도가 모여 아름다운 교회를 이룬다.


"기도한다는 것은 온전히 주님의 응답만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주님이 해결해 주시지 않으면 길이
없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인생을 이끄시는 궁극적인 주권이 주님께만 있음을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해 고백할 때 주님은 도우시는 손길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다.
내 힘으로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사는 게 인생임을, 주님은 때마다 시마다 가르쳐
주셨다. 내 힘을 빼고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게 승리의 비결임을 연단의 과정을 통해 깨닫게
하셨다. 그래서 나는 삶에 어려운 순간이 찾아오면 누군가를 찾아서 상의하거나 도움을 요청하기보다
그저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그것이 승리의 비결임을 주님께서 끊임없이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다."

눈물이, 기도의 눈물이 차야 예배당이 채워진다.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살아난다.
진정한 부흥은 기도 부흥에서 시작된다.
기도하는 자는 절망하지 않는다.
무릎으로 가는 길이 가장 빠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정필도

그는 기도의 사람이다. "엎드리는 곳에 길이 있음"을 믿으며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목회자다. 경건의 양 날개, 말씀과 기도
로 부단히 자신을 훈련하며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한다"는 신념을 목회 현장에서 고스란히
실천하고 있다. 목사가 먼저 은혜 받아야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기에 그는 매순간마다 성령
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성령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사랑의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들려주려 한다.
목회만큼 재미있고 행복한 일이 없다고 고백하는 그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날마다 목격하는 목회
현장에서 오늘도 가슴벅차게 행복해 하며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경기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리폼드 신학교 목회학 박
사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퓰러 신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남부산노회 증경노회장,
부산성시화운동 본부 본부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재단이사이며 수영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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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1장 _ 부름받은 자는 묶어 두신다 (소명)
2장 _ 하나님께만 답이 있다 (연단)
3장 _ 사랑한 만큼 쓰신다 (준비)
4장 _ 눈물이 차야 예배당이 찬다 (기도)
5장 _ 첫 단추부터 순종으로 (개척)
6장 _ 교만하면 멈춘다 (성장)
7장 _ 은혜는 나눌수록 커진다 (성숙)
8장 _ 목회실력은 경건이다 (능력)
9장 _ 가정이 웃으면 목회도 웃는다 (가정)
10장 _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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