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656 규장
[10%할인+5%적립] 기도의 황금열쇠
(저자) 찰스 스펄전 / 배응준
규장 · 2008-09-08   145*210 · 2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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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능력을 받고 싶은가?

기도 외에는 이 엄청난 특권과 축복을 얻을 길이 없다.
오직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만이 하늘 문을 여는 유일한 골든키다.
“황금열쇠는 당신의 은밀한 기도골방에서 만들어진다!”




기도의 황금열쇠로 하늘 문을 열라!
하나님께서 당신 손에 쥐여주신 진귀한 그 열쇠를 헛되이 묵히지 말라.


하나님의 자녀라 공언하는 당신은 왜 기도하지 않는가?
당신은 세상일 하나를 위해 몇 날 며칠을 소비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지만, 기도하는 데는 몇 분조차 아깝게 여긴다. 돈을 위해서는 당신이 가진 가장 좋은 시간을 쓰지만, 기도의 골방에는 세상에 주고 남은 부스러기 시간만 쓴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의 황금열쇠를 사용하기는커녕 제대로 꺼내본 적이 언제인가?

기도 응답은 의심하려야 의심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실까봐 기도하지 않는다는 말은 핑계가 될 수 없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왜 다른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는가? 그리스도의 속죄(贖罪) 사역 자체, 구세주의 심장 근처에 난 가장 깊은 상처가 바로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영혼이 받을 축복을 기대하라!

여기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칠 수 있는 탁월한 ‘사부’師父가 있으니, 그가 바로 스펄전이다. 그는 기도의 인격을 갖춘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의 인격을 갖춘 ‘기도의 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향한 인격의 엎드림’, 곧 ‘자아의 엎드림’이 있는 자가 그 자세 그대로 기도하는 자가 된다. 그런 사람이 바로 스펄전이었다.
스펄전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전적으로 부패한 자임을 뼈저리게 자각하는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에 감싸여서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갈 수 있음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자아가 죽은, 자아의 허리가 꺾인 그 자세야말로 기도의 허리를 구푸리는 자세가 되는 것이다. 보혈로 구속(救贖)함을 받은 허리만이 하나님을 향해 허리를 굽히는, ‘기도하는 허리’가 된다. 십자가로 꺾여진 무릎만이 하나님을 향해 꿇는 무릎이 된다. 자기 자아가 산 사람은 하나님께 무릎 꿇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스펄전은 바로 이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무조건 기도하라고 강압해서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무릎을 꿇기 전에 십자가 앞에 자아 죽음의 무릎을 꿇어야 한다. 기도의 무릎을 꿇기 전에 그 무릎을 보혈에 적셔야 한다. 스펄전은 무릎의 구속(救贖)을 강조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기도 편지 겉봉을 속죄의 보혈로 봉인(封印)해 하나님의 보좌로 올려 보내신다.”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거룩한 소금을 우리 기도에 듬뿍 뿌려야만 응답을 받을 수 있다.”
“구세주의 심장 근처에 난 가장 깊은 상처가 바로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을 향해 허리를 굽힌 사람, 하나님을 향해 무릎 꿇은 사람은, 그 허리와 무릎이 기도의 허리와 무릎이 되도록 맹렬히 연단해야 한다. 스펄전은 열정 없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고 역설한다. 그는 말씀 준비하는 시간보다 기도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기도하지 않았으면 말씀을 전하지 않았다. 기도의 사람 스펄전의 뜨거운 기도의 촉구를 들어보라.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시뻘겋게 달궈진 영혼에서 날아오르는 불티이다.”
“우리 기도에 뜨거운 불이 없으면 소멸하는 불이신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할 수 없다.”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전혀 기도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저자 및 역자 소개

C. H. 스펄전

C. H.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불덩이 말씀의 사람이자 열렬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말씀의 사람은 많다. 기도의 사람도 많다. 그러나 스펄전처럼 말씀의 사람인 동시에 기도의 사람은 희소하다. 그는 말씀의 검(劍)이 좌우에 날이 서도록 기도의 불방망이로 단련(鍛鍊)하였다. 그가 이렇게 단련한 예리한 말씀의 검으로 강단에 설 때에 뭇 심령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깨어 대대적인 회개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시무하던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 교회는 기도로 펄펄 끓는 교회가 되었다. 19세기 영국에서 그 교회만큼 강력한 기도회가 열리는 곳은 없었다. 목사가 기도의 사람이니 교인들도 기도의 사람이 된 것이다.
오늘 우리 시대에 다시 살아난 스펄전이, 기도의 불씨가 다 사위어버린 우리의 냉랭한 가슴에 기도의 뜨거운 불을 붙여줄 것이다. 기도의 영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기도의 심령으로 바꾸어줄 것이다. 오늘 우리의 손에 하늘 문을 여는 ‘기도의 황금열쇠’를 쥐여줄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chapter 1 당신 손에 쥐여주신 기도의 황금열쇠를 사용하라 ... 12
chapter 2 하나님의 응답하심은 의심하려야 의심할 수가 없다 ... 44
chapter 3 세상일은 전심전력을 다하면서 기도는 되는 대로 대충 하는가? ... 72
chapter 4 삶의 순간순간에 탄성을 지르듯 기도하라 ... 104
chapter 5 파도로 부서진 인생의 기도에 하나님 마음은 녹아내린다 ... 132
chapter 6 가혹하게 느껴지는 응답이라도 절대로 반박하지 말라 ... 164
chapter 7 거룩한 기도의 황금열쇠로 하늘 문이 열린다 ... 196

책 속으로

“우리는 화려한 예배당도 가질 수 있다. 값비싼 파이프오르간도, 실력 있는 찬양대도 가질 수 있다. 그런 것들은 기도하지 않아도 다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하늘의 기름부음은 기도하지 않으면 절대 가질 수 없다. 하나님의 은사는 돈으로 살 수 없다.
우리는 교회에 필요한 모든 집기나 성구聖具를 사들일 수 있고, 예배당을 치장할 고급스러운 커튼과 플루트, 하프, 트롬본 등 찬양대에 필요한 모든 악기를 구입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기도하지 않아도 다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은 기도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리 멋진 방법을 쓰거나 그럴싸한 절차를 밟아도 성령을 가까이 끌어당길 수 없다. 성령의 ‘부재’(不在)를 ‘임재’(臨在)로 바꿀 만한 기계적인 방법이나 수단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기도만이 영적인 축복으로 향하는 유일한 문이다. 그러므로 그 문을 닫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차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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