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353924 복 있는 사람
꼭 필요한 것 한가지, 기도의 삶
(저자) 헨리 나우웬 / 윤종석
복 있는 사람 · 2008-12-02   140*195 · 2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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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기도에 목말라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출간 이후 장기 스테디셀러

이 책은 헨리 나우웬의 대표적 저서 25권과 미간행 원고들에서 뽑은 기도에 관한 글을 주제별로 엮은 책이다. 기도에의 ‘갈망’에서 시작해 ‘기도란 무엇인가’, ‘고독’, ‘성령’, ‘경청’, ‘훈련’, ‘용서’ 등 기도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목말라 하는 주제들을 나우웬 특유의 깊고 내밀한 고백으로 담고 있다. 「탕자의 귀향」「영적 발돋움」과 더불어 오랫동안 끊임없이 사랑받는 나우웬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 책은, 원서 출간 10주년, 국내 출간 8주년을 맞아 본문을 다듬고 새롭게 편집한 재조판이다.

사랑하는 하나님,
제 움켜쥔 주먹을 펴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더 이상 붙들 것이 없을 때 저는 누구일까요?
빈손으로 주님 앞에 설 때 저는 누구일까요?
서서히 손을 펴 깨닫게 도와주소서.
제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제가 아니라
주님이 제게 주시려는 것이 곧 저임을.
주님이 제게 주시려는 것은 사랑입니다.
무조건적이고 영원한 사랑입니다.
아멘.


기나긴 노정에 나우웬과 그의 지팡이가 있음은 복된 일이다.
헨리는 고독 속에서 자신과 대화하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시간과 공간을 내드리려 평생 자기 몫의 씨름을 그치지 않았다. 그 씨름이 그가 남긴 거의 모든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어머니의 무릎에서 시작해 학교와 신학교, 여행과 교육과 강의를 통해 기도를 배운 그는, 기도야말로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의식을 늘 잃지 않았다. 기도에 관한 그의 글들은 머리에서 온 것이 아니라 체험에서 온 것이다. 그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갈망했고 때로 그 ‘임재’를 느꼈으며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도전에 부딪칠 때도 많았다. 기도는 그의 신앙 여정에 성장의 싹이었다. 기도를 통해 그는 당당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아가는 체험으로 멀리, 넓게, 깊이 들어갔다. 하나님과의 이런 내적 연합은 그에게 역동과 도전과 위안이 되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그 연합은 사랑의 세계에 대해 그의 내면에 늘 새로운 체험과 통찰을 열어 주었다.


특징
- 나우웬의 대표적 저서 25권과 미간행 원고들에서 엄선했다
- 기도에 관해 고민하는 핵심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 나우웬의 기도문 수록


독자 대상
- 보다 깊고 풍성한 기도의 삶을 경험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공동체에서 기도의 훈련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이를 돕는 사역자, 상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그는 예일과 하버드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장애인들과 그들을 돕는 이들이 서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캐나다 토론토의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 공동체에서 담임 사제로 섬겼다. 30권이 넘는 책을 남긴 나우웬은, 삶의 경험을 통해 말하고 그 경험으로 글을 썼으며, 자신의 영적 삶의 여정에서 만났던 내면의 갈등과 아픔과 상처, 기쁨과 우정과 환대를 글을 통해 정직하게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인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 그의 저서 가운데 「제네시 일기」(바오로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두란노), 「안식의 여정」「헨리 나우웬의 영성편지」(복 있는 사람) 등 다수의 책이 번역, 출간되었다.

목차

추천의 말
머리말
감사의 말

기도에의 부름
갈망
기도란 무엇인가
고독
성령
사랑받는 자녀
경청
훈련
끊임없는 기도
공동체
행동과 중보기도
용서
장애물
성찬
죽음과 영생
기도문

맺는 말

출전

책 속으로

기도하고 싶은 갈망
기도란 하면 할수록-기도의 삶을 산다는 의미에서-더 하고 싶은 갈망이 생긴다. 기도의 삶을 살면 하나님과 단둘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갈망이 점점 커진다. 언제나 사람들의 생각과 정반대다. “내 삶이 곧 기도니까 굳이 따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가 아니다. 반대로 하나님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기도하고 싶은 갈망은 늘 더 커지는 법이다. 기도할수록 우리 속에는 주님과만 단둘이 있고 싶은 갈망이 싹튼다. 우리는 그분이 인파와 사건들 속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시는 모습을 보아 왔다. 이제 기도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중 하나가 된다. 하루의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하나님, 그분과만 단둘이 있고 싶은 마음은 위대한 갈망인 까닭이다. 마치 하루종일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도 저녁때 다시 그들과만 있는 것이 좋은 것과 같다. 그 특별한 사람들과 더 함께 있고 싶은 것이다.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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