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6590331 마음지기
쓰며 듣다 (찬송가를 쓰다 듣다 내 삶에 스며들다)
(저자) 마음지기 편집부
마음지기 · 2021-03-02   170*224 ·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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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연주를 들으며 쓰는 언택트(UNTACT) 찬송가 필사 묵상집

언택트 시대에 맞춤 묵상
찬송가 필사 묵상집

‘2020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많은 사람이 ‘코로나19’를 떠올리지 않을까? 코로나19로 인해 참 많은 것이 변했다. 가정이, 일터가, 학교가, 교회가, 문화가……. 이제는 마스크가 신체 일부처럼 되었고, 마스크가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들도 생겼다. 그중 하나가 ‘비대면(UNTACT)’이다. 수업도, 업무도, 예배 및 소그룹 모임도, 심지어 가족 또는 친구 모임까지 대부분의 영역에서 비대면이 익숙해져 간다. 더 나아가 예배나 회의, 수업은 물론이고 회식까지 각자 집에서 음식을 준비해 놓고 온라인으로 얼굴을 보며 진행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상황을 반영하면서 성도들의 묵상을 도울 수 있는 책을 기획하고 싶었다. ‘함께 모여 찬양하고 말씀을 나눌 수 없지만 혼자서 묵상할 수 있는 책, 그 책에 찬송을 더하면 좋지 않을까?’에서 시작된 것이 찬송가 필사 묵상집 『쓰며 듣다』이다.


90곡의 찬송가를 통한 묵직한 은혜,
찬송이 내 삶에 스며드는 시간

예전에는 찬송가를 참 많이 불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찬송가보다는 CCM이 더 익숙해졌다. 물론 CCM도 좋다. 은혜가 넘친다. 그런데 찬송가를 통한 묵직한 은혜가 분명히 있다. 찬송을 듣고 그 가사를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다 보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리라 확신한다. 우리의 소망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천국에 있으니까…….
기존 나와 있는 필사책과 『쓰며 듣다』의 차별점은 찬송가 가사를 쓸 때, 함께 편집된 QR코드를 통해서 그 곡의 연주를 들으면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찬송가는 찬송시에 아름다운 곡조가 합해진 것이므로 단순히 가사만 써 내려가기보다는 은혜로운 연주가 더해졌을 때 그 묵상의 깊이가 한층 더 깊어질 것이라 여겼고, 실제로 해본 결과 그랬다. 그리고 필사하는 그 시간 우리가 있는 곳은 자연스럽게 찬송이 흐르게 되고, 우리의 삶에는 찬송이 스며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책 제목을 『쓰며 듣다』로 했다. ‘스며들다’를 연상케 하는……. 이렇게 『쓰며 듣다』와 함께 90곡의 찬송가를 귀로는 연주를 듣고, 눈으로는 가사를 보고, 손으로는 그 가사를 써 내려가다 보면 우리의 삶은 날마다 찬송이 될 것이다.

신앙인으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아가기

코로나19로 인해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이 여러모로 조심스러워졌다. 특히 교회 내에서 소그룹 모임은 더더욱 쉽지 않다. 세상은 그 어느 단체보다 교회를 주목하고 있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성도들은 더 조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진 이 시점에서 무언가 같이 할 수 있는 신앙 활동으로서도 찬송가 필사 묵상집 『쓰며 듣다』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1인 생활이 많아진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우울한 기분이 우리를 지배할 수 있기에 더더욱 찬송과 말씀이 우리 삶 가까이 있어야 한다. 이렇듯 혼자 생활하든지, 가족이 함께 생활하든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쓰며 듣다』는 꼭 필요한 묵상집이며, 『쓰며 듣다』와 함께 찬송가를 묵상하다 보면 ‘코로나 블루’는 우리와 상관없는 단어가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마음지기 편집부
마음지기는……
성공은 사람을 넓게 만듭니다. 그러나 실패는 사람을 깊게 만듭니다. 마음지기는 성공을 통해 그 지경을 넓혀 가고, 때때로 찾아오는 어려움을 통해서 영의 깊이를 더해 갈 것입니다. 무슨 일에든지 먼저 마음을 지킬 것입니다.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나무의 뿌리가 산 아래 있는 나무의 뿌리보다 깊습니다. 뿌리가 깊기에 견고히 설 수 있습니다. 마음지기는 주님께 깊이 뿌리내리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하고 교감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라고 마시 시머프는 말했습니다. 마음지기는 하나님과 교감하고 교제하기 위해서 하루 24시간을 주님과 동행할 것입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목차

편집 후기
음원 듣는 방법

하나님의 크신 사랑
만유의 주재
피난처 있으니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진정 사모하는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예수는 나의 힘이요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예수 나를 위하여
주 달려 죽은 십자가
갈보리산 위에
빈 들의 마른 풀
내가 매일 기쁘게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성자의 귀한 몸
내 주의 보혈은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맘이 낙심되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날 위하여 십자가의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날 대속하신 예수께
예수 나를 오라 하네
환난과 핍박 중에도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주 예수여 은혜를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나의 생명 되신 주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오 놀라운 구세주
오 신실하신 주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내 평생에 가는 길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저 장미꽃 위에 이슬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주 음성 외에는
예수 따라가며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참 아름다워라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만세 반석 열리니
하나님의 진리 등대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구주 예수 의지함이
내 주여 뜻대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예수 사랑하심을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어느 민족 누구게나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넓은 들에 익은 곡식
찬양하라 내 영혼아
하늘에 계신

책 속으로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 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이방이 떠들고 나라를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 번만 발하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만유 주 하나님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의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높으신 하나님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되시는 주 하나님
_p.18

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만민의 구주 예수의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있는 이름 중 비할 데 없도다
참 회개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 다 말하랴
주 사랑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_p.22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불이 두렵잖고 창 검도 겁 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_p.24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갑니다
십자가 은혜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갑니다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갑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갑니다
멸망의 포구 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 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오려고 주께로 갑니다
_p.62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 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 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_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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