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9614 규장
예배인가 쇼인가!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01-양장본)
(저자) A. W. 토저
규장 · 2006-09-18   145*210 · 2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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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강단에서 ‘쇼’를 중단하라!!

예배드리러 왔는가? 쇼 보러 왔는가?
순결한 예배가 쇼 기획 방식으로 기획되고 있다.
계산된 멘트, 감정을 조장하는 찬양, 입맛에 달콤한 설교...
껍데기 예배는 가라, 예배가 변질되면 모든 것이 망한다.
이 시대의 선지자 A.W.토저의 애끓는 예배회복의 절규

현대의 개신교 예배가 혹 예배의 본질에서 멀어지거나 변질된 것은 아닌지 단 한번이라도 고민해본 목회자나 성도라면 토저가 이 책에서 예배 변질의 주원인으로 ‘연예오락’(entertainment)을 꼽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옳다” 하고 단박에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이미 미국의 일부 교회는 예배 중에 할리우드 쇼를 보는 듯한 음향효과와 율동 등 오락적 요소에 의존하고 있다. 토저의 이 책을 읽다보면 한국교회의 예배에도 상당히 문제가 많음을 발견하게 되는데, 일부 혹은 대개의 경우 전통적 예배의 경건성에서 멀어졌는가 하면, 동시에 오락적 요소가 어정쩡하게 삽입되어 국적 불명의 예배답지 않은 예배를 ‘보고’ 있는 상황임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가 이와 같은 아주 최근의 현실을 목도하며 쓴 것도 아니다. 토저는 1897년에 태어나 1963년도까지 살았다. 그러니 토저는 쇼비즈니스 연예오락이 교회에 침투할 것을 일찍이 반 세기 전부터 우려하고 예견했던 셈이다. 토저에 따르면 오락에 의존하는 예배는 이른바 ‘기획’된 예배이기도 하며, 그런 왜곡된 예배에는 세련된 멘트와 영상, 텔레비전 쇼프로그램과 유사한 진행이 포함되기도 한다.

그는 과감히 현대의 예배가 ‘종교적 쇼’에 가까울 때가 있다고 지적했고 최악의 경우 종교적 쇼는 신성모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래서 이 책의 3부에서 “껍데기 예배는 가라”고 부르짖었으며 “재미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과, “할리우드에서 예배 형식을 배우려 들지 말고 성경에서 예배의 본질을 배우라”고 가르친다.
그런 한편 토저는 이 책의 1부에서 예배의 본질적 정의를 분명하게 다잡아준다.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음”을 명백히 하면서, 예배 아닌 것을 예배로 착각하는 사례까지 짚어준다. 예를 들어 그는 거룩하게 장식된 예배당에서 진행되는 엄숙한 예배의식 가운데 동참함으로 ‘장엄함을 느껴보았다’고 해서, 그것이 곧 예배를 드렸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심각하게 되짚으면서,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를 통해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현대인이 오락적 요소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올바르게 예배하는 길을 안내해준다. 그가 짚어주는 예배에 대한 우리의 오해나 편견이 얼마나 적확한지에 놀라며, 독자들은 구절 구절마다 뜨끔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최근 한국교회에서는 현대적인 찬양예배나 영상예배 등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의존하는 경향을 경계하는 동시에, 전통적 예배 가운데 생명력이 사라진 문제점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예배는 결국 크리스천의 삶을 소생시키는 수원지(水源池)이기도 하다는 측면에서 생각해볼 때, 올바른 예배 지침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예배의 본질을 고민하는 목회자와 경배와 찬양 리더들에게는 물론 올바른 예배자가 되어야 할 모든 크리스천에게 토저의 책은 귀중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목차

차례

머리말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1장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2장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

3장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도 있다
4장 영혼의 눈으로 영광의 하나님을 바라보라
5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는 체험하라
6장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라
7장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히 사모하라
8장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나님을 숭모하라
9장 참된 예배의 부흥을 주시는 성령을 간구하라
10장 나를 찬양하지 말고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3부 사이비 예배를 중단하라

11장 쇼비즈니스 연예오락이 예배를 타락시키고 있다
12장 그리스도를 배반하고 인기를 숭배하는 작태를 그쳐라
13장 껍데기 예배는 가라
14장 인간에게 아첨하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하라
15장 재미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16장 할리우드에서가 아니라 성경에서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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